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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무자비한 포식자가 도사리는 그곳에서 강철 다이버 '조나스'(제이슨 스타뎀)가 더 맹렬하게 돌아온 '메가로돈'과 짜릿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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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건물에 ‘소닉 케이터링’이라는 이상한 예술가 그룹이 거주하고 있다. 음식을 만들 때 나오는 여러 가지 소리를 취합해 일종의 예술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이 그룹은,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예술적 신념을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는 엘르, 그런 그녀에게 항상 휘둘려 다니는 라미나, 그리고 공연에 필요한 여러 잡다한 일을 맡고 있는 남자 빌리. 하지만 깐깐하기만 한 엘르가 그룹의 창시자인 잰의 의견을 사사건건 무시하게 되고, 거기에 ‘소닉 케이터링’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저널리스트 스톤즈까지 연루되면서 이들의 예술적 여정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참전군인으로 아내에게 무시당하는 찌질이 제이는 친구 갤의 청부살인 제안을 받아들인다. 첫 대상은 신부, 두 번째는 도서관 사서. 타켓의 음흉함에 분노의 광기가 폭발하고 점점 더 처절하고 난폭한 응징을 가하는데…

1975년 런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로열이 설계한 40F 타워 ‘하이라이즈’. 고소득층 사람들만이 입주할 수 있는 이곳은 모든 편의시설과 서비스가 마련되어 외부로 나갈 필요가 없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건물의 치명적 결함이 밝혀지고 25층에 사는 Dr. 랭은 이웃들의 이상 징후를 발견한다. 호화로운 파티가 열린 밤, 의문의 추락 사고 이후 마침내 진짜 하이 라이프의 실체를 목격하게 되는데...

보스턴의 폐공장, 무기밀거래를 위해 만난 크리스(킬리언 머피)와 버논(샬토 코플리). 그리고 브로커 저스틴(브리 라슨)과 오드(아미 해머). 현장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었던 해리(잭 레이너)와 스티보(샘 라일리)가 맞닥뜨리게 되고, 그가 쏜 한 발의 총격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무차별 총격전이 벌어진다. 그리고 의문의 저격수들 마저 그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7개월째 임신 중인 미망인 루스. 그녀는 배 속에 있는 아이가 시키는 대로 광적인 살인을 저지르고,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그녀는 더 자주, 더 잔인하게 살육을 자행하는데... 배우이자 감독인 앨리스 로우는 실제 임신한 몸으로 주인공 루스를 연기하며 광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미국의심리학자 팀이 영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오는 건물 중 하나 인 마감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웨일즈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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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여행을 떠나는 엉뚱발랄 커플. 설레는 여행은 한 남자를 차로 치면서 꼬인다. 처음은 실수로 죽였지만 차츰 성질을 건드려도, 질투가 생겨도, 기분이 나빠도 죽인다. 더 죽일수록 사랑은 더 깊어지고 겉잡을 수 없이 살인이 계속되는데…

과거 소련의 정보 장교였던 안나의 집에 한 남자가 침입한다. 그는 분노에 찬 표정으로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음을 밝히며 그날의 진실을 요구하고, 안나는 그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그녀는 벙커에서 발견된 히틀러의 유해를 스탈린에게 극비리에 전달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되고 그녀를 포함한 소수의 소련 장병들은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독일군들은 히틀러의 사망에 대한 사실을 숨기고자 그의 유해 상자를 쟁취하기 위해 공격을 퍼붓고, 안나와 장병들은 그들을 상대하며 유해가 들어있는 상자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데…

고급 백화점에서 구입한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 입은 후, 몸에 상처가 나고 세탁하던 세탁기는 부서진다. 교환을 거부하는 백화점의 음산한 기운에 압도당하고 돌아오는 길에 의문의 사고를 당한다. 드레스는 살아있는 듯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고 피할 수 없는 저주가 뒤따르는데… 킬러 드레스의 비밀이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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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도 모른 채 감옥에 갔던 칼과 아버지 빌은 복역을 마친 후 누가 그들을 경찰에 팔아넘겼는지 찾아서 복수를 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영화는 액션영화가 아니다. 영화 내내 이 부자는 집 근처에 앉아있거나,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거나, 티격태격하고, 기타를 친다. 엄청나게 어두우면서도, 동시에 엄청나게 웃긴, 영국식 코미디의 진수. (2010년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평화로운 한때, 어느 날 갑자기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물체들이 지구를 침공한다. 인간으로부터 양분을 빨아먹고 기생하는 ‘에일리언’들! 외계 종족의 번식을 위해 납치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인류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무자비한 적에게 쫓기던 육군 대원들은 버려진 탱크를 발견하고 그에 올라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그들은 이제 자신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이 탱크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