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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헐 리얼 완전 대박 진짜??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루어진다고?! 나를 내츄럴 본 호구로 만든 오빠. 툭하면 나를 개무시하는 친구인 듯 친구아닌 친구같은 너. 내 뒤통수 후려치고 양다리 걸친 X남친 “다 꺼져~~~복수할거야!!!”라고 외쳐보지만..존재감 제로. 당하기만 하고 살던 호구소녀 앞에 어느날 뚝 떨어진 의문의 문자. 복.수.노.트.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루어진다?!! 복수노트를 손에 쥔 호구희의 선택과 고민, 변신의 과정속에, 세상 어디에도 없던 색다른 사춘기 성장스토리를 담아낸 드라마, 복수노트!

월드 클래스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의 KPOP 아이돌! 이제 Mnet에서 아시아를 대표할 차세대 초대형 그룹이 탄생한다! 대한민국 50여 개의 엔터테인먼트에서 모인 101명의 연습생! 이들의 프로듀서는 바로 TV를 보고 있는 당신! 국민 프로듀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게 될 101명의 연습생들! 유닛 그룹의 최종 멤버는 100% 국민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국가대표 아이돌이 되기 위한 치열한 연습과 잔인한 방출! 당신은 누구에게 한표를 던질 것인가! 당신의 한 표가 운명을 결정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상철
행복할 수 없는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기적의 이야기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하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없다고 느낄 때, 행복을 박탈당하게 된다.71년 전,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죽어가는 한국전쟁고아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봐 준 미국의 목사 에버렛 스완슨(Everett Swanson, 1913-1965).그가 한국전쟁고아를 향한 연민으로 시작하게 된 단체가 ‘컴패션(Compassion)’이다.한국인 고아 캐시를 비롯해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에게 기적을 선물했고, 그가 품었던 아버지 마음은 전 세계 아이들을 향해 흘러가고 있다.1994년 아버지를 잃은 르완다 소년 메소드와 2020년 아들을 잃은 한국 아버지 황태환의 이야기.한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랑의 릴레이.그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함께 성장하는 희망과 감동의 이야기다.행복을 찾고 싶은가?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사회,인권,인물

감독: 잔프란코 로시
12살 소년 사무엘레는 섬에 살고 있다. 소년은 학교에 가고, 사냥을 가거나 새총을 쏘며 일상을 보낸다. 소년은 뭍에서 노는 게 좋지만,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바다와, 그 바다를 건너 소년의 섬으로 오려고 애쓰는 난민들에 대해 얘기한다. 소년이 사는 섬은 람페두사. 그곳은 과거 20년 동안 수만 명의 이민자들이 자유를 찾아 바다를 건너왔던 유럽의 가장 상징적인 경계선이다.
인물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양우석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한 내 쿠데타로 세 정상이 납치된다!북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위원장(유연석)과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간의 남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원산에서 열린다. 북미 사이 좀처럼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핵무기 포기와 평화체제 수립에 반발하는 북 호위총국장(곽도원)의 쿠데타가 발생하고, 납치된 세 정상은 북한 핵잠수함에 인질로 갇힌다. 그리고, 좁디 좁은 함장실 안, 예기치 못한 진정한 정상회담이 벌어지게 되는데…동북아시아의 운명이 핵잠수함에 갇혔다!과연, 남북미 세 지도자는 전쟁 위기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액션

감독: 장훈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올리비에 피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장호
돈만 밝히는 수상한 선교사 조요한! 조요한(오광록 분)은 이스말르에 봉사를 하기 위해 오는 한국인들을 상대로 가이드 해주며 뒤로 돈을 빼돌리는 가짜 선교사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온 봉사단의 안내를 맡게 된 요한. 그의 목적은 이들을 속여 최대한 많은 돈을 받아낸 뒤 빨리 한국으로 돌려 보내는 것뿐이다. 그러나 요한과 봉사단을 싣고 달리던 자동차가 고장나 숲 한가운데에서 멈춰버리면서 이들은 그 동안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슬람 반군에게 피랍되다! 이슬람 반군들은 이스말르 정부에 자신들의 지도자 우딘뚜기만의 석방을 요구하는 동시에 한국 정부에는 인질들의 몸값을 요구하며, 이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시에는 인질들을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죽음에 대한 공포의 그림자가 옥죄여오자 그 동안 평범하게만 보였던 봉사단원들의 내면의 문제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위선, 거짓, 불신, 미움, 불륜, 폭력.. 내면에 감춰왔던 문제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사람들은 더욱 극심한 혼란과 내분을 겪게 된다. 그리고 이들의 모습을 묵묵히 바라보던 요한의 내면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오랫동안 감춰왔던 그의 과거 역시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살기 위해 믿음을 버릴 것인가, 죽음으로 신앙을 지킬 것인가. 시간이 흘러 죽음의 벼랑 끝에 선 요한과 봉사단원들. 이슬람 반군들은 이들에게 신앙과 죽음 사이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것을 강요한다. 삶과 죽음, 선과 악, 믿음과 불신에 대해 이장호 감독이 던지는 날 선 질문! 과연 이들은 죽음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드라마,종교
감독: Daizaburo Hanada, Jôji Iida
단편영화는 장편영화를 만들기 위한 예비단계도, 감독들의 연습도구도 아니다. 일반 대중들에게 단편영화를 제대로 이해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2002년 5월, 일본 내의 재능 있고 유명한 7명의 감독들은 각자의 단편으로 구성된 한 편의 장편영화를 기획한다. 이렇게 완성된 [잼 필름즈]는 단편들의 모음이라는 의미 이상을 가진다.제1편, '메신저(messenger)'. 메신저(メッセンジャ-)'로 불리우는 여성 킬러의 이야기.제2편, '켄다마(けん玉)'. 동거 중인 두 남녀. 어느 날, 양파를 사러 나갔다가 다른 사람의 종이봉투가 바뀌면서, 그 안 에 들어있는 켄다마를 집으로 가져오는데.제3편, '냉동 수면(コ-ルドスリ-プ)'. 수면 캡슐에서 깨어난 청년이 겪는 바보들만 살게 된 혹성 이야기.제4편, '판도라 - 홍콩 다리(Pandora-Hong Kong Leg)'. 무좀 때문에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사는 여주인공의 은밀하고 에로틱한 치유법.제5편, '히지키(Hijiki: 톳나물)'. 해초를 먹고 있는 가족을 일질로 삼은 엉뚱한 사내.제6편, '저스티스(Justice)'. 영어 수업 시간 중 창 밖 장애물 넘기를 하는 여학생들의 숏팬츠에 시선이 가는 남학생의 이야기.제7편. '아리타(Arita)'. 어려서부터 모든 종이 위에 '아리타'라는 캐릭터를 습관적으로 그리기 시작한 여학생의 성장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마이클 헨리 윌슨, 마틴 스코세이지
영화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영화광으로 소문난 감독이 미국 영화사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설명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스콜세지의 내레이션과 함께 미국 영화에 길이 남을 걸작들의 화면들이 10분에서 15분에 걸쳐 나오고 스콜세지의 설명이 곁들여지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웨스턴, 갱스터물, 느와르 등 장르적으로 구분되어 흥미를 더한다.
문화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조동오
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과속 스캔들’로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에게도 무시 당하는 철부지다. 어느 날, 큰 돈을 주겠다던 대박 손님이 차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본능적으로 현장에서 도망 친 종우는 하루아침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숨을 곳도, 피할 곳도, 믿을 곳도 없다! 하지만 누명을 벗으려 할수록 오히려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고, 종우는 경찰뿐 아니라 정체불명의 조직에게 조차 쫓기게 된다. 한편, 종우의 사건에서 특종의 냄새를 맡은 기자 선영(조은지)은 종우를 놓친 후 명예회복을 노리는 형사 반장 상기(김상호)와 누구보다 종우를 믿지 않는 천재적 두뇌의 소유자인 종우 아들 기혁과 함께 종우의 뒤를 쫓기 시작하고... 아들조차 믿어주지 않는 상황 속 이제 전국민이 주목하는 도망자가 된 종우. 주변 인물마저 목숨을 잃게 되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종우는 반격을 준비하는데...!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그가 뛰기 시작했다!
액션,코메디
감독: HELEN LEE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일본계 3세인 줄리는 언제나 신비와 우울 속에 빠져있다. 어렸을 때 오사카 연안에서 사고로 익사한 어머니의 기억 대문이다. 줄 리가 기억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영화의 도입부에 슈퍼 8미리 홈비디오로 나온다.(헬렌 길가 직접 촬영한 장면이며 텔레비전 뉴스화면으로 처리되고 있다) 교외의 백인 거주 지역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지만 줄리는 자기소외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줄리의 감정의 흐름은 중산층 마을의 일상과 풍경, 이미지들의 몽타주로 연결된다. 줄리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같은 직장에 다니던 백인 애인에게 이별을 선언하고, 오랫동안 계획해왔던 여행에도 무심해진다. 그 무렵 새로운 남자 테수로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는 일본에서 최근 입국한 한국인 청년이다. 미국적인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테수로와 만남을 거듭할수록 줄리는 개인적, 문화적 이질감을 깨닫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해결의 노력 없이 쉽게 헤어지게 된다.
드라마
감독: 브루노 뒤몽
프랑스 시골의 비젼없는 10대들을 다룬 브루노 뒤망 감독의 작품. 포르노 영화 배우들이 대역한 하드코어 섹스 장면들이 논란이 되었다. 칸느 황금카메라 특별상 수상. 프레디는 북부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엄마와 산다. 그와 그의 친구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 가로질러 쏜살같이 지나가거나 여기저기를 배회하며 시간을 보낸다. 20살이 되도록 취직도 않고 말도 거의 하지 않으며 할 일도 없다. 그들의 무료함은 아랍계 소년이 프레디의 여자 친구에게 접근하기 시작하면서 비극으로 돌변한다.
드라마

감독: 자비에르 젠스
한 무리의 젊은 도둑들은 폭력적인 정치 폭동이 일어나는 파리를 탈출하지만 탈출해 신 나치주의자들이 운영하는 여관에 숨어들게 됩니다.
공포

감독: 서아현
한국 사회에서 이성애자 여성이자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아현이 절친한 친구이자 동성애자 남성인 강원과 우정을 쌓는다. 영화는 서로 다른 성 정체성과 삶의 배경을 가진 이들이 크고 작은 다름과 갈등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존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다.
드라마,가족,사회,인물

감독: 이성관
결연 후원으로 이어진 한국의 소녀 보미와 케냐의 소녀 나쉬파에.부족의 전통에 따라 강제 결혼을 앞둔 나쉬파에는 보미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낸다.병마와 싸우던 보미는 아버지 요섭에게 간절히 부탁한다.“아빠, 꼭 나쉬파에를 도와주세요…”딸의 마지막 소원을 안고 10,000km 떨어진 낯선 케냐에 도착한 요섭.하지만 그곳에서 요섭은 나쉬파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요섭은 단 한 줄기 희망을 따라 나쉬파에를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
감독: Clifton Ko
중국, 낙양과 개봉의 중간에 위치한 화전 . 주부인은 넉넉한 살림에 걱정이없지만, 슬하의 남매가 철이 없어 걱정이었다. 아들 봉은 거리의 깡패요, 딸명길은 노름에 빠져 있다. 아들에 실망한 주부인은 친구의 아들과 딸 명길과맺어보려 하지만, 딸의 방자함에 놀란 사위 림가성은 달아나, 야성의 여자 장군서 의 도움으로 과거를 보러 낙양으로 떠난다. 한편, 또 하나의 갑부 오맹달의 딸 설선은 거리의 마술사에게 반했지만, 아버지의 허락을 얻기가 불가능 하다는 생각으로 그의 아이를 가졌다고 한다. 딸의 이야기를 듣고 오맹달은 즉시 마법사에게 달려간다. 주통을 마법사로 잘못안 오맹달은 주통에게 딸의 장래를 부탁한다. 어안이 벙벙한 주통은 설선을 본순간 반해버려 이제는 폭력으로라도 설선을 설득하려 한다. 딸을 구하려다 오히려 지옥으로 밀어넣게 된 오맹달은 법정까지 가지만, 주통에게 매수당한 원님은 오맹달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린다. 다음날 주통이 강제로 설선과 결혼식을 올렸지만, 신방에서의 신부는 야성의 여자로 알려진 장군서였다. 그러나 갑자기 요저숙녀로 변해버린 장군서에 의해 집안에 갑자기 행운이 넘친다. 이제 남은것은 명길의 문제였다. 그러나 그것도 오래가지 않았다. 장원급제해서 어사가 된 림가성이 화전으로 돌아온 것이다. 탐관오리의 부정을 척결하는 임무를 띄고 돌아와, 그 일을 행하는 림가성의 늠름함에 명길도, 주부인도놀라며,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줄거리 2. 방탕한 형이 진 빚을 갚기위해 아버지 돈을 훔친 죄로 집을 쫓겨났던 동생 무웅(허관걸 분)이 10여년 만에 형 무정(오맹달 분)을 찾아 돌아오던 길에 사람을 잡아먹는 범을 잡아 그의 무술이 그 고장에 알려져 뜻밖에 경찰서장 자리에 앉게 된다. 막상 형을 찾고보니 형은 금련(모순균 분)이라는 음탕한 여자와 살며 아내의 미색을 미끼로 바람둥이들의 등을 쳐먹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형에게 경찰서장인 동생은 반갑지 않았다.그래서 아내와 짜고 동생을 집에서 몰아낸다. 그후 형은 그 고장 최대의 갑부를 상대로 자신이 죽는 연극을 벌려 평생 먹고 살아도 못 다 쓸 돈을 사취하지만, 동생에게 들켜 들통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형수 금련은 미인계로 시동생을 사기극에 끌어들여 거금을 손을 쥔다. 일이 끝나자 형과 형수는 동생을 놔둔 채, 호사스러운 여생을 꿈꾸며 떠나지만, 욕심많은 형이 안고가는 상자에는 사실은 돌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모른다.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브루노 뒤몽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독일이 무차별적으로 유대인을 학살하던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유대인 출신의 미군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 는 강렬한 신념으로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모아 ‘개떼들’ 이라는 조직을 만든다. 각각의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조직원들을 모은 알도 레인은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위장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피의 복수를 시작하는데...
액션,군사,전쟁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독신녀 재키 브라운은 멕시코와 미국 간 노선의 민항기 스튜어디스다. 그녀는 무기 밀매상인 오델 로비의 돈을 미국으로 밀반입해주며 부수입을 올린다. 어느날 재키가 공항 세관에서 체포된다. 혐의는 현찰 5만 달러와 코카인 소지죄다. 특별 수사관 레이 니콜렛은 재키를 집요하게 신문하고 재키는 졸지에 직장을 잃고 알거지 신세가 된다. 레이 니콜렛은 재키가 오델이 있는 아지트를 불면 혐의를 벗겨 주겠노라며 미끼를 던진다. 한편 오델의 하수인인 보만이 음주운전과 불법무기 소지죄로 구속된다. 오델은 보만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맥스를 보석금 위탁 중개인으로 위장시켜 보만을 석방시킨다.
드라마,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