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9개, KMDB 1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밝은 달빛이 비치는 대동강가에서 이수일과 심순애는 말없이 달빛만을 바라보고 있다. 백년해로를 맹세했던 순애가 지금은 장안갑부 김중배에게 시집을 가버린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모으자고 결심한 수일은 일인 고리대금업자에게 고용된다. 한편 순애는 영영 잊혀지지 않는 수일을 사모하다가 병석에 누워 운명이 가까워졌다. 비보를 받고 달려가는 수일,두사람은 다시 새출발을 기약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나운규
갑부인 민범식이 인천으로 떠나자 그의 처는 집사 두현과 범식이 죽어 가산을 탈취하고 싶다는 밀담을 나누다가 경호에게 들킨다. 두현은 그 처를 범하고 범식의 소유인 빈민촌의 집세를 수탈한다. 빈민촌의 황순녀는 박정송이라는 애인이 있다. 두현과 범식은 순녀를 탐하는데,범식은 빌려주었던 500원을 갚지 못한 순녀의 아버지를 협박하여 순녀를 꼬인다. 두현과 범식의 처가 내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경호는 두사람에게 500원을 받아 순녀를 구한다. 그후 경찰에 구금되었다가 3년이 지나 출옥한 경호는 정송이 살인누명을 써 복역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두현을 찾아가 살해하고 또 감옥에 간다.
드라마

감독: 김진남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진여사는 딸 소영에게 삼천포로 돈 받으러 가자고 거짓말을 한다.삼천포에는 10여년 전 자신들을 버리고 간 아빠가 있다.자신이 죽고 외로워할 딸을 위해 마지막 휴가를 떠난다.
드라마
감독: 이종기
11세기 후반 몽고족장 에스게가 이웃부족 족장의 독주를 마시고 한 많은 세상을 떠나자 그때 살아 남은 그의 두아들 중 태무진이 죽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흩어진 몽고족을 다시 모아서 이웃의 제부족들을 정복함으로써 세계적인 대통치자가 되어 당대를 주름잡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희중
유격대장 차일명 소위는 적정을 살피기 위해 단신으로 적진 깊숙히 잠입하였다가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갇힌다. 차소위는 수용소에 있는 국군 포로들과 모의하여 마침내 수용소를 탈출하고 괴뢰군의 비밀 터널을 폭파한 다음 추격하는 괴뢰군과 싸우며 퇴각하다가 나교에 이르러 필사적 교전 끝에 모두가 장렬한 최후를 고한다.
전쟁,반공/분단

감독: 김응천
딸이 많은 집안의 막내인 오달자는 남자처럼 성장한다. 달자의 친구 명순의 집 하숙생인 철학도 손창호는 심령과학에 심취하고, 천체과학에도 관심이 많아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허풍을 떤다. 따라서 달자와 창호 사이에는 위트와 유모어가 넘친다. 창호의 친구 영록은 남자 간호학도로서 음악다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달자, 명순, 창호와 더불어 사랑을 유도한다. 각자 개성이 강한 대학생들인 달자,명순, 창호, 영록 ,승현 그리고 달자의 어머니이며 영록의 같은 간호학과 친구인 맹자 등이 어울려 웃음이 넘친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영희
고아로 자라서 불량배가 된 수남은 순진한 한 소녀 명애를 사랑한다. 명애는 수남을 선도하려고 갖은 애를 다쓴다. 그는 마침내 과거를 청산하고 문사장집의 가정교사로 들어간다. 그 사장이 바로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의 일생을 그르친 장본인인 아버지였다. 수남은 비분강개하여 집에서 뛰쳐나와 거리를 방황한다. 결국 문사장은 지난날의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수남을 따뜻이 맞아들인다.
액션,멜로/로맨스
감독: 강중환
조선 중종 시대 홍판서의 서자 길동(황해)은 큰어머니와 할머니의 구박에 못 이겨 금강산에 사는 고승 백운사를 찾아 집을 나선다. 길동은 여행 도중 고을 사또에게 끌려갈 위기에 처한 달래를 구해준 뒤 달래 부녀와 동행한다. 달래와 5년 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 길동은 금강산에 들어가 무예 연마에 매진한다. 둔갑, 축지법 등 갖은 무예에 능란하게 된 길동은 하산해 활빈당을 만든다. 길동은 전국 8도 각지의 관가를 털어 학정을 저지른 벼슬아치들을 혼쭐내고 창고를 털어 곡식을 백성들에게 나누어준다. 길동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조정에서는 길동의 친어머니와 아버지를 붙잡아 옥에 가둔다. 부모를 구하려다 부상을 당한 길동은 기생 월향(도금봉)의 정성으로 원기를 회복한다. 길동은 신임 포도대장에 임명된 병조판서의 아들 승엽(박노식)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두 사람은 절벽 위에서 칼싸움을 벌인다. 승리한 길동은 막 화형을 당하려던 어머니를 구출하고, 달래, 어머니와 함께 배를 타고 새로운 나라를 찾아 떠난다.
시대극/사극,무협
감독: 김묵
중일전쟁 말엽, 광야의 호랑이로 불리우는 독립군의 일원인 박철은 단신으로 일군수용소에 잠입하여 동지들을 구출하고 그들과 함께 항일전선에서 싸운다. 그들은 일군의 군수물자 수송을 저지하기 위해 교량을 폭파하고 때마침 출동한 일군과의 교전끝에 모두 장렬하게 전사한다.
액션,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최인현
세종은 왕위에 오른 후 조선의 발전을 꾀하고자 집현전을 확대,강화하여 젊은 학사들을 집결시킨다. 또 과감하게 인재를 등용하여 악,의,공,농 등 여러방면에 대대적인 개혁을 착수한다. 그는 모든 일을 신료들과 협의하고 백성들에게 정신적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 결과 농사직설,향악집성방,삼강행실도 등 수많은 서적이 간행되고 출판술의 개량,국토확장,국경확정이 이루어졌으며 훈민정음이 창달되기에 이른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강천
김상수는 양반이지만 너무 가난해서 아내 윤씨는 남편 몰래 남의 집 식모살이를 간다. 이에 충격을 받은 그는 수학을 위해 시골로 내려가다 기생 정란의 농락으로 고초를 겪는다. 그러나 정란의 주선으로 강화수사가 된 그는 식모살이를 간 윤씨를 데리고 임지로 향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코메디
감독: 권영순
1907년, 의병대 대원인 기자룡(신영균)은 약혼녀 미화(태현실)를 친구 유진(박노식)에게 부탁하고 의병대장 편철암(이예춘)과 함께 일군에 맞서 싸운다. 대한제국 육군이 해산되자 격분한 군인들은 의병들과 합세해 평강산성에서 일군과 일전을 불사른다. 기자룡이 평강전투에 참전할 것이라고 생각한 미화는 자룡을 찾아오지만 그와 짧게 해후한 후 다시 기약 없는 이별을 나눈다. 1910년 한일 합방 체결 후, 미화는 조선총독부 경시가 된 유진과 약혼한다. 부하들과 일군을 습격하며 나날을 보내던 기자룡은 우차를 습격하다 편철암 일당과 맞부딪친다.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기자룡과 편철암은 격투를 벌인다. 싸움 끝에 기자룡은 절벽으로 굴러떨어지지만 속리산 의병 차상문(황해)에게 구출된다. 한편 기자룡이 속리산에 있다는 소문을 들은 미화는 기자룡을 만나러 떠나고, 유진 역시 기자룡과 의병들을 토벌하기 위해 속리산으로 향한다. 전투의 와중에서 유진은 목숨을 잃고, 기자룡과 미화는 조국 해방을 위해 싸울 것을 다짐하며 조국을 떠난다.
액션,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임원직
상하이 박으로 통하는 일본군의 밀정인 그는 독립군에 가담하여 그들의 기밀을 일일이 일본군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희생자를 낳게 한다. 이에 그의 모친과 여동생은 그에게 강력한 질책을 가한다. 마침내 그는 참회하고 그동안의 과오를 만회하기 위해 독립전선에 몸바쳐 싸운다.
액션,전쟁,활극
감독: 나운규
송재훈과 아내 김희순은 금붕어같이 어여쁜 생활을 한다. 신혼기념으로 송재훈은 금붕어라는 소설을 쓴다. 송과 동창인 임흥열은 현실을 저주하다가 면직을 당한다. 그후 임은 어떤 사회운동을 한다. 송이 지방출장을 갔을 때 남편의 일로 희순이 지배인을 찾아갔다가 그의 권유로 술을 무리하게 마시고 돌아오게 되었다. 임은 희순의 사정을 송에게 말하려고 했지만 뒤를 따르는 검은 그림자로 인하여 철장에 들어간다. 희순은 방직회사에 들어가 그날그날을 연명한다. 송은 아내가 그리워 희순을 찾으나 그때는 희순이 약병을 들고 어디로 나간 후였다. 송이 계동 그녀의 본가로 가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드라마,신파,미스터리
감독: 정소영
30년만에 고향을 찾은 조총련계 동포들의 모국방문단이 도착한다. 아버지 유해를 안고 온 선영을 비롯하여 강제징용되었던 구식과 비밀지령을 받은 그의 아내 등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엔 뜨거운 피가 솟는다. 특히 선영은 북송선을 자원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창호도 무사히 어머니와 상봉한다. 누군가의 입에서 애국가가 불리어지자 온 누리에 울려 퍼진다.
반공/분단

감독: 전조명
1581년 서산대사는 가까운 장래에 일본의 침입이 있으리라 예측하고 조정에 알려 방어를 강화할 것을 역설하나 간신들의 모략에 걸려 함정에 빠진다. 서산대사는 세명의 제자들과 함께 사병조직을 훈련시키나 간신들은 왕권을 침범하기 위해 군사를 키운다고 중상한다. 그후 예언의 10년이 지나고 일본은 조선에 쳐들어와 전국은 혼란에 빠진다. 왕은 감옥에 있는 서산대사를 다시 불러 들였다. 대사는 의지와 신앙의 힘을 다하여 국난의 위기에서 나라와 백성을 구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강찬우
삼천포에서 태어난 경옥(황정순)은 결혼한 지 7년 만에 남편을 잃고 오직 아들형제를 위해 살아간다. 하지만 아들 민영과 민수는 하나같이 어머니의 속을 썩인다. 고생만 하던 그녀가 불행히도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제서야 아들들은 생전의 불효를 뉘우치고 어머니의 주검 앞에서 뒤늦은 통곡을 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