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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시력을 잃었지만, 다른 감각이 뛰어난 변호사 맷 머독이 성장해가는 자신의 로펌을 이끌며 정의 구현에 힘쓰는 이야기다. 한편 전직 범죄 조직 보스 윌슨 피스크는 뉴욕 정계에서 새로운 야망을 펼치려 한다. 두 사람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의 순간이 다가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글라부르 로차
마누엘(제랄도 델 레이 분)은 자신을 학대하던 고용주를 죽인 후 아내 로사(요나 마갈랴에스 분)와 함께 세르타웅이라는 시골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흑인 신비주의자 세바스티앙(리디우 실바)을 만나고 곧 로사는 그를 죽이게 된다.
드라마,어드벤처,범죄
감독: 이상우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친 김두식은 15년 동안 마닐라에서 살고 있다. 그에겐 필리핀인 아내와 코피노(한국과 필리핀 혼혈) 아들이 있지만, 공소시효를 몇 달 앞둔 두식은 한국의 어머니를 만날 날만 기다린다. 두식의 아들 필립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학대하는 아버지를 증오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한다. 두식과 필립의 갈등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치달아간다.
드라마

감독: 이석기
스튜어디스였던 필라김은 외교관 안토니오와 결혼하여 스페인에 정착하지만 단조로운 공식일정에만 매달리는 남편으로 인해 고독하다. 무료함을 참지 못하여 거리로 나왔던 필라는 우연히 축제에서 집시 파블로를 만나고 투우장에서 다시 만난 그와 예기치 못한 정사를 벌인다. 그러나 파블로는 그녀를 조롱하고 함정에 빠뜨린다. 강도로 오인받아 경찰서에 갇힌 그녀를 남편이 구해주지만, 필라는 다시 침실로 침입한 파블로를 따라나선다. 파블로는 그녀를 고향인 집시촌으로 데려가는데 파블로의 자유분방한 도덕성과 생계를 위한 범죄생활는 필라에게는 낯설기만 하다. 더구나 반항적인 파블로의 문란한 여성관계를 견딜 수 없는 필라는 친구가 되어준 엥켈에게 매력을 느낀다. 어느날 파블로의 정사장면을 목격한 필라는 좌절과 배신감으로 방황한다. 결국 필라는 후회하는 파블로를 두고 모스크바로 떠난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페드로 코스타
어린 비센테와 니노 형제의 아버지가 어느 날 자취를 감춘다. 빈센테 앞에는 빚쟁이들이 나타나고 니노에게는 입양을 원하는 삼촌이 나타난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Scott Allen
플레이보이사가 아름다운 미녀들을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한 비디오 카렌다를 선보인다. 특히 이 작품의 모델들은 그 동안 활약했던 플레이보이 모델들 중 가장 육감적인 모습을 선보이면 전세계적으로 인기절정을 누리고 있는 슈퍼미녀들이다. 플레이보이 골든마크가 새겨진 작품답게 확실한 재미와 풍성한 느낌을 전해 줄 수 있는 모델들만을 엄선했다. 플레이메이트들은 각자 다른 패턴의 화려한 쇼를 보여준다. 미인들이 자기소개와 더불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야말로 살아있는 감각, 생동하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세계 최고 특급모델들의 뜨거운 프로포즈를 받아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

감독: 김태균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José Luis Moro, Santiago Moro
태양계인 화성과 목성 사이에는 수 많은 별들이 돌고 있는데 그 중 한 별에는 W.X.Y.Z라고 하는 이상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에너지 비축량이 줄어들자 식량을 딴 세계에서 구해야하는데 W.X.Y.Z는 불안한 마음으로 지구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다가 드디어 지구로 큰 모험을 떠나는데..
어드벤처
감독: 루이지 루소
게르마노는 대학원 연구생이다. 그는 항상 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는 청년이다. 그에게는 이상한 추억만을 갖고 있을 뿐인데 아버지와의 불화로 인하여 친척집으로 가게된다. 그곳은 바로 러브호텔이었다. 그곳에서 게르마노는 처음보는광경에 자신을 잃고 만다. 그에게 닥쳐오는 일들은 과연...

감독: 반박지은
36년 전, 수현은 재독여신도회 수련회에서 인선을 처음 만나 꽃을 선물한다. 당시 유부녀였던 인선은 남편의 협박과 한인 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찾아 수현을 선택한다. 20대 때 언어도 통하지 않던 낯선 나라인 독일에 와서 간호사로 일했던 둘은 어느새 70대가 되었다. 베를린에서 같이 사는 두 사람은 반평생 인생의 동고동락을 함께했다. 수현과 인선은 자신들과 같은 이방인을 위해 연대하고, 서로를 돌본다. 경계를 넘어온 둘의 사랑 이야기.
인물

감독: 로랑 깡테
일몰 무렵 쿠바의 하바나.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한 건물의 옥상에 다섯 명의 친구가 오랜만에 모였다. 그들은 옛 사상적 동지인 아마데오가 16년만의 망명 생활을 마치고 귀환한 것을 축하하는 중이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청춘 시절 자신들의 정치적 신념과 이후 찾아온 환멸 등에 대해 대화하던 중 전혀 예상치 못했던 비밀이 밝혀진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반갑게 웃고 떠드는 가운데 시작된 영화는 과거의 어떤 사건이 불거져 나오면서 점차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전환된다. 프랑스 중견 작가 로랑 캉테에 의해 쿠바에서 현지 촬영되었으며, 옥상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인물들의 대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형식적 도전이 주목할 만하다. 말미에 밝혀지는 진실은 독재 시절 쿠바의 예술가들이 겪어야 했던 수난과 그 속에서도 변함 없이 빛나는 우정을 담고 있다. 제목‘ 이타카로의 귀환’은 오랜 세월 유랑하다 고향으로 돌아온 아마데오를 고대 오디세우스의 귀환에 비유한 것이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코메디
감독: 주드 테일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Armando De Guzman
한 가정의 가장이 항상 불안한 가정을 이끌면서 그곳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긴장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지쳐주는 영화이다. 한 가정에 가정이 자기 가족에게 항상 어두운 분위기만 줌으로써 부인은 다른 남자들을 품에서 또 다른 행복에 자리를 만들고 이 아들은 거리의 천사가 되어 동분서주, 좌충우돌하면서 거리를 헤매다가 뜻하지 않게 건달들로부터 납치를 당하고, 그 건달들을 찾아 헤매이던 아버지는 건달들 아지트에서 아들과 상봉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아들과 아버지의 운명은 함께 행복한 생활을 못하고 계속 쫓기고 납치되고 또 다시 찾아 헤매이는 세월의 연속이 계속 이어진다. 그러다 끝내 아이를 구하는 과정에서 건달들이 쏜 총에 의해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 쓰러지면서 아들은 쓰러진 아버지를 뒤로 두고 눈물을 흘리면서 엄마 품 안으로 돌아간다.
액션,드라마
감독: 케빈 코스트너
서기 2013년 미래, 전쟁으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문명과 기술이 파괴되고 사람들은 서로 연락이나 접촉이 두절된 채 각기 다른 곳에 집단을 이뤄 살고 있다. 전쟁의 틈을 타서 베들레헴 장군은 사람들 간의 접촉을 막으며 약탈을 일삼는 독재자가 된다. 그가 거느리고 있는 홀니스트란 군대 역시 공포의 대상이다. 어느날 이곳 저곳을 떠돌던 한 방랑자가 홀니스트에 붙잡혀 그들의 일원이 될 뻔하다가 필사적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탈출 도중 그는 우연히 오래전 버려진 낡은 우편배달용에서 편지와 옷을 발견하고 포스트맨 행세를 하게 된다. 처음엔 단지 하룻밤의 잠자리와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속임수였지만 사람들은 그가 가져온 편지를 통해 외부의 소식을 알게 되면서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연락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간직하게 된다.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마이크 드 레온
사진사인 준이 전신마비로 누워있는 아버지를 보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다. 그는 우연히 테레사라는 신비로운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자신의 죽은 여동생의 혼령이 씌어 있음을 알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가족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거장 마이크 드 레온의 데뷔작.
공포,드라마,스릴러
감독: 우치다 토무
부유한 방직 공장의 주인 지로자에몬. 얼굴을 뒤덮은 흉측한 반점 탓에 신붓감 찾기에 번번이 실패하자 크게 상심하고 유곽을 찾는다. 어느날 유일하게 자신을 거부하지 않는 매춘부 다마츠루를 만나는데. (2012년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액션,판타지
감독: 피터 에이츠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카를로 프란시스코 마나타드
In the aftermath of Typhoon Haiyan, in the Philippines, a young man is searching for a missing significant other as other storm approaches.
드라마
감독: 마누엘 니에토
성수기가 끝나갈 무렵의 휴양지. 25살의 다비드는 대마초를 피우거나 자위를 하거나 혹은 존재론적인 질문들과 씨름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학금 자격시험을 다시 치르기까지 1년간 고향에서 지내던 다비드는 아버지의 명령에 의해 개집을 짓는다. 그러나 작업은 그다지 진척되지 않고, 다비드는 개집에서 다른 의미를 찾기 시작한다. 혼란과 절망에 빠진 젊은이의 고뇌를 인상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단순한 줄거리 속에 풍족함을 누리기 시작한 우루과이의 현실과 유약하고 안일한 세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숨어 있다.
드라마
감독: 이시아르 볼라인
이상주의자인 영화제작자 세바스찬(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모토사이클 다이어리)은 시니컬한 프로듀서 코스타(루이스 토사, 리미츠 오브 컨트롤)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미국 정복 이야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볼리비아에 도착한다. 하지만 영화 촬영이 시작되자, 지역 주민들이 수도 공급을 장악한 다국적 기업에 대항해 시위를 시작한다. 영화 촬영이 어려워지자, 두 사람의 신념은 흔들리게 된다. 2000년 볼리비아에 실제 일어났던 물 전쟁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븐 더 레인’에서는 스페인 제국주의의 영향을 살펴본다. 압박과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착취와 압박에 대항해 계속해서 저항하고 있는 원주민들의 모습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드라마

감독: 라브 디아즈
호레시아는 지난 30년을 여성 교화시설에서 보냈다. 다른 수감자가 실제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고백하게 되면서, 호레시아는 석방된다. 이제 그녀는 잃어버린 아들 주니어를 찾아다니면서 그녀는 자신의 고향, 즉 1990년대 말의 필리핀을 다시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곳의 원주민들이 부정부패와 만연한 납치로 인해 공포에 떨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제 그녀의 인정 많던 성격은 복수라는 감정으로 물들게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