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데이비드 토이
어둠을 두려워 하지 말라. 어둠속에 있는 그 무엇을 두려워하라? 이 행성에서 너희들이 처음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잔인하리만큼 뜨거운 혹성표면의 온도이다. 그래서 너희들은 밤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단 밤이 찾아오면 더 엄청난것이 기다리고 있다. 어둠속에서 먹이를 찾아 나타나는 그 무엇인가가 당신을 노리고 있다. 바로 당신을... 그리 멀지않은 미래... 우주조종사 프라이는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프라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승무원들은 사망하고 몇몇의 승객만이 살아남는다. 생존자 가운데 경찰관인 존스와 살인범으로 호송중이던 죄수 리딕은 거의 다치지 않았다. 리딕과 적대관계에 있는 다른 생존자들은 행성의 혹독한 더위에서살아 남기 위해 힘을 합쳐 이 난관을 극복해야만 했다. 거칠게 말라있고 생명체가 살 것 같지않은 행성은 항상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는 곳이다. 해가 지고 행성전체가 암흑속에 빠지면 행성에 존재하는 공포의 에일리언들이 그들을 향해 공격해온다.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생존자와 에일리언간의 숨막히는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는데...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게리 위닉
1987년. 오늘로 제나는 13살이 된다. 근데 그러면 뭐해, 졸업앨범 사진엔 치아교정기만 보이고 얼짱 루씨한테 왕무시당하는 건 생일날도 여전하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돌쇠같은 남친 매트의 생일선물로 살짝 기분이 풀리려는 순간, 생일파티에 쳐들어온 루씨가 제안한 '천국에서의 7분' 게임 덕분(?)에 벽장에 갇히는 꼴이라니...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속에 그녀의 소원은 딱 하나! '나도 완벽한 여자가 되고 싶다!!!'아침에 눈을 뜬 제나(제니퍼 가너) 앞엔 그야말로 눈이 번쩍 뜨이는 초호화판 행복이 대기중이었다. 하룻밤 새 서른이 된 그녀는 자신이 잡지에서나 봤던 쭉빵 몸매에 뉴욕 한복판 호화아파트에 사는 잘나가는 패션잡지 에디터로 다시 태어난 걸 알게된다. 게다가 재벌급 얼짱 스타가 내 남친이라니!!! 꿈에서나 바랬던 완벽한 여자의 삶...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 내가 언제부터 루씨랑 단짝이었지? 나만 사랑할 것 같던 매트(마크 러팔로)는 왜 날 보고도 시큰둥하지? 나 왜 이러지? 이정도면 완벽한 거 아니었어??
코메디,드라마,하이틴(고교),판타지

감독: 마크 오스본, 존 스티븐슨
평화의 계곡에서 아버지의 국수 가게를 돕고 있는 팬더, 포. 그의 아버지는 가업일 잇게 하려 하지만, 포의 관심사는 쿵푸마스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과 먹을 것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쿵푸의 비법이 적힌 용문서의 전수자를 정하는 쿵푸 마스터 결정전 시합이 펼쳐지고 이에 포는 바쁜 아버지를 뒤로하고 시합을 보러간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입장을 못하자 소란스러운 사고를 치며 경기장에 난입한 포. 이를 본 마을의 대장로인 우그웨이 대 사부는 대뜸 시합장에 나타난 포를 용문서의 전수자로 결정해버리고 마을사람들과 쿵푸마스터들과 시푸 사부는 난리가 나게 된다. 결국 시푸 사부는 포가 힘들어 나가게 혹독한 훈련을 시작하게 되고, 그러는 사이 잔인한 본성을 숨기지 못해 용문서를 탈취하려다 잡혀 감옥에 갖혀있는 타이렁이 용문서를 노리고 탈옥하게 되고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되자 포는 타이렁을 물리쳐야 하는 임무를 맞게 되며 훈련은 더 혹독해진다.
액션,코메디,가족,어드벤처
감독: 제니퍼 여
용의 전사 포에게 내려진 두 번째 미션! 쿵푸를 지켜라!그토록 원하던 용의 전사가 되어 무적의 5인방과 함께 평화의 계곡을 지키게 된 포. 진정한 용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시푸 사부와 쿵푸 수련에 매진하던 중, 셴 선생이 위대한 쿵푸 사부들을 하나 둘 씩 제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여전히 바람을 가르는 주먹의 소리보다 배에서울리는 꼬르륵 소리가 더 크고, 오랜 숙적인 계단 앞에서는 맥을 못 추는 천방지축 팬더 포. 이제 막 정식 수련을 시작하려는 포에게 쿵푸를 지켜야 한다는 막중한 미션이 주어지고, 포는 무적의 5인방과 함께 길을 떠난다. 과연 포는 쿵푸의 대가들도 막지 못한 셴 선생의 비밀병기에 맞서 쿵푸를 지켜낼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어드벤처,가족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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