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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2004년 9월 A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테리 스릴러. 남태평양의 한 섬에 오세아닉 815 항공기가 불시착하지만 동체 부분과 후미 부분이 부서지며 공중분해되면서 이름모를 섬에 떨어진다. 의사, 이송 중이던 죄수, 전직 이라크군, 로큰롤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들은 구조되어 살아남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구조대는 오지 않고, 밤이 되자 정글 안에서는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려온다. 서서히 다가오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괴물과 괴이현상들. 고립된 생존자들은 점점 두려움에 빠져들고 극한의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다.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2001년 미국의 FOX에서 방영한 미드로 대테러조직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인간 병기요원 잭 바우어가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 시즌의 에피소드가 24개이며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동안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서 한 시즌이 하루동안(24시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범죄 조직에 맞서 싸우는 블록버스터 액션 드라마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이라크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병사가 실종된 지 8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귀향의 기쁨이 사그라든 후, 그가 정말로 미국의 영웅이었는지 아니면 그가 테러를 계획하는 잠복 조직의 일원이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하는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기동대, S.W.A.T.은 리더 혼도의 지휘 아래, 팀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그 뒤에 숨은 거대한 세력에 맞서 도시를 지킨다.

백악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일했던 올리비아 포프가 새로운 삶을 찾아 자신만의 위기관리 사무소를 오픈하게 되면서 유능한 직원들과 함께 성공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이라크에서 치안작전을 수행하는 분대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블랙유머로 가득했던 제네레이션 킬과는 달리, 전장에서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 지 모르고, 본토의 가족은 외로움에 붕괴되는 시궁창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린 수작이다.

FBI 국제대응 팀의 요원이 세계에서 발생하는 미국에 대한 범죄에 대응하는 내용

슈퍼히어로계에 샛별이 떠올랐다? 특출한 재능을 지닌 10대들이 어른 히어로의 조수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독립된 팀을 꾸렸다. 이름하여 영 저스티스! 세상은 우리가 구한다!

상냥하고 세련된 스파이 아처는 멋진 장치로 무장했지만 상사인 어머니와는 여전히 부딪친다.

2007년 6월 28일부터 2013년 9월 12일까지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장르는 코믹 액션, 첩보물. 퇴출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이 마이애미에서 비공식적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복직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미군의 특수부대인 델타포스와 그들의 가족이야기를 다룬 작품

FBI 위장수사요원인 숀빈의 활약을 보여주는 것에 더불어 큰 그림상으로는 국가 최고위 권력의 음모와 연관된 내용

녹색 얼굴의 악마들, 전쟁의 종결자 네이비 실 사이에서도 전설이라 불렸던 남자 ‘크리스 카일’. 총알이 난무하는 전쟁터에서도 군인들이 적을 소탕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스나이퍼가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그러나 신은 그에게 관용을 허락하지 않았다. 단 4일간의 허니문, 첫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에도 전쟁터를 떠나지 못한다. 더 이상 자신이 사랑했던 남자가 아닌 것 같다는 아내의 눈물에도 그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한 명의 전우를 더 살리기 위해 적에게 총구를 겨누는데…

2005년 6월 28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중인 네이비씰 대원 마커스, 마이클, 대니, 매튜는 미군을 사살한 탈레반 부사령관 ‘샤’를 체포하기 위한 ‘레드윙 작전’에 투입된다. 적진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잠복해 있던 중, 산으로 올라온 양치기 소년 일행에게 정체가 발각된다. 완벽한 작전 수행을 위해 이들을 죽일 것인가, 교전 수칙에 의해 살릴 것인가! 윤리와 의무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대원들은 오랜 논쟁 끝에 이들을 살려주기로 한다. 그러나 이 선택은 그들에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들의 작전을 알게 된 탈레반은 빠르고 집요하게 4명의 네이비씰 대원들을 추격해오고, 본부와 통신이 두절된 네이비씰 대원들은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이들은 모두 함께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