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봉래
1947년 해방직후 암흑가의 두목이었던 용포는 부하의 배신으로 곤경에 빠진다. 그래서 그는 부득이 외국으로 도피했다가 17년 후에 귀국한다. 귀국한 그는 아들이 과거에 자신을 배신했던 부하의 하수인으로 일하고 있음을 알고 고심한다. 일당은 아들을 인질로 해서 싸움을 걸어온다. 그는 일당과 대결한 끝에 아들을 구출하고 자신은 일당과 함께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액션,갱스터
감독: 고영남
밴드의 악사인 민영은 나이트클럽의 여급인 미경과 결혼한다. 득남까지 한 그들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미경이 자궁암으로 몸져 눕는다. 그는 온갖 정성을 다하지만 민영은 끝내 죽고 만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유섭
호스테스 춘자는 별거중인 40대의 대진을 만난다. 그들은 동거를 시작하여 용진을 낳아 돌잔치까지 한다. 3년 후 귀국한 부인 영숙은 대진과 용진을 빼앗으나 춘자는 영숙이 석녀임을 알고 이해한다. 동료인 민혜가 실연으로 자살하자 번민하던 춘자는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난 민구에게서 인간애를 느끼지만 민구가 떠나고 용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다시 춘자 앞에 나타난 대진,춘자는 다시 임신을 한다. 춘자가 임신중절을 하려고 하자 대진과 영숙이 말리는데 영숙이 임신을 하자 춘자에게 임신중절을 요구한다. 격분한 춘자는 대진을 죽이고 교도소에 가는데, 그곳에서 딸을 낳고 후에 재회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강민호
적의 전초진지를 점령하라는 작전명령을 받은 김소위와 소대원 전원은 필승을 다짐하고 출전하지만 적군의 저항은 완강했다. 그러나 소대원들은 필승의 해병전통이 자신들때문에 깨어지게 할수 없었다. 마침내 소대원들은 급기야 전초기지를 점령하고 그 여세로 적군의 후방에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귀환한다.
액션,전쟁
감독: 이봉래
사형폐지론자인 김 교수(박암)의 수제자였던 심재훈(신성일)은 병으로 신음하는 어머니의 치료비와 자신의 학비조달을 위해 김 교수의 집에서 녹음기를 훔치다 그것을 들키자 김교수의 딸과 식모를 살해한다. 새훈은 검사의 딸이자 애인 영애(최난경)의 권고와 죄의식때문에 자수하게되고, 상고를 포기한채 마침내 사형선고를 받는다. 교수대로 끌려가는 사형수들이 하늘을 보고 땅을 보는 모습을 지켜보던 그는 사형에서 종신형으로 감형되기까지 정신적인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
드라마
감독: 김진민
태국의 범죄조직 '청방'에 어머니를 무참히 살해당하고 NIS요원인 중호의 집으로 입양되어 들어온 수현은 중호의 친아들 민기와 나란히 NIS요원이 된다. 어린 시절 태국에서의 애틋한 만남 뒤에 한국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지우와 미래를 약속하는 수현. 그러던 어느날, 수현은 '청방'과 관련된 작전에서 태국의 악몽을 떠올리게 되고, 이로 인해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NIS요원인 정부장은 혼란에 빠진 수현에게 '청방'에 잠입수사를 제안하고, 수현은 정부장과의 거래를 통해 NIS의 언더커버 요원이 된다. 사고사로 위장하여 자신의 과거를 숨긴 채 복수를 위해 '청방'에 침투하는 수현. KAY라는 거짓 신분으로 방콕의 뒷골목을 누비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신상옥
신라 마지막 여왕인 진성여왕 시대. 도적떼를 물리치고 돌아온 김원랑(신영균)은 진성여왕(김혜정)이 베푼 축하연에 참여한다. 그날 밤, 진성여왕은 즉위 전 사모했던 김원랑을 유혹하고, 원랑의 부인 여화(김지수)를 도성 밖으로 쫓아내라는 명령을 내린다. 아이를 안고 숲 속을 지나던 여화는 산적을 만난다. 산적은 아이를 죽이고, 여화를 겁탈하려고 한다. 도망치던 여화는 연못에 뛰어든다. 김원랑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달려와 연못에서 여화를 건져내는데, 놀랍게도 여화의 몸에는 온기가 남아 있었다. 이에 대해 늙은 하인들은 그 호수에는 천년 묵은 여우의 혼이 깃들어 있으며, 아무래도 여화가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이 수상하다고 수군거린다. 여화는 한밤중에 잠이 깨 귀신에 홀린 듯 집을 나서 아이를 죽인 산적들을 유혹해 살해한다. 천 명의 사람을 잡아먹어야만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천년호는 여화의 몸을 빌려 원을 푸는 댓가로 여화의 목숨을 살려준 것이다. 여화는 진성여왕의 처소에 침입해 여왕을 죽이려 한다. 여화에게 천년호의 혼이 깃든 것을 안 김원랑은 백운대사(지방열)를 찾아가 여화에게서 요기를 몰아내달라고 부탁한다. 여화가 천녀호임을 안 진성여왕은 여화가 있는 절에 불을 지르도록 한다. 새벽닭이 운 후 여화는 김원랑의 칼에 맞아 죽고 김원랑은 잡혀간다. 풀려나온 김원랑은 여왕 자리에서 쫓겨난 진성여왕의 구애를 뿌리치고 눈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화의 무덤을 지킨다. 한참의 세월이 흐른 후, 무덤을 찾은 백운대사는 앉은 채로 해골이 된 김원랑을 발견한다.
시대극/사극,공포(호러)

감독: 김기풍
북괴의 육상선수 신금단은 동경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도일한다. 그 사실이 매스컴을 통해 남한에 살고 있는 그녀의 아버지에게 알려지자, 그는 곧 딸을 만나기 위해 도일한다. 그러나 그들 부녀는 단 5분이라는 면회를 허락받고 5분후 다시 헤어져야만 하는 비운에 처한다.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석도원
명왕성으로 돌아와 지구에서의 생활을 잊어가 사령관을 흐뭇하게 하던 별똥왕자는 100리 여행을 떠났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해 이름없는 혹성에 불시착한다. 별똥왕자는 혹성에서 자신을 구한 사르진공주를 명왕성국으로 데려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지구의 뽀식박사일행은 은하열차를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는데 화성국으로 잡혀가게 된다. 은하열차의 습격소식을 들은 지구의 우주기지와 명성왕국은 긴장한다. 간신히 탈출한 삐삐와 함께 별똥왕자는 별똥특공대를 이끌고,우주평화국의 도움을 받아 화성국의 여왕을 쓰러뜨리고,뽀식일행을 구출한다.
액션,SF,아동

감독: 변혁, 허진호
처음 만난 그와 그녀의 짜릿한 탐색전. 부산행 KTX를 타는 그(장혁)는 앞자리에 앉은 매력적인 그녀(차현정)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그녀를 무작정 따라 내린 그는 결국 그녀의 연락처를 받아내고, 며칠 뒤 그녀와의 특별한 두 번째 만남을 계획하는데... 사랑하는 부부간의 안타까운 숨바꼭질. 아픈 아내를 걱정하는 자상한 남편 현우(김강우)와 홀로 남겨질 남편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늘 미안한 아내 혜림(차수연). 죽음을 앞둔 사랑하는 부부의 안타까운 숨바꼭질. 두 명의 여배우, 괴팍한 영화감독을 길들이다. 영화 촬영현장, 풋풋한 신인 여배우 미진(김민선)과 카리스마 넘치는 선배 여배우 화란(배종옥)은 고집 세고 괴팍한 성격의 감독(김수로) 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다. 급기야 선배 화란은 후배 미진을 요염하고 섹시한 매력녀로 변화시켜 감독을 꼬시게 하는데.. 남편의 애인과 동거를 시작하다. 정하(엄정화)는 남편(황정민)이 차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과 함께, 남편이 자신의 후배 나루(김효진)와 밀회 중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사고 후 나루는 선배 정하를 찾아와 자신의 무조건적인 헌신을 약속하며 동거를 제안하는데.. 고등학생들의 아슬아슬한 커플 체인지. 지운(김동욱)-윤정(이성민), 상민(정의철)-세은(이시영), 재혁(송중기)-수정(신세경). 세 쌍의 고등학생 커플들은 친한 친구 사이다. 상대방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던 이들은 딱 하루 동안만 서로의 파트너를 바꿔보는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조긍하
철수는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춘희와 영희를 농락하고는 부자집 외동딸 혜영과 결혼하기 위해 교통사고를 가장해 영희를 살해한다. 그리하여 혜영과 결혼한 철수는 혜영의 재산을 탐낸 나머지 그녀마저도 살해하려고 한다. 한편 영희의 친구 춘희는 원수를 갚기 위하여 귀신을 가장하고 밤마다 나타나서 철수를 괴롭히다가 어느날 철수가 혜영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이에 철수는 춘희의 고발로 죄가 폭로되자, 자책으로 자결한다.
미스터리

감독: 임용재
감독 장근과 동료들은 영화 촬영을 위해 버려진 호텔을 찾는다.분명 여기엔 우리 6명 말고 아무도 없댔는데 저기 저분은 누구?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고 귀신을 봤다는 스태프들이 속출하며 애절한 로맨스 영화는 점점 아찔한 호러 영화가 되어가는데!우리… 이 영화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공포
감독: 변혁
처음 만난 그와 그녀의 짜릿한 탐색전부산행 KTX를 타는 그(장혁)는 앞자리에 앉은 매력적인 그녀(차현정)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그녀를 무작정 따라 내린 그는 결국 그녀의 연락처를 받아내고, 며칠 뒤 그녀와의 특별한 두 번째 만남을 계획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오멸
제주 해녀들의 신명나는 싱크로-나이쓰 도전기그녀들의 우아한 물질이 시작된다!아쿠아리움에서 수중 공연 일을 하던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영주’(전혜빈)는 제주도 해녀들의 싱크로나이즈드 코치를 제안 받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러나 해녀 대표 ‘옥자’(문희경)는 행사에 무관심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혼란스럽게 하는 영주가 영 못마땅하다. 영주는 자신을 무시하는 옥자에게 자존심을 건 바다 잠수 대결을 신청하게 되고, 이기는 쪽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한다. 과연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이며, 제주 해녀들은 무사히 싱크로나이즈드를 배워 공연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인수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광열은, 영문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가 극적으로 탈출한다. 광열을 죽이려는 대머리의 추적과 공포스러운 자장가 소리, 그리고 자신의 고향이 남쪽 해안가라는 사실을 알려준 이웃동생 선영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궁 가운데 여수행 열차에 오른다. 광열은 열차 안에서 만난 유형사가 보여준 신문에서 자신과 닮은 얼굴을 보고 놀란다. 그가 바로 쌍둥이인 김봉렬임을 알게 되고, 여수에서 그의 장례식을 대하게 된다. 꼽추 아버지가 섬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광열은 환생을 가장, 봉열의 집에 들어간다. 갑작스런 유모의 죽음에 이은 성필의 죽음, 그리고 온통 집안을 감도는 위협과 초조, 경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 광열 앞에, 죽은 줄 알았던 봉열의 부인 설희가 나타난다. 모든 사실은 드러나고 악행의 중심인물이었던 혜영은 자살하고 만다.
공포(호러),미스터리

감독: 진창규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담은 작품
범죄,미스터리,스릴러,느와르
감독: 권혁진
서울역의 하역부로 일하면서 아들 인근(신성일)의 성공만을 바라며 살아가는 석도(김승호)는 어느날 차사장의 이사짐을 운반하다 실수로 그의 딸 현미(강문)가 아끼는 화병을 깨뜨린다. 대금을 변상하기 위해 무리하게 일하던 석도가 쓰러지고, 인근은 아버지 대신 하벽부로 일한다. 이를 안 석도가 크게 실망하자, 인근은 야간대학을 다니며 공부하고, 화병값을 모아 차사장을 찾아간다. 인근에게 감동한 그의 딸 현미는 인근에게 애정을 고백한다. 하지만 인근은 집주인인 김과부의 딸 선희(최난경)와 이미 사랑하는 사이다. 인근은 꾸준한 노력끝에 고등고시에 수석으로 합격하지만, 석도와 선희네는 폭우 속에 현미집 축대에 깔려 모두 죽고만다.
멜로/로맨스,드라마,가족
감독: 임권택
암흑가의 불량배인 민수는 장회장의 명령으로 움직이던 날 경찰의 추격을 받아 혜숙의 방으로 피신하다 체포당한다. 혜숙은 장회장의 부하 상철에게 순결을 빼앗기고, 출감 후 민수는 상철과 윤사장 일당의 습격에 응하고 만다. 혜숙과 고향을 찾은 민수는 옛부하인 동훈에 의해 다시 체포되고 20년의 형을 선고받는다. 출소한 민수는 부하들의 정과 그를 기다린 혜숙, 그의 어머니 윤노파와 함께 기쁨을 나눈다.
액션

감독: 변장호
갑오경장시기 개화의 물결이 곳곳에서 일어날 즈음 한 마을에 과부인 서씨와 며느리 옥녀가 살고있었다. 당시 심한 가뭄에 서민세력으로 등장한 물꾼들의 횡포가 심하였고, 양반인 서씨는 물꾼들의 비위를 건드려 물의 공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어느날 밤 옥녀는 물을 길러 나갔다 남좌수에게 봉변을 당할 뻔하고, 이때 효진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 후 밤마다 몰래 물을 가져다준다. 이 사실을 안 서씨는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하고 분노하여 옥녀를 친정으로 쫓아낸다. 옥녀의 어머니 이씨가 사죄하여 옥녀는 다시 돌아오나, 효진과 옥녀의 마음이 진심임을 알게된 서씨는 그들에게 멀리 떠나서 살도록 한다. 그리고는 가문의 명예를 위해 옥녀가 스스로 자결한 것으로 위장해 장례까지 치른 후 본인도 직접 목숨을 끊는다. 그리하여 그 과부집에는 겹홍살문이 세워지고 후손인 귀부인이 홍살문을 찾아와 이를 되새긴다.
문예,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