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7개, KMDB 3개)

2차 대전 말기, 수마트라 오지의 일본군 포로수용소에서 있었던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일본기의 폭격으로 난파한 배에서 살아남은 민간인 여자 포로들이 비인간적인 일본군의 폭력에 대항해 '목소리 교향악단'을 만들어 그들을 정신적으로 감화시킨다는 휴먼 드라마다. 글렌 클로즈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찡하다.

1634년 북미 예수회의 선교사인 라포그 신부(Laforgue: 로데어 브루튜 분)는 인디언들과 함께 강 상류에 있는 휴런까지 가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다. 인디언들은 라포그가 항상 검은 사제복을 입고 있기 때문에 그를 블랙로브라 부른다. 험한 여행길을 가는 도중 블랙로브를 악마라고 믿는 무리들로 인해 온갖 고난을 겪게 되고, 잔인한 이로쿠아족들의 습격과 질병등도 그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온갖 고초끝에 가까스로 휴런에 이르나 그곳에 또 다시 질병이 휩쓸고 가고 결국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신부까지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나 그의 숭고한 정신이 인디언 마을에 전달되고 휴런 마을의 인디언들은 모두 세례를 받기로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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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두이간
화가 린세이는 전설 속 요정들을 그리기를 원하지만 영국 교회는 그의 그림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캠피온 신부를 보내 그를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다른 화풍으로 그리기를 요구하러 온 캠피온 신부는 린세이 가족의 자유분방함에 동화돼 자신의 신념에 혼란을 일으킨다. 특히 캠피온의 아내인 에스텔라는 린세이 가족의 생활을 동경하며 모델인 쉬라, 기디, 푸루와 친하게 지내던중 어느 눈먼 사나이와 우연히 관계를 맺으면서 성에 눈 뜨게 된다. 에스텔라는 이제 떠날 준비를 하는 캠피온에게 자신이 저지른 불륜을 고백하고 뜻밖에도 캠피온은 자신도 그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워했음을 고백하며 화해한다. 그리고 린세이를 설득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삶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며 런던으로 돌아간다.
코메디,드라마,에로
감독: 존 두이간
1930년대 호주 시드니. 영국 국교인 성공회는 호주 출신 작가인 노만 린제이가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을 보고 흥분한다. 주로 누드 작품을 그리는 인기 화가이자 작가인 노만이 출품한 문제작은 십자가에 매달린 비너스. 이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논란이 끝없이 일어나자 교회는 시드니에 새로 부임한 성직자 안소니캠피온을 노만에게 보내 그의 작업을 중지시키려 한다. 교회의 명을 받은 안소니와 그의 정숙한 부인 에스텔라는 노만이 살고 있는 블루마운틴을 찾아간다. 노만은 그의 모델이자 부인인 로즈와 두 딸, 그리고 세명의 아름다운 모델들과 한명의 섹시한 남자 모델 데블린과 함께 살고 있다. 모델들은 자신들의 아름다운 육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고 그 표현 역시 대담해서 알몸으로 배회하며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Tom Jeffrey
60년대말의 지옥의 땅 베트남! 그 처참한 지옥의 땅 위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용병들이 발을 디뎠다. 수많은 정찰과 전투속에 살아온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남은게 있다면 오직 하나, 가슴깊이 우러나오는 사나이들만의 우정, 잠들었지만 그들 우정만은 영원할지니.
액션,코메디,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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