총 18개 결과 (TMDB 1개, KMDB 17개)

수진을 짝사랑해 왔던 충길은 주변 친구들에게 고백을 하고 친구들을 동원해 철저하게 계획된 고백 작전을 펼친다. 엉뚱하지만 기발한, 치밀하지만 귀여운 충길의 고백 작전은 계획한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듯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맞이하게 된다. 과연 충길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감독: 존 포드
모간 집안의 막내 휴는 가족들에게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광부가 아니라, 학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자란다. 어느 날 탄광에 노조를 만드는 것을 놓고 아버지와 형들 간에 갈등에 생긴다. 웨일즈 탄광 노동자 가족의 삶을 보여주면서 세기말에 겪게 되는 사회-경제적 변화와 그에 따른 가족의 해체를 다루고 있는 영화는 존 포드가 연출한 휴먼 드라마 중 최고 걸작으로 꼽히며, 1942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박범준
오늘도 평화로운 선우선과 열두 냥이의 썬하우스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 냥이들에게 생각만 해도 온몸이 떨리는 일이 발생하는데!? 얘들아, 우리 모두 함께 여행 가볼까? 청천벽력 같은 엄마의 한 마디에 처음으로 세상 밖 여행을 시작한 냥이들시원한 바람, 푸른 바다, 해질녘 들판까지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냥이들의 운명은!?10월17일, 위위~ 떠날 준비 됐어?
드라마
감독: 정재웅, 최원경
#1. Extreme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 거예요? 외딴 시골, 외근 후 서울로 향하던 '민호'는 길을 잃고 마을을 헤매다 동네 양아치들과 막장커플에게 돌연 무차별 폭행을 당한다. 그들을 향한 착하디 착한(?) 민호의 반격이 시작되는데…#2. REAL 메이킹 필름 XXX야, 줄 풀어. 줄 풀라고! 허름한 방, 밧줄로 온몸이 묶인 남자와 복면을 쓴 정체 모를 남자가 언성을 높이고 있다. 갖은 욕설과 비난이 계속되던 중, 급기야 복면 남자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3. BITTER 나의 싸움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한적한 동네 뒷골목, 어린 시절부터 유약했던 고등학생 '도경'은 강해지겠다는 일념으로 동네를 주름잡는 불량 일진회에게 겁 없이 대결을 신청하는데…
액션
감독: 정재웅
한겨울 인적이 드문 외딴 마을. 범상치 않아 보이는 마을 일당들에게 고급 외제차를 탄 수상한 남녀가 나타난다. 한편 민호는 출장을 마치고 휴게소에 들리는데, 그 곳에서 부터 무언가 하나 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네이버)
액션,스릴러

감독: 정윤철
웃음도, 호기심도 많은 말괄량이 ‘리아’ 공주그러던 어느 날 공주의 모든 것을 변화하게 만든 사건이 발생하고 10년 동안 궁궐 안에서 보호를 받게 된다. 어느 덧 17살이 된 ‘리아’ 공주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남몰래 궁궐을 탈출하고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년 ‘테오’를 만나게 되는데…사랑은 언제나 마술처럼 시작된다!
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이하은
30년 넘게 방앗간에서 떡을 만드는 제임순 할머니의 방앗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고 할머니의 딸마저 방앗간을 외면한다.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그 순간, 할머니에게 떡을 배우던 제임슨이 나선다.
드라마,가족

감독: 이인수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전 세계로 확대되어 가던 1941년, 일본은 대동아 건설의 야욕을 키우며 태평양 패권을 넘본다.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은 일본의 군수물자 해상보급로를 차단하게 되고 두 나라 사이에는 전운이 감돈다. 일본은 미국을 선재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그 첫 시발점을 '진주만'으로 잡는다. 폭풍전야를 예고하듯 하와이에 파견되어 있던 일본영사관은 조용히 철수를 감행하고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습이 예견되는데... 하와이에 거점을 둔 한인독립단체 SKPL 요원인 한길수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미 해군정보부 요원으로 일한다. 일본의 기밀 정보를 미국에 제공하는 이중스파이로 활동하는 그의 목표는 미국이 일본을 굴복시켜 조국의 독립을 얻어내는 것. 함께 활동하는 SKPL 요원들에게까지 비밀로 한 채 하와이 내 일본 영사관에 침투한 그는 정보장교인 요시카와의 신임을 얻어 일본의 앞잡이가 된다. 영사관에서 일본의 진주만 해상지도 제작을 돕던 한길수에게 총영사의 현지처인 미에코가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한길수는 미에코의 관심이 부담스럽다. 대신 요시카와의 약혼녀이면서 영사관 직원인 나나미를 마음에 두게 된다. 처음엔 신임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접근이었지만, 그녀가 조선인이란걸 알게 되면서부터 묘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조선인이 왜, 일본인 장교와 결혼하려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의 접근에 부담을 느낀 나나미는 한길수를 차갑게 대한다. 여러 가지 의문을 풀기 위해 한길수는 나나미의 신원을 미 해군정보부에 부탁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유명한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가족을 외면하고 조국을 택한 아버지에 대한 원망 때문에 일본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한길수는 그런 나나미와 함께, 그녀의 아버지를 잘 알고 있는 박목사를 찾아가 그녀가 아버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듣게 해준다. 한편, 미에코는 한길수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총영사의 현지처로 살아가는 자신의 참혹한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한길수에게 모든 것을 던지기로 마음 먹는다. 어느 날 일본의 우익세력이 새로 발간했다는 '평화협정'이란 소설을 극우파 단원 와타나베에게서 받아 본 한길수는, 자신이 하고 있는 해상지도 작업과 일련의 상황들을 유추하며,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공격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길수는 일단 이러한 사실을 미 해군 정보부 하와이 지국장인 마이크 대령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마이크 대령은 더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며, 한길수의 보고를 묵살한다. 마음이 다급해진 한길수는 진주만 공습시 꼭 있어야 할 일본의 중간 급유지를 파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나미에게 이중 스파이인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총영사실에서 해야 할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잠깐 당황한 나나미는 곧, 그를 돕기로 하고 진짜 해상지도를 가짜와 바꿔치기 하는 작전에 가담하게 되는데... 한길수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일이 다가오는데도 해군 정보부에서 자신의 경고를 무시하자, 워싱턴으로 날아가 이 사실에 대응할만한 정부의 인물을 찾는다. 미국 정부는 이러한 한길수의 행동이 미국의 대 외교정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한길수 체포령을 내린다. 업친데 덮친 격! 이제 미국에게까지 쫓기게 된 한길수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진실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시 가장 유명한 기자로 이름을 날리던 CBS의 에릭 세르게이를 찾아가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해야 할 모든 일을 마친 한길수는 결국, 워싱턴의 한 골목에서 미국 정보원에게 체포되고 만다. 유치장에서 초조한 날을 지내던 한길수... 하지만 폭격 당일까지 CBS에서는 일본의 진주만 습격 경고에 관한 어떤 정보도 기사화 하지 않게 되고, 한길수는 절망한다. 결국...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7시 55분... 평화롭던 진주만의 하늘은 일본의 폭격기로 해가 뜨지 않게 된다. 이미 폐허가 된 진주만을 뒤로 하고, 그제서야 전 미국의 언론은 한길수의 진주만 공습예견을 대서특필한다.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유치장 문을 나서는 그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질문들에 대해 그는 '이 전쟁이 끝나면 알게 될 것'이란 한마디로 일축한다.
드라마,전쟁,액션,범죄

감독: 이주형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나온 한 시리아 난민이 여러 난관에 부딪히며 가족을 만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나르도 카스틸로
테드는 민족주의 운동이 한창인 중국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갑자기 고향 몬트리올로 돌아온다. 그의 목적은 중국 민족주의자들에게 공급할 권총과 소총 등의 무기를 구입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가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재산은 상원의원인 큰아버지 윌슨이 몰수하여 동생 조지만이 무일푼으로 살고있을 뿐이다. 테드는 무기를 구하기 위해 차이나타운을 찾아가고, 그곳 나이트 클럽에서 머드 라이언이라는 여자를 만난다. 머드는 테드에게 무기 구입을 알선해 주면서 그를 유혹한다. 그러나 머드라는 여자 뒤에는 비밀이 감춰져있고 테드는 어쩔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든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히라야마 미호
평화로운 오후의 찻집,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이 티타임을 즐기고 있을 때, 큰 쇼핑백을 든 뿌우람 씨가 들어온다. 마을에 새롭게 오픈하는 카레 가게의 사장인 뿌우람 씨는 카레 요리에 빠지면 안 되는 중요한 향신료 ‘알알살라’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그게 없으면 카레를 만들 수 없어. 가게를 열 수 없어!” 충격으로 쓰러진 뿌우람 씨를 보고 엉덩이 탐정이 일어난다.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과연 엉덩이 탐정은 ‘화려한’ 추리로 사라진 향신료의 수수께끼에 다가설 수 있을까? 뿡뿡! 보라 부인의 암호 사건 도 함께 만나요!
코메디,가족
감독: 더들리 니콜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스탤비오 매시
인형 수출업자를 가장, 거대한 마약 밀매조직을 운영하는 사업가 벤시와 그 일당. 그들의 음모에 염증을 느낀 명사수 수사관 마크는 마약 중독자인 미모의 유레니와 동거하면서 마약 거래단의 배후 세력을 뒤쫓는다. 집요한 추적, 날카로운 수사 감각, 범인의 심장을 노리는 백발 백중의 총구. 마침내 운명의 날은 서서히 밝아오고..
드라마,범죄

감독: 톰 튀크베어
18세기 프랑스,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한물간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만)를 만나 향수 제조 방법을 배워나가기 시작하는데… 여인의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더욱 간절해진 그르누이는 마침내 파리를 떠나 ‘향수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그라스(프랑스 남동부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향수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다. 한편 그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머리카락을 모두 잘린 채 나체의 시신으로 발견되는 의문의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벤 볼트
인디아나의 시골에서 시카고로 온 잭은 시카고유수의 물주 퍼거슨의 고용도박사로 첫날부터 판을 휩쓰는 솜씨를 보여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른다. 물주의 돈과 주사위로만 도박을 하기로 한 잭이지만, 젬클럽이라는 스트립극장 뒷방에서 벌어지는 전문가들판에서만큼은 자기돈으로 도박을 할 수 있다. 잭은 동료도박사와 함께 처음 찾아간 젬클럽의 판에서 판쓸이를 했을 뿐 아니라 수수께끼의 여자 로리를 만나 첫눈에 사랑의 포로가 된다. 잭은 주사위 둘을 던져 합계로 승부를 내
드라마,스릴러
감독: 배성근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 소년의 집 반지하방에 파키스탄에서 온 소녀가 아버지와 함께 이사를 온다. 축구를 하다 다친 소년에게 소녀가 손수건을 건네주면서 둘 사이는 가까워진다.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소녀의 아버지가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잡혀가고 소녀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감독: 유위강
개인전시회를 준비하며 광장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혜영(전지현). 낯선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그녀를 지탱해주는 것은 첫사랑의 추억뿐이다. 얼굴도 보지 못한,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설레임을 주었던 그에게 혜영은 데이지 꽃 그림을 선사했었고, 마치 그 답장처럼 데이지 화분이 매일 배달되고 있다. 그러던 중 늘 같은 시간 초상화를 그리러 오는 남자가 있다. 묘한 느낌을 받는 혜영.... 그는 국제경찰 정우. 임무수행 중 혜영에게 접근했을 뿐이다. 하지만, 만남이 이어지면서 정우 역시 해맑고 순수한 혜영에게 사로잡힌다. 그녀가 기다리던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녀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혜영이 기다리던, 그러나 혜영과 정우의 사랑을 고통스럽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남자 박의(정우성). 사랑이란 감정을 가져선 안되는 킬러 신분때문에 그녀에게 몸을 숨길 수 밖에 없는 박의는,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본다. 그러나, 아픈 사랑은 쉽게 접어지지 않는데... 한 여자 앞에서 엇갈리는 두 남자의 운명, 그러나 가장 놀라운 파국은 박의에게 암살타겟으로 정우의 사진이 배달되면서 비로소 발생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정태원
드디어, 가문의 출.국.금.지.가 풀렸다!! 기업의 성공에 심취해 안일한 생활을 보내던 홍회장 일가는 난생처음 출국금지 해제 소식에 첫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데 … 조폭정신으로 기업과 가문을 이끄는 카리스마 대모, 홍회장(김수미) 살림의 달인으로 거듭난 (구) 백호파의 1인자, 장인재 (신현준) 넘치는 바람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가문의 첫 이혼남, 장석재(탁재훈)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흥분하는 가문의 쌈닭, 장경재(임형준) 웃자고 떠난 여행, 죽도록 쫓고 쫓기게 된 사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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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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