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나스 맥코드
1세기경사망한것으로추정되는십자가에매달린시신이발견됐다.예루살렘의한무덤에서한구의시체가발굴된다.직접적인사망의원인은십자가에못박힘에서비롯된것으로보이고, 본시오빌라도시대의금화가발견되는등주변의모든정황이이시신의주인공은성경이묘사한예수임이틀림없음을알려주고있는데...이발굴작업을주도했던이스라엘출신의고고학자샤론은현장을조사하기위해바티칸이급파한구티에레즈신부와마주한다.유태인과카톨릭.서로다른종교관을가진두사람이발견해나가는진실들은이미세계최고의화약고로자리한이스라엘지역에휘발유를부은듯엄청난충격을안져준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로마제국 최후의 날, 세상을 뒤바꾼 전쟁이 시작된다! 로마제국이 최후를 맞이하는 격변의 시기,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망으로 가득찬 이들은 거대 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한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모든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세기의 여인, 천재 천문학자 히파티아(레이첼 웨이즈)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 오직 진리만을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운다. 한편, 스승 히파티아를 향한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레스테스(오스카 아이삭)는 결국 권력을 선택하고, 신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을 전쟁으로 몰아넣는 주교 시릴은 자신의 길을 방해하는 히파티아를 처단하기 위해 온갖 음모를 계략한다. 노예의 신분으로 히파티아를 사랑했지만, 이룰 수 없는 운명 앞에 신을 택했던 다보스(맥스 밍겔라)는 죽음의 위기에 놓인 히파티아를 위해 마지막 순간 가장 비극적인 사랑의 방식을 선택하는데… 과연,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세력과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의 끝은 어떻게 될 것인가?
드라마,멜로드라마,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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