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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곳은 위스테리아가. 전형적인 미국의 완벽한 교외 거리처럼 보이지만 근사한 집과 울타리 너머를 보면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최근까지 이 동네에 살던 메리 앨리스는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고인이 된 그녀는 위스테리아가의 이웃과 친구들이었던 브리, 이디, 가브리엘, 르넷과 수잔의 비밀을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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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1960년대 뉴욕, 무자비한 경쟁 속에 화려한 매력이 손짓하는 광고업계. 어느 천재적인 광고인의 비상과 추락이 펼쳐진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받은 시리즈.

맨해튼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학생들은 만사에 제멋대로 행동하며 부유층의 특권을 누린다. 그러나 한 익명의 블로거가 이들의 행적을 사사건건 주시하고 있다.

백악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일했던 올리비아 포프가 새로운 삶을 찾아 자신만의 위기관리 사무소를 오픈하게 되면서 유능한 직원들과 함께 성공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지미는 아빠, 친구, 상담사 역할을 해내며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기 버거워한다. 그래서 모두에게 맵디매운 진실을 말해 주는 새로운 방식을 실행에 보기로 한다. 효과가 있을까? 아니면 요절복통 대소동이 벌어질까?

2013년 2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정치 스릴러. 마이클 돕스의 동명의 소설 및 BBC에서 방영된 동명의 미니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2013년 대선 직후의 워싱턴 D.C. 민주당의 하원 원내총무인 프랭크 언더우드는 경력 25년의 노련한 정치인으로써 현 대통령을 만든 킹 메이커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 대가로 국무장관을 약속 받았지만 임명을 받지 못해 복수를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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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실험실에서 배양된 샘플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 새로운 몸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뉴욕 최고의 재벌 ‘데미안’은 젊고 건강한 샘플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하는 ‘셀프/리스’에 성공, 하루하루 화려한 인생을 즐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극심한 어지러움과 함께 새로운 기억들이 떠오르고, 급기야 정체불명의 사람들에게 목숨을 위협받기 시작하는데…

컬트 종교 집단에서 생활한 지 15년만에 집단에서 벗어나게 된 키미. '컬트에서 벗어난 여자들'로 아침 프로그램 인터뷰를 한 후, 인디애나 주로 돌아가려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키미는 뉴욕에 남아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한다. 백팩, 운동화, 도서관 반납 기한이 한참 지난 책 몇 권, 그리고 구조펀드에서 받은 현금뭉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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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도 무죄로 만들 만큼 유능한 변호사인 스타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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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우디 알렌
아서는 아내 이브를 떠나려 하고, 그들의 세 딸 조이, 플린, 레나타는 갑작스러운 부모의 이혼과 함께 가족의 붕괴를 맞게 된다. 아서는 아내에게 돌아가는 게 내키지 않고, 속수무책이던 이브는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세 딸들 또한 남편과의 관계가 순탄하지만은 않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마이크 리
유명한 오페라 단짝인 길버트와 설리반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길버트는 허풍을 떨면서 소란스러운 반면 설리반은 항상 상냥하고 정중하게 행동한다. 마이크 리의 신작 뒤죽박죽 은 두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특이한 시각으로 환기시켜준다.(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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