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판사로 재직 중인 스테판 모텐슨은 재판 도중 뇌졸중으로 쓰러져 시골의 한 요양원에 입소한다. 그와 같은 방을 쓰는 토니 가필드는 뉴질랜드 국가대표 럭비 선수 출신으로 한때 큰 영광을 누렸던 인물이다. 또 다른 입소자 데이브 크릴리는 제니 펜이라 이름 붙인 인형을 들고 다니며, 다른 사람들의 식사를 빼앗거나 위협하는데, 그중에서도 토니 가필드를 밤마다 괴롭힌다. 스테판이 요양원에 입소하자, 데이브 크릴리는 어떤 이유로 스테판까지 괴롭히며 그 상황을 즐긴다. 어느 밤, 치매를 앓고 있는 조이스는 데이브의 계략으로 요양원 밖에 나갔다가 사망하고, 이 사건의 배후에 데이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스테판은 데이브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둘의 갈등은 점점 깊어지고, 마침내 스테판은 생명의 위협까지 느낀다. 자신을 노리는 데이브를 아무도 없는 세탁실로 꾀어낸 스테판은 토니와 힘을 합쳐 그를 제압하고 질식시켜 죽인다.
감독: 스티번 배런, 데이비드 위닝
1회 '악마의 후계자'. 멀린(샘 닐)은 악의 여왕, 맵(미랜다 리처드슨)에 의해 창조된 마법사다. 기독교의 전파로 사람들이 더 이상 마법이나 주술 따위를 믿지 않게 되자, 존재에 위협을 느낀 맵은 멀린을 어둠의 세계를 이끌어갈 강력한 지도자로 키우고자 계획한다. 맵의 마법에 걸려 멀린을 임신한 여인은 출산 직후 숨을 거두고, 곁에 있던 엠브로시아가 멀린을 청년으로 장성하게 한다. 열일곱 살까지 평범한 인간으로 자란 멀린은 어느 날, 숲 속에서 니무에(이자벨라 로셀리니)라는 어여쁜 아가씨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의 생명을 구하려다가 처음으로 자신에게 마법의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와 동시에 자신이 악의 여왕, 맵의 소유물이며 그녀의 뜻에 따라 마법사가 되어야하는 운명이란 것도 알게 된다. 운명을 거역할 수 없었던 멀린은 맵의 조수, 프릭(마틴 쇼트)에게 마법을 배우기 시작하지만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다시 엠브로시아에게 돌아간다. 하지만 엠브로시아는 이미 맵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 뒤. 멀린은 자신의 생모와 엠브로시아의 무덤 앞에서 맵에게 복수하는 것을 제외하곤 다시는 마법을 쓰지 않았다고 맹세한다. 2회. 브리튼의 왕, 콘스탄트를 살해한 색슨족의 우두머리 볼티건(룻거 하우어)은 콘스탄트의 아들, 유서 왕을 치기 위해 군대를 모은다. 맵은 볼티건에게 승리를 약속하며 볼티건의 측근인 알단테 경의 딸, 니무에를 화룡의 제물로 바치게 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니무에를 구해낸 멀린은 그녀를 아발론이란 섬으로 피신시키고 맵에 대한 복수로 유서 왕을 도와 볼티건을 죽이고 그의 군대를 대파한다. 유서가 명실상부한 제왕의 자리에 오르자 멀린은 그에게 신검, 엑스캘리버를 바치지만 그는 콘웰 경의 아내 이그레인를 탐하고 결국엔 그녀의 몸에서 훗날의 제왕인 아서가 태어나도록 만든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마가렛과 헬렌 슐레겔은 지적이고 교양있으며 인습에 구애받지 않는 자매이다. 그들은 부유하고 꽉막힌 윌콕스 가문과 친하게 지내는데 헬렌이 윌콕스의 아들과 사랑에 빠지는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나빠진다. 마가렛은 윌콕스 부인과 돈독한 친분 관계를 유지하지만 헬렌은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는 레오나드와 가까워진다. 그러나 윌콕스 부인이 죽으면서 하워즈 엔드라는 그녀의 집을 마가렛에게 남긴 사실이 알려지지 두 가문의 사이는 더욱 악화된다. 그러다가 헨리 윌콕스의 청혼을 받은 마가렛은 두 가문의 결연을 희망하며 결혼식을 올린다. 그들의 결혼은 무척 행복한 것이었으며 마가렛은 이 행복과 두 가문의 화해를 위해 윌콕스를 경멸하는 부재를 희망하지만 윌콕스의 충고로 헬렌을 하워즈 엔드로 끌어들인다. 이때 윌콕스가의 장남 찰스가 그들의 어머니집을 침해한 일을 불쾌하게 생각, 레오나드를 살해하고 투옥된다. 마가렛은 가족들을 하워즈 엔드로 불러 모으고 여기에서 헬렌의 아기가 태어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버즈 컬릭
줄거리 정보 없음
미스터리
감독: 론 하워드
미국의 최고 암흑기였던 경제 대공황 시기... 전도유망했던 라이트 헤비급 복서 브래독(러셀 크로우)은 잇단 패배와 부상으로 복싱을 포기하게 되고, 아내(르네 젤위거)와 아이들을 위해 각종 허드렛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간다. 하지만 복싱에 대한 꿈을 단념하지 못한 그는 결국 다시 링 위에 오르고,. 왜소한 체구, 끊임없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승행진을 이어간다. 이미 2명 이상의 상대를 사망 직전까지 몰아간 악랄한 챔피언 맥스 베어와의 결전을 눈앞에 둔 브래독... 생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경기를 위해 링에 오르는데...
드라마,전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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