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3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게리 플레더
알렉스는 정신과 의사로 경찰 내에 자살사건이나 위험한 상황에 처한 피해자나 피의자를 도와주는 일을 한다. 그에겐 나오미라는 사랑스런 조카가 있는데, 어느 날 나오미가 실종됐다는 비보를 듣게 된다. 당장 캘리포니아로 날아간 알렉스는 조카뿐 아니라 수많은 여자들이 실종됐다는 것을 알아낸다. 모두 어떤 특이한 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미모를 갖춘 아가씨들이었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로버트 그린월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인 마이크 오파렐은 수백만 달러가 걸린 살인 강도사건의 혐의를 받고 경찰에 쫓긴다. 위험에 처한 마이크는 건강하고 아름답지만 귀머거리인 그의 트레이너 줄리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동시에 그의 친구 벤을 찾아간다. 그러나 마이크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벤은 그 죽음의 배후에 경찰이 개입되어 있음을 감지한다. 이에 줄리안과 벤은 마이크의 죽음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다. 그러나 경찰의 조서를 받고 나오던 줄리안이 테러를 당하면서 다음 희생자로 지목된다. 벤은 줄리안을 보호하기로 결심, 줄리안과 대화를 하기 위해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로 한다. 그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올리버 스톤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 댈라스를 방문 중이던 미국 대통령 케네디가 암살당한다. 대통령의 죽음이 발표되면서 케네디가 모종의 음모에 의해 희생된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하자 월 웨렌을 위원장으로 특별수사팀이 구성된다. 결국 오스왈드라는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날리기 위한 욕망으로 대통령을 단독 살해했다는 발표를 하고 사건을 마무리 한다. 그러나 뉴올리안스의 지방검사 짐 개리슨은 오스왈드의 단독범행에 의심을 품고 단독 수사끝에 은퇴한 사업가 클레이 쇼를 기소하지만 무슨 까닭인지 서둘러 무죄 석방되고 짐 개리슨은 파면 당한다. 그러나 개리슨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수사를 바탕으로 CIA국장과 부국장, 쿠바망명자 모임, 댈라스 경찰, FBI, 나치 지하단체, 그리고 KKK단을 기소하지만 역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되고 만다.
시대극/사극,드라마,범죄,전기,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테일러 핵포드
흑인 소년 '레이'(제이미 폭스)는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서 7살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다. 그러나 아들이 혼자의 힘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기를 원했던 어머니 '아레사'(샤론 워렌)의 엄한 교육 덕분으로 세상에 맞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창문 밖 벌새의 날개 짓 소리까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타고난 청각과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발판으로 흑인 장애인이 받아야만 했던 모든 편견을 물리치고 가수로서의 삶을 시작한 레이. 가스펠과 블루스를 접목시킨 새로운 노래로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가장 좋아하는 음악장르가 가스펠이라는 말 때문에 만나게 된 목사의 딸 '델라'(케리 워싱턴)와 결혼까지 하지만, 자유분방한 성격 탓에 밴드의 코러스인 '마지'(레지나 킹)와도 애인관계를 만든다. 발매하는 음반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음악인으로서 성공하지만, 6살 어린 나이에 목격한 동생의 죽음이 환영처럼 따라다니고, 앞이 보이지 않는 데서 오는 암흑 속의 공포, 철저히 혼자라는 지독한 외로움은 그를 마약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다. '델라'의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점점 마약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된 그는 최고 유명인의 자리에서 검찰에 검거되는 파문을 일으킨다. 그러나 마약에 한 번 손을 댄 이상 도저히 그만 둘 수 없었고, 평생을 지키겠노라 약속했던 가정마저도 위태로워질 뿐. 하지만 자신의 영향으로 마약에 빠져든 마지의 죽음 소식을 접하게 된 레이는 지금껏 자신을 지탱하게 했던 음악마저 송두리째 빼앗길 수 있다는 위기를 느끼고 재활의 의지를 불태운다. 그리고 마침내... 흑인으로, 그것도 시각장애인으로 당당히 세상의 편견과 맞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레이. 그가 바로 전 세계인들의 가슴속에 살아 있는, 영혼의 음성 '레이 찰스'다.
드라마,전기
감독: 제임스 라핀
어느 동네의 자그마한 은행에서 돈을 찾고자 긴 줄에 서서 기다리며 쉴새없이 쫑알거리고 있는 평범한 외모의 주부 샬롯... 그녀는 목사님인 남편과의 따분한 결혼생활과 재미없는 일상에 지쳐 가출하고자 돈을 찾으려한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거리다가 비명을 지르며 땅바닥에 엎드리고 영문을 몰라 혼자 서서 두리번거리던 샬롯은 '이게 왠 아닌 밤에 홍두깨...' 결국 은행 강도의 인질이 되고 만다. 총을 겨눈 강도의 지시에 따라 샬롯은 은행원으로부터 돈을 건네 받고 강도와 샬롯은 은행 밖으로 나와 그냥 마구 달린다. 강도는 자신보다 더 열심히 뛰던 샬롯을 세우고 샬롯은 그녀가 은행원으로부터 받은 돈 300불을 강도에게 건네주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강도는 그녀를 계속 총으로 위협... 결국 둘은 한 버스에 오르게 된다. 인질보다 더 잔뜩 긴장한 강도... 클라이언을 떠나보는 게 처음이라며 들뜨고 납치를 하면서 왠 대중교통이냐는 둥 강도 실력을 못마땅해하고 강도 짓 하기에 너무 잘생기고 어리다며 혀를 차는 등 못 말리게 수다스런 아줌마 인질, 샬롯... 버스에서 내려 둘은 조그맣고 지저분한 볼링장 식당에서 요기를 하다가 자신들의 은행 인질극을 보도하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샬롯은 뉴스를 통해 그의 이름이 제이크이며 탈주범임을 알게 된다. 제이크는 돈 300불에 졸지에 천하에 위험한 강도가, 샬롯은 자칫하면 죽임을 당할 위기에 있는 불쌍한 인질이 되고 만다. 식당은 나온 제이크는 도망칠 차를 훔치려 하고... 샬롯은 그가 선택한 오렌지색 차가 강도에겐 너무 부적절한 색깔임을 나무라는 등 한마디로 대책 없는 인질이다. 강도 짓을 하게된 동기를 묻는 샬롯에게 제이크는 자신의 여자친구 민디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되었고 자동차 딜러인 매형에게 돈을 꾸러갔다가 인간적으로 모욕을 당하자 화가 나 차를 몇대 들이박은 죄로 철장 신세가 되었고 자기애를 감옥 같은 미혼모 보호소에서 낳게 할 수 없어 민디를 데려 나와야 했기에 은행강도를 결심하게 된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한다. 한편 보수적이고 그렇게 졸라도 자신에게 운전교습은 커녕 시장에 태워다 줄 시간조차 내주지 않는 무심한 남편 흉을 보는 샬롯에게 제이크는 운전까지 가리켜준다. 과연 제이크와 샬롯 커플은 이 상황에서 무사할수 있을까? 제이크와 샬롯... 민디... 이들의 미묘한 관계는 어떻게 될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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