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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큰 국제적 성공을 거둔 박찬욱의 . 시간이 흐른 지금 감독과 배우와 스탭들이 마술에 걸린 듯한 영화 현장의 기적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곧 출시를 앞둔 특별판 블루레이에 수록하고자 기획된 다큐멘터리.
감독: 홍효숙
줄거리 정보 없음
문화,예술
감독: 장정혜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문화
감독: 최영철
악당의 일원인 형진은 두목 샹하이를 대신하여 옥살이를 마치고 나온다. 그런데 그는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한 두목이 배신한 것을 알고서 복수할 것을 다짐하고 와신상담하던 끝에 두목에게 복수하고 체포된다.
갱스터,범죄,액션
감독: 김묵
중일전쟁 말엽, 광야의 호랑이로 불리우는 독립군의 일원인 박철은 단신으로 일군수용소에 잠입하여 동지들을 구출하고 그들과 함께 항일전선에서 싸운다. 그들은 일군의 군수물자 수송을 저지하기 위해 교량을 폭파하고 때마침 출동한 일군과의 교전끝에 모두 장렬하게 전사한다.
액션,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신상옥
장걸(신영균)은 한때 유명한 마적, 다른 말로 유격대였으나 농민을 위해 싸우다 추방당한 후 지금은 만주일대를 방랑하는 무숙자 신세다.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찾은 한 외딴 집에서 여자(최은희)로부터 총알 세례를 받지만, 그녀의 어린 아들 명이(김정훈)는 그에게 먹을 것을 준다. 그곳을 떠난 직후 그는 몇 명의 유격대원에게 사로잡힌다. 그의 완력을 눈치 챈 유격대장은 세금을 내지 않는 삼만(최성호)을 제거해 줄 것을 요청한다. 돈을 내어 산 유격대장 자리였기 때문에 무리한 세금을 걷으려 했던 것이다. 농민을 위해 싸우고 있는 삼만은 다름 아닌 총알세례를 받았던 집의 남자다. 정의로운 성격의 장걸은 삼만을 도와 유격대와 싸우지만, 싸움 끝에 삼만은 죽고 그의 유언대로 아내와 자식을 고향에 데려다 주기로 한다. 여행 끝에 고향집에 도착하였으나 그녀는 가족에게 환영받지 못한다. 부잣집에 소실로 가지 않고 삼만에게 시집가서 가족들을 곤란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쫓겨난 모자는 무숙자에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도회지까지 동행해줄 것을 부탁한다. 함께 찾은 도회지에서 과거의 마적 후배 양을 우연히 만난다. 양은 장에게 함께 하자고 부탁하지만 장은 이를 거부한다. 마침 그 때는 마적계의 권력자 진장군이 방문했을 때이다. 술취한 진장군은 그녀를 폭행하려 하고 장걸은 그녀를 구해 그곳을 피한다. 한적한 곳에 은거하면서 그들은 잠시 행복한 한 때를 맞이하며, 장은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그 때 갑자기 진장군에게 맞았던 명이가 심하게 앓기 시작한다. 명이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장걸은 양에게 자신을 팔고 양은 자신의 적인 진장군을 죽여 줄 것을 요구한다. 진장군을 죽이고 그 댓가로 명이의 병을 고쳤지만 장걸은 심하게 다쳐서 쫓기는 몸이 된다. 명이 엄마는 그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지만 장걸은 그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그들에게 돈을 보내고 자신은 홀로 떠난다. 일 년 뒤 장걸이 돌아왔을 때 그녀는 부유하고 인품 좋은 사대인의 구애를 받고 있다. 그들의 모습을 몰래 지켜본 그는 고통스럽지만 그들의 행복을 위해 그곳을 떠난다. (영화)
드라마,활극,서부

감독: 신승수
단역에 목숨 건 자칭 영화배우 타칭 엑스트라인 박봉수와 김왕기. 매번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NG를 내는 통에 감독에게 퇴짜맞기 일쑤지만 이들은 그래도 주역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영화계 주변을 맴돈다. 그러던 중 조감독 새필의 도움으로 단역 검사와 수사관 역을 맡게 된 봉수와 왕기는 접대차 들어간 룸싸롱에서 호기를 발동해 진짜 행세를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악의 없는 자신들의 장난에 모두들 속아넘어가자 두 사람은 영화 찍을 돈을 마련한다는 소박한 바램으로 본격적인 사기 행각에 나서게 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박광춘
옹골찬 근육으로 다져진 특 1등급 건강인을 자부하는 천성근, 그는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는 영문고의 체육선생이다. 항상 4차원 안테나를 곧추 세워 촌지 냄새를 맡고, 학생들 싸움판을 찾아내어 십만원빵 내기 심판을 본다. 해뜨면 공차고, 비오면 자습으로 버텨온 철밥통 체육선생 10년 생활에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온다.치열해지는 입시전쟁을 치르기 위해 영문고는 체육선생을 자르고 그 자리에 영어선생을 대치하려는 초강수를 두게 된다. 해고1순위 천성근.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천성근은10년 전 짝사랑을 따라 쟁취한 영어교사 자격증을 생각해낸다. 천성근은 이제 외계인 이티가 아닌 잉글리쉬 티처 E.T가 되어야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영효
일본군 관동지구 특무대장 아라시 대위는 한국인이면서도 한국독립군을 수없이 체포하고 박해를 가해 온다. 어느날 그는 그들에게 체포되어 갖은 박해를 받던 독립군 지도자 최일이 자신의 친아버지란 사실을 알게된다. 이에 충격을 받고 뉘우친 그는 독립군에게 겨누었던 총부리를 일본군에게 돌린다. 그리하여 독립군을 탈출하게 하고 마침내는 그도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여 대한의 품으로 돌아온다.
액션

감독: 남기남
김동수는 독립자금을 지원해 주는 동포들의 명단이 기록된 연판장을 가지고 탈출하려다 일본인 사브로오에게 기습을 당해 연판장을 빼앗기고 아들 응범의 손가락 세 개를 잘리게 되는 처참한 꼴을 당한다. 응범은 백운도사의 도움으로 정통무예를 연마하게 된다. 그리고 칠지수 특유의 새로운 무공을 창안하여 무서운 고수급 무예인으로 성장한다. 무예를 전수받은 응범은 조국과 아버지의 원수를 찾아 하산한다. 응범은 악질 왜인 사브로오를 응징하기 위해 온갖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런 중에 사브로오의 심복으로 일하는 한국여성 경애를 만난다. 사브로오의 부하를 하나하나 제거하는 대결에서 간교한 계략에 응범이 위기에 처하자 경애는 극적인 도움을 준다. 응범은 위기에서 벗어나 분노하며 부모와 민족의 원수들을 응징한다.
액션,시대극/사극,무협,활극
감독: 고영남
전라도의 춘삼, 경상도의 돌석, 떠둘이 무호, 인천의 동수, 서울의 영구는 서로 의형제를 맺고 한집에 기거하면서 각자 생업에 종사하는 한편 한국인을 괴롭히는 일본인 불량배들을 혼내준다. 그즈음 거액의 일본군자금이 한국으로 이송되어 헌병대에 보관되었다는 정보가 입수되어 5형제는 치밀한 계획아래 거액의 군자금을 빼앗는다. 그 군자금을 놓고 분배문제로 시비가 일었지만,군자금 전액을 한국독립군에게 넘겨주기로 합의한다.
활극,액션
감독: 강제규
그들이 포기할 수 없었던 건 목숨이 아닌 희망이었다.1938년 경성. 제 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톤 대표선수 타츠오(오다기리 조).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그로부터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던져진 두 청년은 중국과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점차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데… 적으로 만나 서로의 희망이 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전쟁,액션

감독: 한상훈
남원고을 퇴기 월매의 딸 춘향과 이사또의 아들 몽룡은, 단오날 광한루에서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된다. 그러나 이사또의 한양전보로 몽룡은, 목메이는 춘향에게 과거급제 후의 상봉을 언약한 후 떠나게 된다. 얼마 후, 마을에 부임한 포악한 변사또는 정절을 지키려는 춘향을 하옥시키고 굴복을 강요한다. 과거급제 후, 암행어사가 되어 남원으로 내려온 몽룡은 짐짓 거지행세를 하고 다녀, 월매로부터 박대를 받으면서, 옥중의 춘향의 사랑을 확인한다. 폭정이 극에 달한 변학도가 생일을 맞아, 명령불복종죄로 춘향을 죽이려는 찰나, 암행어사의 출두로 잔치판은 아수라장이 된다. 무릎 꿇는 변사또와 숨기에 바쁜 아첨배를 내려다보며, 몽룡과 춘향은 감격적으로 얼싸안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송국
부호의 집 가정교사로 있는 불우한 고학생 이철민, 박지호, 부호의 아들 영일은 강학봉 교수가 주재하는 학술연구회 ‘토요회’의 회원이자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사이이다. 철민은 가정교사로 나가는 집의 딸인 이숙의 구애를 받지만 거절한다. 그는 우연히 강교수의 무남독녀인 연희과 알게 되고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면서 서로 열렬히 사랑을 한다. 이숙은 철민과 연희를 이간질시키려 갖은 노력을 다하고, 연희를 사랑하는 영일은 강교수 댁의 경제적 약점을 잡고 연희를 뺏으려 한다. 이에 철민은 숙이의 집을 나와 피를 팔아서 학업을 계속한다. 그러나 결국 연희는 영일과 결혼하게 된다. 군에 입대한 지호는 전쟁 중 다리를 잃어 상이용사가 되고, 6ㆍ25로 아버지를 잃은 영일은 대무역회사의 사장이 된다. 온갖 노력을 다하며 학업을 계속하던 철민은 검사가 된다. 철민은 영일이 벌인 밀수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숨어다니던 영일은 자신의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자살한다. 영일이 자살하자 철민은 검사직을 사퇴하고, 세상을 한탄하며 쓸쓸히 고향으로 돌아간다. 고향으로 돌아온 철민은 폐결핵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여전히 첫사랑을 못 잊는 연희는 이 사실을 알게 되고 병원으로 철민을 찾아가지만 철민은 숨을 거둔다
멜로/로맨스
감독: 장수영
어느 추석날, 낯선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할머니와의 첫만남. 주인공 은희의 설렘과 기대는 낯선 가족관계 속에서 조금씩 사라지고, 가족들보다 집 나간 고양이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이는 할머니는 고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는다. 은희는 할머니를 쫓아 고양이를 찾아 나서고, 왜 할머니가 고양이에 대해 집착했는지를 이해하게 되지만...

감독: 신경균
금희(양미희)는 어려서 부모를 잃고 금숙(도금봉)의 집에 기거한다. 금숙이 사모하는 의과대생인 상필(김동원)은 금희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나 금숙의 모략에 의해 그녀와 결혼하게 된다. 한편 금숙의 오빠인 영재(박암)는 선원으로 주화(이민자)를 사랑하나, 병석에 누운 모친으로 인해 돈에 쪼달리던 주화가 회사 전무에게 유혹당한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버리고 행방불명이 된다. 금숙과 상필의 결혼생활은 파탄이 나기 시작하고 주화는 영재의 아이를 갖고 회사에서 쫓겨나 기생이 된다. 주화를 우연히 만난 금희는 그녀와 함께 살게 된다. 주화가 병석에 눕게 되자 금희는 화심이라는 이름으로 기생이 되고 우연히 상필을 만나게 된다. 금희는 폐병에 걸려 임종의 순간을 기다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상필은 그녀를 보러 올라온다. 그녀는 죽어가며 그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고 금숙은 참회를 한다. 주화와 영재 역시 재회하게 된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전우열
수만은 군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옛부하들을 불러모아 고급술집을 순회하기로 하지만 추적해 온 모리형사에 의해 일의 진행에 차질이 생긴다. 이에 각자 흩어지지만 한명씩 일본군의 총탄에 쓰러지고 만다. 수만은 훔친 돈을 가지고 일경의 추격을 받으며 계속 도주하여 군자금을 무사히 독립군에게 전달한다. 그 상황에서도 애인 진숙의 딸 선영의 다리를 고치는 수술을 시키려는 정규는 모리에게 체포되고, 진숙은 다리를 고친 딸 선영과 함께 수만을 찾아 상해로 떠난다.
액션,활극
감독: 최인현
백제 쌍칼장군의 아내가 신라의 노예시장에서 신라의 왕자에게 팔려간다. 그로부터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쌍칼장군은 신라의 왕자가 이끄는 10만 대군과 회전하게 되는데 왕자는 바로 장군의 아들이었다. 노예시장에 팔려갔을 때 그녀는 이미 장군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던 것으로 이를테면 부자회전을 하게 된 것이다. 장군은 차마 자기 손으로 아들을 죽일 수 없어 차라리 왕자의 칼에 맞고 쓰러지는데 그제서야 장군이 자신의 아버지였음을 안 왕자는.....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이강천
광해군 재위시절 호소참의 강원보와 결탁한 악덕상인 황거복은 흑두건을 쓰고 다니며 장안의 미녀들을 납치해다가 명나라 상인들에게 팔아 넘긴다. 그 사실을 의금부 도사 이규봉의 이복 누이동생이 알게 되자 흑두건 일당이 그녀를 해치우려 하는데, 그녀는 백두건 검객들의 도움을 받아 끝내 그 흑두건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남기남
만수는 고향인 광주에서 라이터 수리를 직업으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청년이다. 만수는 애향심이 강할 뿐 아니라 사회의 부정과 부패하고는 타협을 할 줄 모르는 정의감과 성실감이 있는 성격으로 부정부패의 무리들을 추호도 용서함이 없이 처리하는 만수를 주위 사람들이나 치안 담당처인 경찰서 직원들까지도 애향심이 강한 의리의 사나이로 호평하며 명예 경찰관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준다. 어느 날 만수를 찾아온 미모의 아가씨가 있었으니 다른 사람이 아닌 만수의 친동생인 천수의 애인인 미스 김이었다. 미스 김은 애인인 천수가 실종 됐다는 소식을 전하고 협조를 요청하러 온 것이다. 동생인 천수가 실종됐다는 소리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그길로 상경하게 된다. 서울에 상경한 만수는 천수의 양품점이 있는 청량리 케이시장 중심으로 하여 천수를 찾는 작업을 착수하게 된다. 여기서 케이시장을 무대로 상인들을 등치고 있는 박쥐파 허달의 부하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가면서 동생 천수를 구출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박쥐파를 소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는 만수의 공로에 시장 상인들은 물론이고 담당형사인 장 형사도 만수에게 협조에 감사한다는 인사를 한다. 만수는 동생 천수에게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서 말썽을 피우지 말고 착실하게 노력하며 살라는 경고를 남기며 광주로 내려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응천
북한의 6ㆍ25 남침으로 우리 국군은 남으로 후퇴한다. 이때 통영지구의 사수명령을 받은 해병들은 적의 주력부대를 맞아 싸운다. 해병들은 한 발자국의 후퇴도 없이 그들을 저지함으로써 마침내 아군이 총반격을 개시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는 수훈을 세운다.
액션,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