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하루 아침에 난치성 질환 환자가 된 세르히오는 지금까지 의사로서는 느끼지 못했던 의료 시스템의 불편함과 부당함을 온몸으로 겪게 된다. 제대로 가눌 수 없는 몸뚱이, 치료비를 걱정하는 아내, 병간호 중에도 아웅다웅 하는 자녀들, 죽음의 공포 속에서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자신의 경험담을 기록해 환자로서, 아버지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회복하기 위해 애쓰는 것뿐이다.
감독: 우디 알렌
아서는 아내 이브를 떠나려 하고, 그들의 세 딸 조이, 플린, 레나타는 갑작스러운 부모의 이혼과 함께 가족의 붕괴를 맞게 된다. 아서는 아내에게 돌아가는 게 내키지 않고, 속수무책이던 이브는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세 딸들 또한 남편과의 관계가 순탄하지만은 않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맥스 프라리어
호전적인 흑인으로 플리처상 수상작가인 앤드류는 동부 해안의 그의 별장으로 간다. 오랫 동안 섬에 거주해 온 이웃 필과 쥬디는 앤드류가 짐을 풀기도 전에 인사하러 온다. 이전의 주인들이 그들의 집을 팔고서 이사해버린 것을 알지 못한 길먼 부부는 앤드류가 그의 스테레오를 작동시키는 것을 목격하고 그가 도둑질을 하고 있다고 추측한다. 길먼 부부는 허둥대며 집으로 돌아와 그 섬의 경찰서장을 부른다. 군정회원으로 입후보한 경찰서장은 그의 체포가 널리 알려지도록 재빨리 앤드류의 집을 포위한다. 소동에 놀란 앤드류는 경찰이 자신의 차에 총을 쏘는 것을 보고 연쇄사건들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결국 앤드류는 자신의 집에 그가 얽매여 있는 결과를 낳으며 그가 암살시도의 희생물이 된 사실을 깨닫는다.
코메디,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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