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1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지 스티븐스
인도의 텐트라폴 마을에 주둔해 있던 영국군과의 통신이 두절된다. 밋첼 대령은 맥체스니(빅터 맥라글렌), 커터(캐리 그랜트), 발렌타인(더글러스 페어뱅스 주니어) 하사를 불러 진상조사를 명령한다. 세 명은 부대를 이끌고 텐트라폴로 가서 통신을 복구하던 중 칼리교도들의 습격을 받고 연대에 복귀하여 밋첼 대령에게 보고한다. 밋첼 대령은 다시 이들에게 새 부대를 이끌고 텐트라폴로 향하게 하는데 제대를 앞두고 에미(조안 폰테인)와 결혼을 하게 될 발렌타인은 제외시킨다. 그러나 이 세 명의 우정은 이들을 다시 하나로 뭉치게 만들고 발렌타인은 에미를 속이고 텐트라폴로 가버린다. 한편 평소 보물에 눈이 멀어 있던 커터는 텐트라폴에서 그-앙가 딘(샘 자페)과 함께 단독 행동을 하여 금을 찾지만 공교롭게도 그곳은 칼리교도들의 소굴이다. 커터는 잡히고 그-앙가 딘은 도망쳐 맥체스니와 발렌타인에게 알린다. 셋은 커터를 구하러 가지만 오히려 그들에게 붙잡힌다. 다음 날 아침 밋첼 대령의 부대가 칼리교도들의 소굴에 도착하고 대규모 스펙터클 전투가 벌어진다.
액션,어드벤처,전쟁
감독: 리차드 이어
아이리스 머독은 옥스포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던 1950년대에 영문학 강사였던 존 베일리를 만난다. 존은 그녀의 해박함과 시대를 뛰어넘는 자유정신에 경외심을 갖고 그녀에게 몰입하지만, 그녀의 분방한 사생활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그러나 학문적 동지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가던 중, 두 사람은 결국 결혼, 이 후 40여년간 영국 최고의 지성 커플로 함께 고락을 나누며 해로한다. 그러던 중, 아이리스에게 알츠하이머 증세가 찾아온다. 자신의 정신세계가 무너져가고 있음을 알고 두려움에 떠는 아이리스... 존은 처음엔 아내가 치매에 걸렸음을 부인하지만, 결국 현실을 인정하고 그녀를 헌신적으로 돌본다. 그러나 젊은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아내의 방탕한 삶이 때때로 떠오를 때면, 어린 아기처럼 변해버린 늙은 아내에게 걷잡을 수 없는 질투를 느끼기도 한다. 아이리스의 증세가 최악에 이르러 도저히 집에서 간병할 수 없게 되자, 존은 그녀를 특수 요양원으로 보낸다. 아무데서나 오줌을 쌀 정도로 변해버린 아이리스는 요양원에서 지내던 어느 날 결국 조용히 숨을 거두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샐리 포터
미국 여성과 중동 남성의 열정적 사랑에 관한 영화다. 그들은 사랑의 한가운데서 우리 세대의 가장 커다란 갈등들 - 종교, 정치, 성 - 과 대면한다. 실패한 결혼생활 속에서 질식해버릴 것 같은 아일랜드계 미국인 과학자인 ‘그녀’는 레바논의 의사였으나 런던으로 망명해온 후 요리사로 일하는 ‘그’와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이 새로운 사랑을 하면서, 어느덧 자신의 인생과 화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한다. 런던, 뉴욕, 베이루트, 하바나를 종횡무진 누비며 전개되는 두 사람의 달콤쌉싸름한 관계는 그들 각자에게 자신의 신념, 믿음, 그리고 결국에는 상대를 다시 평가해보도록 만든다.
드라마

감독: 제이 로치
4년 전, 전직 CIA 요원 출신 예비 장인 '잭(로버트 드 니로)'에게 '혹독한(?) 신고식'을 치루며 '번즈 패밀리'로 가까스로 인정받은 '그렉(벤 스틸러)'. 이제 그에게 남은 건, 사랑하는 약혼녀 '팸'과의 행복한 '웨딩' 뿐이다. 하지만 이를 이해서 해결해야 할 마지막 '과제'가 남아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상! 견! 례!'. 여전히 '사위'를 맘에 썩 들어하지 않는 장인 어른에게 부모님을 소개하자니 '그렉'의 마음은 천근만근, 좌불안석이다. 하지만 한 번은 꼭 치뤄야(?) 할 그것이기에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한 채 '그렉'은 '번즈 패밀리'를 데리고 '마이애미'로 향하게 되는데... 과연 '그렉'은 무사히 마지막 '과제'를 마칠 수 있을까? 자신만큼이나 '완벽한(?)' 사돈을 기대한 '잭'에겐 첫 대면부터 그렉의 '부모'가 영 탐탁치 않다. '변호사'라는 아버지 '버니(더스틴 호프만)'은 초면부터 키스로 인사를 해 대고, '의사' 어머니 '로즈(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히피 스타일의 옷차림에 성적인 농담을 서슴없이 하는 게 아닌가? '원칙'에 입각한 절도 있는 삶을 살아온 그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부류의 사람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애정표현을 해대고, 대책 없이 솔직한 '퍼커 부부' 때문에 정작 괴로운 사람은 바로 '그렉'이다. 가뜩이나 '잭'에게 미운 털이 박혀 있는데 '부모님'까지 왜 그런단 말인가? 급기야 '그렉' 부모님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퍼커 패밀리'에 대한 '잭' 의 불신은 깊어만 가고, 설상가상으로 글래머러스한 유모 '이자벨'이 등장으로 '그렉'의 숨겨진 과거(?)까지 드러나게 된다.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된'잭'은 전직 CIA 요원답게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게 되는데... 달라도 너무 다른 '번즈 패밀리'와 '퍼커 패밀리'! 과연 그들은...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로드 루리
인생 최고의 기회, 그러나 그것은 최악의 위기... 대통령 임기 말년 차. 뜻하지 않은 부통령 유고 기간이 3주간 이어지고 있다. 백악관은 단 하루도 그 자리를 비워 놓을 수 없어 적임자를 선정하는데 고심한다. 그리고 유력한 후보들 가운데서 예상을 뒤엎고 여성 상원의원인 레이니 핸슨이 지명된다. 그녀가 부통령이 된다면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정식 부통령으로 임명되기 위해서는 하원 법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문회를
드라마,스릴러

감독: 닉 카사베츠
17살 내 전부를 흔들어 버린 그녀... 노아는 카니발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한다. 그러나 신분 차이로 인한 집안의 반대로 두 사람은 이별을 하게 되고, 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더욱 확실하게 두 사람간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렸다.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은 지나간다.24살이 되어서도 그녀는 여전히 나의 전부였고...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한 앨리는 그를 찾아 나선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났지만, 서로가 처한 현실에 더 가슴 아프다. 앨리에게는 약혼자가 있었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현실 앞에서 그녀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나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앨리는 큰 병을 앓으면서 점점 모든 기억을 잃어간다. 그녀가 세상의 전부였던 노아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일기장을 남겨둔다. 그녀만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위해...
드라마
감독: 폴 웨이츠
장인에게 잘보여서 후계자가 되고 싶은 사위와 그 가족을 둘러싼 코미디 가문의 주인이 되기 위한 유쾌한 빅매치! | 의심작렬 장인 VS 완전허당 사위간호사가 직업인 그레그(벤 스틸러)가 팸(테리 폴로)과 결혼한지도 어언 10년. 쓸데없는 의심만 많은 전직 CIA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은 가문의 가장 ‘갓퍼커’의 자리를 물려줄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하지만 ‘갓퍼커’에 걸맞는 사위가 되려 무리하던 그레그는 재정난에 빠지게 되고, 결국 미모의 제약회사 영업사원 앤디(제시카 알바)와 함께 '오래지탱' 이라는 발기부전제 홍보 알바에 나서게 된다. 한편, 호텔에 들어가는 사위와 앤디의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한 잭은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딸의 전남친 케빈(오웬 윌슨)을 새로운 사위로 점찍고‘인생궤도 수정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가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는 오직 한 명!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는 의심작렬 장인 잭의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고 ‘갓퍼커’의 자리에 등극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에릭 레이톤, 랄프 존다그
기원전 6500만년전 백악기... 평온하던 이구아노돈의 서식지에 침략자가 나타났다. 부화 직전의 이구아노돈 알들이 전부 짓밟히고 그 와중에 이구아노돈 알 하나가 표류를 하여 이구아노돈 서식지에서 까마득이 떨어진 섬에 떨어진다.알에서 깨어난 알라다는 여우 원숭이 가족으로 부양을 받으며 낙원같은 섬에서 자라난다. 여우원숭이 떼의 대장 야르는 알라다의 출현을 위험하게 생각했지만 플리오가 야르를 설득하여 알라다를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플리오의 아이들 수리, 지니 등과 형제처럼 지내며 살던 알라다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거대한 유성이 지구에 떨어져 충돌하고 결국 원숭이들의 서식지는 폐허가 되고만다. 안전한 곳을 찾아나선 그들은 부족한 물과 먹이, 육식공룡들에 힘들어하고 우두머리인 크론의 독선적인 판단과 결정으로 알라다와 부딪히게 되고 무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거대한 사냥꾼인 카노타우르의 등장으로 분열에 위기를 맞이하고 있던 다이너소어들은 서로 협동하여 카노타우르와 맞써 싸우고 알라다는 크론과의 갈등도 극복하여 새 지도자로서 무리를 새로운 보금자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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