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5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캣우먼, 조커, 리들러, 펭귄 등 지하세계의 네 악당이 함께 뭉쳐 최대의 걸림돌인 배트맨을 물리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이에 맞서는 배트맨과 로빈의 활약이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R. 레오네티
리우 캉과 그 전사들은 외계마법사 샹셩을 물리치고 지구로 돌아오지만 평화는 잠시일 뿐, 외계의 제왕 샤오 칸과 그 일당들이 지구를 침략한다. 칸은 6일 안에 외계와 지구를 합병시키려 하고, 라이든과 리우 캉은 지구 수호에 나선다. 칸의 부하인 제이드는 캉의 일행을 유인해 지구합병의 장애물인 전사들을 죽이려 한다. 합병의 시간은 다가오고 라이든은 캉의 일행에게 자신은 칸의 형이란 사실을 밝힌 후 칸과의 결전에서 목숨을 잃는다. 리우 캉 일행은 목숨을 건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한다.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스파이크 존즈
자신이 쓴 첫 작품이자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안겨준 '존 말코비치 되기'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스타 작가 찰리 카우프만(니콜라스 케이지 분)은 알고 보면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소심남이다. 뚱뚱하고 대머리인 자신을 누군가 항상 비웃고 있다고 여기질 않나, 조금만 아파도 불치병에 걸린게 아닌가 의심하는 노이로제에 시달리기도 한다.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땀만 흘려대는 심한 낯가림 증세까지도 있다. 이런 그를 위로해주는 것은 그나마 작가로서의 빛나는 재능? 천만에. 그는 자신이 무능하고 재치 없는 작가라는 강박증에 사로잡혀있다. 그런 그에게 영화사는 어느날 뉴오커 잡지 기자 수잔 올린(메릴 스트립 분)이 쓴 베스트셀러 '난초 도둑'의 각색을 맡긴다. '난초도둑'은 진귀한 난초를 찾아 세계 오지를 헤매는 탐험가 존 라로치(크리스 쿠퍼 분)의 인생 역정을 담은 논픽션 소설. 하지만 찰리는 원작의 매력에 빠져들 수록 그것을 영화로 각색하기가 힘들어지는 작가적 딜레마에 빠져들게 되고, 상황은 점점 자학적인 절망으로 치닫게 된다. 게다가 설살가상으로 쌍둥이 작가 동생 도날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의 눈부신 활약은 그를 더욱 주눅들게 만든다. 도날드의 외모는 그와 똑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로 대범하고 재치있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영감을 받아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 단번에 천재적인 신예 작가로 급부상한다. 고심하던 찰리는 마침내 도날드에게 구원을 요청, 원작자인 수잔을 만나 각색의 방향을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각색 방향의 실마리를 찾을 무렵 찰리와 도날드는 수잔이 책에 쓴 것 이외의 무엇인가 중요한 내용을 숨기고 있다는 의문을 품게 된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찰리는 급기야 수잔을 미행해 그녀 책의 주인공인 존 라로쉬의 집까지 숨어 들게 되는데... 그곳에서 발견된 이상한 난초들로 가득한 온실. 그리고 드러나는 숨겨진 진실... 열정과 욕망의 현장. 찰리는 수잔과 라로쉬가 내연의 관계에 있다는 사실과, 그들이 희귀한 난초에서 추출해 만든 마약에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중독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악하는 찰리. 하지만 그는 곧 수잔과 라로쉬에게 들켜버리고 마약으로 이미 이성을 잃은 그들은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얀 드 봉
애니는 새 애인 알렉스가 10대 소매치기를 감시하는 정도가 임무인 경찰로 알았으나 우연한 기회에 FBI 요원임을 알게 된다. 애니를 속인 사실을 미안해 하던 알렉스는 카리브해로 휴가를 떠나자고 제안한다. 애니와 알렉스는 낭만적인 카리브해의 호화유람선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던중 가이거라는 위험한 인물을 만나게 된다. 선박회사의 전직 고용인으로 회사에 불만을 갖고 있는 그는 자신의 컴퓨터 기술로 유람선의 통제시스템을 조작하여 항로를 바꿀 수도, 멈출 수도 없게 만든다. 승객들을 볼모로 협상을 벌이는 가이거의 위험한 음모를 막아야 하는 알렉스와 애니의 모험은 이번엔 버스가 아닌 바다에서 한판 승부로 벌어진다.
액션,스릴러

감독: 쟐만 킹
젊고 관능적인 맹인 여성이 진행하는 위험한 유혹의 해적 방송 늦은 밤, 대형 콘테이너 트럭이 도시의 밤길을 질주한다. 이 트럭은 해적방송을 하기 위한 움직이는 방송국이며, 아름다운 금발의 장님, 샘은 자신의 복수를 위해 또 다른 세 명의 여인, 변호사 출신인 샬롯, 단역 배우인 몰리, 그녀 아버지의 정부였던 매리와 함께 빨간 입술을 마이크에 가까이 가져가 댄다.“자고 있나요? 물론 아직 일어나 있겠죠... 내가 그리웠나요? 나도 당신이 보고 싶었지요...” 해적 방송으로 라디오를 통해 그녀의 아버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흘려보내는 샘, 그녀는 왜 이런 방송을 하는 것일까? 방송을 통해 나가는 샘의 이야기는 언제나 지정된 한 사람, 바로 그녀의 아버지에게 하는 이야기이다. 어디선가 샘을 찾고 있을 그녀의 아버지는 마약 조직의 보스이다. 정원사와의 불륜관계였던 샘의 어머니는 어느 날,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당해 사망했으며, 샘의 오빠는 납치되어 몸값을 지불하려는 그녀의 아버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해되었다. 샘의 신변의 위협을 느낀 아버지는 그녀의 안전을 위해 샘을 롤스로이스 트렁크에 숨겨 늦은 밤에 공항으로 피신시키고 그녀를 파리로 보내려 한다. 새로운 신분으로 파리로 가려던 샘은 아버지의 부하를 통해 어머니와 동생의 죽음이 모두 아버지의 짓임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브로넨 휴즈
아 자연이시여~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벤은 결혼을 이틀 앞둔 행복한 예비 신랑. 사랑하는 신부 브리짓이 기다리고있는 조지아주 사바나행 비행기에 막 오르는 참이다. 자기 사랑해. 내가 더 사랑해. 내가 더더 사랑해 옆사람 눈총도 아랑곳 않고 브리짓과 행복한 전화통화를 나누는 벤 옆에 왠지 화끈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가 앉으면서 벤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폭풍속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심상치 않은 조짐은 막 이륙하는 비행기 엔진에 새가 빨려들어가 비행기가 곤두박질 치면서부터. 다치고 항의하는 승객들로 난장판이 된 공항에서 렌트카를 구하느라 난감해 하고 있는 벤에게 돌연 사라가 나타난다. 사라는벤이 자신의 생명을 구해주었다며 한 중년남자가 운전하는차를 구해와 동행을 제안한다. 벤과 사라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것도 잠시. 알고보니 운전하는 남자는무면허에 마약 소지자다. 함께 연행된 벤은 경찰서 유치장 안에서도 신부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더 사랑해 라며 여전히 넉살을 부린다. 결국 무협의로 풀려난 사라와 벤은 안전한 철도행을 선택하고, 비록 목적지는 같지만 미련없이 헤어지기로 한다. 그러나 신호관계로 열차가 잠시 정차한사이 바깥풍경을 구경하러 나왔던 벤은 이번에는 열차 지붕 위에서 사라를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석양을 등지고 괴성을 질러대며 모처럼 자연과 자유를 만끽하는 두사람. 그러나 이들이 서있던 열차칸은 본래 열차와 떨어져서 시카고로 향하는 차였고, 벤과 사라는 또다시 사바나행 차편을 놓치고 만다. 꼼짝없이 밤새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 이들에게 마침 빗방울은 굵어져 우박으로 변하고, 둘은 대형쇼핑몰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러나 세탁소에서 잠시 잠든사이 이번에는 지갑을 도난당하고 둘은 빈털털이로 사바나에 가기위해 부부로 위장하여 콘도 중개인이 주선한 단체 관광버스에 올라탄다. 사라의 장난으로 일행들에게 닥터로 소개된 벤은 여행도중 응급환자를 구하여 일행들로부터 신임을 얻지만 모텔에서 사라와 묵고 있는 광경을 벤의 친구와 신부 들러리에게 들켜 곤욕을 치룬다. 설상가상으로 부모가 돈을 부쳐주기로 한 은행은 때마침 화재로 불타버리고.... 우연이라기에는 너무하다 싶은 자연의 변덕스러운 조화 앞에 벤과 사라는 서로에게 서서히 애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벤은 자신의 결혼이 과연 현명한 선택인가에 대해 회의하기 시작한다. 두번씩이나 불행한 결혼 경험이 있는 사라는 벤의 순수한 마음에 선뜻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못하고 주저한다. 게이바에서 벤의 스트립 댄스로 어렵사리 돈을 마련한 두 사람은 사바나의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신부 브리짓의 집 저택의 뜰에 마련된 결혼식 파티장은 때마침 불어닥친 태풍과 나타나지 않은 신랑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상태, 밖에 사라를 남겨둔 채 결혼식장으로 들어선 벤은 브리짓 앞에서 온갖 회의와 갈등을 뛰어넘어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그녀임을 깨닫는다. 벤은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고 로맨틱한 결혼의 서약을 하고, 두사람의 행복을 빌며 사라는 그녀의 어린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코메디,로드무비
감독: 제임스 맨골드
불꽃처럼 뜨겁고, 폭풍처럼 격렬한 사랑! | 3월의 연인들을 위한 격정적인 로맨스!30세가 되기도 전에 비틀즈의 인기를 앞서고, 엘비스 프레슬리, 제리 리 루이스 등과의 어깨를 함께 했던 ‘쟈니 캐쉬’의 천재적이고 열정적인 음악 인생과 지독하게도 외롭고, 열정적이었던 그의 사랑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펼쳐진다. 쟈니 캐쉬(호아킨 피닉스)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끔찍한 사랑을 받던 형이 사고로 죽은 뒤 평생을 형의 자리를 대신해 부모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며 힘들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그는 작은 레코드회사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앨범을 낸 뒤 순식간에 전 미국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오르며 스타가 된다. 이미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유부남이었던 쟈니는 역시 가수인 준 카터(리즈 위더스푼)와 투어를 다니다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미 온갖 약물중독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에게 ‘준’은 ‘쟈니’를 그 자신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된다.
드라마,뮤직,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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