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칼린(Ben Kallin: 로드 스타이거 분)은 어느날 처자식이 몰살당하는 불행을 겪는다. 교도소에 갇혔던 살인마가 석방된 날 저지른 범행이었다. 범인은 정신병원에 수감됐지만, 곧 탈출해서 달아나다 벼락에 맞아 죽는다. 거기서 칼린은 하나님의 소리를 듣는다. "인간의 법은 무르다. 네가 내 법으로 세상을 다스려라" 그후 칼린은 살인범들을 납치해 전기의자에 앉혀 처형하곤 한다. 감찰보호업무를 맡고있는 킴벌리(Kimberly: 헤더 그레이엄 분)는 이에 조사를 시작하지만 소득이 없다. 그러던 중, 현직 의원인 스텐포드(Mark Stanford: 리만 워드 분)의 정책에 공감해서, 그의 선거운동을 도우며 가석방중 실종자 수색을 부탁한다. 스탠포드는 범법자의 극형을 주장하면서 쾌히 응락한다. 그러나 거기엔 이유가 있었다. 불륜의 관계를 가져오던 후렌이 부인과의 이혼을 주장하자, 사살하고 그 죄를 해밀튼이라는 좀도둑에게 씌웠지만, 사형까지 가지않고 교도소에 수감돼 늘 불안하던 중, 해밀튼(Hamilton: 마이클 비치 분)이 탈옥한 것이다. 해밀튼은 칼린에게 잡혀, 처형을 기다린다. 우연히 칼린에게 도움을 받은 킴벌리는 그녀를 강간 하려던 빌리의 처형을 지켜보면서, 칼린과 스탠포드가 통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둘을 만나게 한다. 스텐포드를 만난 칼린은, 스탠포드가 병적으로 해밀튼의 사형을 주장하는 것이 수상해 해밀튼의 처형에 스탠포드를 초청한다. 그러나 스태포드가 범인임을 알게 된 킴벌리는 필사적으로 달려가 칼린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샘 어빙
3031년 서부의 잡초 우거진 오블리비언이라는 작은 마을. 무법자 일당이 마을에 들어오면서 그들만의 활동무대로 만들려고 활개를 치고 다닌다. 도마뱀 형상을 한 외계인 레드아이(Redeye: 앤드류 디보프 분)에 의해 마을 사람들은 모두 공포에 떨고 그의 위세를 이용해 득세하려는 파렴치한 인간들만 주변에 득실댄다. 날이 갈 수록 레드아이의 횡포는 겉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마을주민들은 혼란과 고통을 받는다. 한편 오렛동안 마을을 떠나있던 살해된 보안관의 아들 잭(Zack Stone: 리차드 조셉 폴 분)은 악당들에 의해 거대한 전갈 괴물들이 득실거리는 죽음의 계곡에 버려진 인디언 부테오(Buteo: 지미 F. 스카그스 분)를 죽음의 순간에서 구해준다. 두 사람은 금세 친구가 되고 사람이 죽을 장소와 시간을 정확히 예언하는 비상한 능력을 지닌 곤트의 에스코트를 받아 보안관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오는데.
SF,코메디,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