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6개, KMDB 11개)

2007년 5월 CBC와 TV3에서 방영을 시작한 역사물. 튜더 왕조의 헨리 7세의 둘째 아들 헨리 8세는 요절한 형을 대신하여 왕위에 오르고 형의 부인인 캐서린과 결혼한다. 이탈리아에 잉글랜드의 대사로 파견된 헨리 8세의 숙부 코트니 경이 프랑스인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하자 그는 분노하여 프랑스와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한다. 그는 왕비가 아닌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고, 헨리 왕의 아이를 가진 블런트 부인은 아들을 낳는다. 한편 불린은 딸 메리가 더 이상 왕의 침실로 불려가지 않자, 동생인 앤을 불러 헨리 왕을 사로잡을 방법을 강구하라고 하고, 헨리8세는 앤의 매력에 빠져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법전에 충실한 변론을 펼치는 오드리(줄리안 무어 분)와 경험에 따른 직감으로 법정을 이끄는 다니엘(피어스 브로스넌 분)은 이혼 법정에서 각각의 변호사로 선임되어 만난다. 각자의 개성대로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언쟁으로 신성한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들. 아일랜드 성을 둘러싸고 이혼 소송을 한 스타 부부(파커 포지, 마이클 쉰 분)의 이혼 법정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또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둘은 증언을 확보하기 위해 아일랜드로 출장을 떠나고, 아일랜드 전통의 낭만적인 축제를 즐기는 동안 내내 상대방을 견제하던 그들은 자연스럽게 상대의 매력에 끌리게 된다. 격렬한 축제의 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 둘은 한 침대에 누워있고, 오드리와 다니엘 각각의 손엔 결혼 반지가 끼워져 있다. 둘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술김에 남편과 아내가 되어 있었던 것. 이제 그들은 뉴욕으로 돌아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서 이혼소송을 진행해야 하는데.... 사랑에 빠지기 위해 결혼부터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의 뒤바뀐 사랑법칙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아들의 죽음이 준 상처에서 벗어나 새 삶을 찾기 위해 뉴욕에 온 아일랜드 가족의 이민사를 그린 이야기. 막내 아들 프랭키를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조니 설리반과 새라 설리반 부부는 두 딸 아리엘을 데리고 아일랜드를 떠나 뉴욕의 허름한 아파트에 정착한다. 연극배우를 꿈꾸는 조니는 밤에는 택시 운전을 하고 낮에는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배역을 따내는 번번히 실패한다. 아일랜드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새라는 아이스크림 가게의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생계를 돕는다. 이처럼 힘겨운 설리반 부부와 달리 크리스티와 아리엘에게는 도시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어느 날, 두 자매는 대단한 비밀을 간직한 듯한 험상궂은 인상의 이웃 남자 마테오와 마주친다. 겁에 질려 그를 피했던 아이들은 할로윈 날 그의 문을 두드리고, 에이즈 환자지만 따뜻하고 친절한 마테오는 곧 가족들의 좋은 친구가 된다.

실연(?)의 아픔으로 자살을 하려다가 그만두려던 주인공이 엄마의 실수로 진짜 죽게 되자 어머니는 우연히 얻은 부두주술책을 이용하여 아들을 부활시키지만 완전하게 의식이 행해지지 않아 반좀비화가 되버리게 된다. 그리고 우연찮게 자신을 괴롭히던 같은 반 급우를 물어 죽이게 되고 그는 곧 좀비로 되살아나 마을은 한순간에 걷잡을 수 없이 서로가 서로를 뜯어먹으러 다니는 난리통이 벌어지게 되는 스토리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쟐만 킹
젊고 관능적인 맹인 여성이 진행하는 위험한 유혹의 해적 방송 늦은 밤, 대형 콘테이너 트럭이 도시의 밤길을 질주한다. 이 트럭은 해적방송을 하기 위한 움직이는 방송국이며, 아름다운 금발의 장님, 샘은 자신의 복수를 위해 또 다른 세 명의 여인, 변호사 출신인 샬롯, 단역 배우인 몰리, 그녀 아버지의 정부였던 매리와 함께 빨간 입술을 마이크에 가까이 가져가 댄다.“자고 있나요? 물론 아직 일어나 있겠죠... 내가 그리웠나요? 나도 당신이 보고 싶었지요...” 해적 방송으로 라디오를 통해 그녀의 아버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흘려보내는 샘, 그녀는 왜 이런 방송을 하는 것일까? 방송을 통해 나가는 샘의 이야기는 언제나 지정된 한 사람, 바로 그녀의 아버지에게 하는 이야기이다. 어디선가 샘을 찾고 있을 그녀의 아버지는 마약 조직의 보스이다. 정원사와의 불륜관계였던 샘의 어머니는 어느 날,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당해 사망했으며, 샘의 오빠는 납치되어 몸값을 지불하려는 그녀의 아버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해되었다. 샘의 신변의 위협을 느낀 아버지는 그녀의 안전을 위해 샘을 롤스로이스 트렁크에 숨겨 늦은 밤에 공항으로 피신시키고 그녀를 파리로 보내려 한다. 새로운 신분으로 파리로 가려던 샘은 아버지의 부하를 통해 어머니와 동생의 죽음이 모두 아버지의 짓임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로저 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자끄 도일론
베일에 싸인 여자가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여하기 위해 아버지가 살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그리움으로 혼란 속에 있던 그녀는 옆집에 살고 있던 옛 연인과 마주치게 된다. 혼란스런 상황에서 남자는 여자에게 연인관계를 다시 시작하자고 설득하고, 여자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지만 분노로 가득 찬 그녀는 어쩔 줄 모른다.둘은 점점 가까워지며, 남자는 여자의 내면에 품고 있던 가족에 대한 분노를 끄집어내기 시작한다. 사랑인지 싸움인지 모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둘은 내면에 가지고 있던 분노와 증오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서로에게 폭발시킨다. 그들의 육체적 행위의 농도는 짙어져 가고, 폭력적 행위는 점점 그 둘 사이를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가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롭 콘, 제프리 멜먼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더들리 니콜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존 포드
모간 집안의 막내 휴는 가족들에게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광부가 아니라, 학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자란다. 어느 날 탄광에 노조를 만드는 것을 놓고 아버지와 형들 간에 갈등에 생긴다. 웨일즈 탄광 노동자 가족의 삶을 보여주면서 세기말에 겪게 되는 사회-경제적 변화와 그에 따른 가족의 해체를 다루고 있는 영화는 존 포드가 연출한 휴먼 드라마 중 최고 걸작으로 꼽히며, 1942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페니 마샬
1965년, 웰링턴시 코네티컷 주 작은 마을. 뉴욕으로 가서 작가가 될 꿈에 부풀어 있는 명랑 소녀, 베브. 그녀는 모범 경찰관 아버지와 평범한 가정 주부의 딸로 어릴 적부터 작문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소설가의 꿈을 키워간다. 하지만 그녀도 전형적인 10대 소녀에 지나지 않았다. 발랄하고 반항적이고 또래 남자들에게 열광하는... 베브는 파티에서 짝사랑했던 남학생에게 퇴짜를 맞고, 변변치 못한 고교 중퇴생 레이 해섹을 만나게 된다. 베브는 레이의 위로에 순간적으로 사랑에 빠졌고, 15살의 어린 나이에 상상하지도 못했던 임신을 하게 된다. 아이를 낳고 고등학교를 마치겠다는 베브의 제안은 완고한 아버지와 상심한 엄마의 반대에 부딪친다. 소도시에 사는 평범한 가정에서 미혼모란 무척 부담스러운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녀는 가족을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레이와 결혼한다. 영세민 주택에서 시작한 그녀의 신혼살림은 자격 미달 남편 레이와 막내 동생 같은 어린 아들과 함께 그럭저럭 유지된다. 베브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녀를 둘러싼 환경들이 그 꿈을 번번히 무산시킨다. 결혼생활 6년 만에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약물중독에 빠진 남편과 바닥난 돈 뿐이었다. 비전 없는 삶을 탈출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싱글맘이 될 수밖에 없는 베브. 인생이란 꿈을 꾸기에도 아직 어린데 벌써 포기해야 하는 걸까?
코메디,드라마,전기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1910년대 영국. 캠브리지 대학생인 클라이브와 모리스는 서로에게 큰 관심을 갖게 되고, 플라토닉한 교감은 육체로까지 빠져든다. 사회적 여건은 이들의 관계를 용납하지 않지만 이들의 마음은 막을 수 없다. 하지만 클라이브는 자신의 여건을 고려한 나머지 모리스를 외면하고 여자와 결혼하고 만다. 클라이브에게 상처를 입지만 그의 곁을 계속 맴돌던 모리스는 클라이브의 하인 알렉과 다시 진정한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다.
드라마,동성애,멜로/로맨스

감독: 에른스트 루비치
알프레드(제임스 스튜어트 분)와 클라라(마가렛 설리반 분)는 부다페스트의 한 선물가게에서 일하는 직장 동료이다. 하지만 그 둘은 첫 만남부터 순탄치가 않다. 서로를 싫어함은 물론이고 하루가 멀다하고 티격태격 다툰다. 하지만 그 둘에게도 공통점은 있는데 그것은 각자 우편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아직 그 둘은 로맨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대방의 이름조차 모르며 단 한번의 만남도 가지지 못했다. 만일 알프레드와 클라라가 그동안 자신이 사랑해왔던 펜팔 친구가 바로 상대방이라는 사실이 알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싸움을 멈추고 화해할까, 아니면 그동안 공들였던 사랑의 탑이 무너질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아톰 에고이안
캐나다의 한 작은 마을. 스쿨버스가 얼어붙은 강에 쳐박히면서 마을의 아이들 14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사건이 터진다. 변호사 미첼 스티븐스는 누군가 한 명을 희생양으로 해서 사건의 책임을 지고 소송을 걸기 위해 마을로 온다. 스스로 얼마전 마약 중독으로 인해 자식을 잃은 미첼은 유가족들을 하나하나 만나면서 마을의 비밀과 직면하게 되는데. 사고 원인의 실마리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평생 다리를 못쓰게 된 소녀 니콜이다.
드라마
감독: 피터 하이암스
시간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시간을 오가며 역사의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빈번해지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범죄를 감시하고 단속하는 전담 경찰기관 TEC가 생겨난다. 타임 캅의 유능한 요원 워커는 10년 전 괴한의 습격으로 아내를 잃었다. 어느날 1900년대 월 스트리트로 임무수행을 간 그는 그의 전 파트너였던 에트우드가 과거로 가 재산을 축적할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정보가 TEC에 접수 된 것이다. 하지만 수사를 하던 워커는 배후에 현 대통령 후보이자 상원의원인 맥콤이 관계하고 있음을 알아낸다. 그러나 에트우드는 법정에서 맥콤에 대한 존재를 함구한 채 사형을 당한다. 1994년으로 온 워커는 맥콤의 부하에 쫓기면서 과거 10년 전에 있었던 괴한의 습격이 2004년 자신의 일에 워커가 방해가 되자 그를 제거하기 위해 테러를 벌인 것임을 알게 된다.
액션,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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