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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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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미래.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선원들과 이들을 인솔하는 연합함대 하이 가드의 선장인 딜런 헌트는 암흑의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우주의 평화와 혹성연합 재건을 위해 우주전함 안드로메다를 타고 은하계를 탐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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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윌리엄스는 가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던 중 자동차 사고를 당한다. 17세의 음주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크리스가 운전하던 자동차와 정면 충돌한 것. 이 사고로 크리스는 임신한 아내와 11살 아들, 9살 딸 모두를 잃고 혼자 살아 남는다. 살아남은 크리스는 사건의 증인으로 법정에 서게 되고 그 곳에서 음주사고를 낸 가해자인 17세 소년을 직접 만나게 된다. 철없는 행동으로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 모두를 죽음으로 몰아간 그 소년을 보자 분노를 느끼는 크리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리석은 한 번의 실수로 미래의 소중한 기회를 모두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가해자의 안타까운 현실에 크리스는 연민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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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 맥코이는 투자전문가로 맨해턴의 고급 아파트에서 부인과 어린 딸과 살고 있으나 그는 정부 마리아와 사랑을 나누는 사이이다. 어느날, 길을 잘못 들어 갔다가 장애물을 그가 치우는 사이 마리아가 운전하던 그의 차에 흑인 소년이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피터 팰로우라는 저널리스트는 이 사건의 뒤를 추적하고 흑백 인종 문제를 잘 이용하여 시장선거에서 당선되려는 지방검사 웨이스 또한 이 사건에 관심을 갖는다. 결국 차번호 추적으로 맥코이는 법정에 서게 되고 정의로운 흑인 판사 화이트의 판결과 마리아와의 대화를 녹음한 테잎으로 마리아의 거짓 증언을 반복하고 재판에 승리한다. 피터는 이 사건의 재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플리처상을 수상하고 유명 인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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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을 잃은 이후, 신도 저버린 자신의 처지를 내세워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세를 얻은 솔 하켄스 박사. 가족과도 떨어져 공허한 마음을 술로 채우며 살던 어느 날, 교통 사고로 마주한 죽음의 문턱에서 불행한 운명을 끌어안은 자신을 구원해줄 하나의 목소리를 듣는다. 짙은 어둠에서 피어난 믿음의 빛으로 솔 하켄스 박사는 온 세상을 밝힐 거대한 프로젝트를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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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Mabel Chilton: 미리암 마고리스 분)를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에드(Ed Chilton: 스티브 부세미 분)는 변호사를 고용해 법정 투쟁을 벌인다. 사실 그의 어머니는 죽은 지가 10년이 거의 다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경영하던 하드웨이 체인점에 한 세일즈 맨이 찾아와 자신은 '행복한 사람들협회'의 일하는 패롤이라며 '인생은 즐거우며 영원하다'고 뜬금없는 소리를 해댄다. 그리고는 죽은 어머니를 환생시켜 주겠다는 것이다. 평소 효성이 지극한 에드는 의아해 하면서도 비싼 돈을 주며 어머니를 환생시켜 달라고 한다. 다음날 죽었던 어머니가 깜쪽같이 살아나 그 뚱뚱한 몸을 이끌고 나타난다. 한편 함께 사는 나이든 삼촌 데니(Uncle Benny: 네드 비티 분)는 앞집에 살고 있는 젊은 아가씨 스톰(Storm Reynolds: 샘 젠킨스 분)을 몰래 훔쳐보며 마치 사진 작가인 것처럼 야단법석을 떤다. 그러나 스톰은 에드에게 관심을 갖고 자주 들락거리며 그를 유혹한다. 덩달아 그녀의 달콤한 몸짓에 넘어간 에드 역시 둥둥뜬 기분으로 그녀와 은밀하게 사랑을 나눈다. 그때마다 주책맞은 삼촌이 나타나 산통을 깨곤 하지만. 다시 살아돌아온 어머니는 예전의 어머니가 아니었다. 돈을 몽땅 떨어 음식을 장만하는가 하면 기겁을 해 도망가는 개를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쫓아 다니는 등. 그 뿐이 아니다. 그 뚱뚱한 몸으로 침대 위에서 괴상한 춤을 추기도 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초대해 친척이라며 요란한 파티를 연다. 보다 못한 에드와 데니는 극구 말려보지만 어머니는 속수무책. 급기야 에드는 조언을 얻으려 패롤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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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케바 로젠펠드
한 아기의 엄마가 아기를 안고 돈을 주머니에 넣다가 20달러를 흘린다. 지폐는 바람에 날려 어떤 초라한 노파 안젤린의 손에 들어가지만 곧 스케이트보드를 탄 어린소년에게 빼앗긴다. 소년은 20달러로 케익을 사먹고 20달러는 빵가게 주인으로 갔다가 다시 웨딩케익을 사러온 신부의 아버지에게 거스름돈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그 아버지가 새로운 한쌍에게 결혼선물로 20달러를 주면서 일은 꼬인다. 결혼선물로 받은 20달러를 새신랑이 마지막 총각파티에서 아가씨에게 화대로 줘버린 것이다. 화대로 향수를 산 아가씨 때문에 지폐는 다시 흑인할머니에게서 손자로 넘어간다. 우연히 살인사건에 연루된 지폐는 증거물로 경찰서로 가지만 경찰서 보관계 직원의 실수로 다시 에밀리라는 소설가 지망생에게, 다시 에밀리의 아버지 손에 들어가나 에밀리의 문학수업을 반대하던 아버지는 빙고게임을 하러갔다가 심장마비로 죽고 만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