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1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빌고트 스조맨
알프레드 노벨은 형제들과 다이나마이트 회사를 차려 폭발물 개발에 몰두한다. 그러던 중 노벨은 한 여성을 만나 마음에 두지만 약혼자가 있는 그녀는 노벨을 떠난다. 얼마 후 젊고 아리따운 소피를 만나지만 그녀 또한 노벨을 버린다. 노벨이 첫 번째 만난 여인은 전쟁을 증오하는 평화주의자가 되어 노벨과 다시 만난 자리에서 다이나마이트 같은 폭발물 개발을 비난한다. 얼마 뒤 임종하는 자리에서 노벨은 세계평화와 인류애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기증하고 상을 수여할 것을 유언으로 남긴다.
드라마,전기

감독: 토마스 빈터버그
대저택의 주인이자 엄격한 가부장인 헬게 클링겐펠트의 환갑을 맞아 집안의 모든 친척들이 모여든다. 물론 거기에는 장성해서 집을 떠난 장남 크리스찬과 둘쨋딸 헬렌, 그리고 막내아들 미켈도 포함되어 있다. 단 한사람 큰딸이자 크리스찬과 쌍둥이인 린다만이 불참했다. 몇 달 전 자살한 것이다. 잔치 준비는 완벽했지만 이 축제는 뜻하지 않게 쇼킹한 파티로 변한다. 아버지로부터 누이 린다에 대해 말해 달라는 주문을 받고 크리스찬은 아버지가 어릴 적 자신과 린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했음을 폭로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크리스찬의 얘기를 애써 부정하지만 헬렌이 린다가 죽은 목욕탕에서 발견한 편지로 인해 모든 얘기가 진실임이 밝혀진다.
드라마
감독: 빌 어거스트
1909년 스웨덴 웁살라의 늦은 겨울.가난한 신학생인 헨릭 베르히만은 유일한 부자 친구인 어니스트의 만찬 초대를 받는다. 그날 밤 헨릭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난다. 바로 어니스트의 여동생인 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그녀를 본 순간 헨릭은 사랑에 빠져들고 안나 또한 그에게 사랑을 느낀다.안나와 헨릭의 사랑은 마치 하늘의 점지라도 받은 듯 뜨겁게 불타오르고 안나는 헨릭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안나의 어머니는 헨릭의 가난함과 여급과의 부정한 관계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결혼을 반대한다.마침 안나는 폐렴에 걸려 스위스로 요양을 가게 되고 많은 생각을 한 끝에 헨릭의 허물을 용서하기로 한다. 헨릭에게 편지를 쓰지만 번번이 답장이 없다. 실망하는 안나. 이런 딸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죄책감에 자신이 그동안 헨릭에게 가는 편지를 없앴노라고 고백한다.안나는 웁살라로 돌아와 목사가 된 헨릭을 찾아가고 둘은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다. 딸의 결혼식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다.결혼한 헨릭과 안나는 헨릭의 첫번째 교구인 포스보다에서 꿈같은 신혼생활을 즐긴다. 그러나 헨릭의 금욕적인 생활과 안나의 부르주아적인 자유분방한 사고와 욕망은 매번 충돌하고 심각한 지경에 이른다. 때마침 안나는 첫아들 대그를 낳게 돼 둘 사이는 잠시 진정이 되지만 언제 어긋날지 모르는 긴장의 시간이 흐른다.어느날 헨릭을 찾아온 대교구의 목사가 빅토리아 여왕의 전갈을 갖고 온다. 스톡홀름 대병원의 교회당을 맡아달라는 제안이 그것이다. 안나는 부유한 생활을 약속받는 그 제안에 기쁨을 억제하지 못하지만 헨릭은 가난한 자기 교구의 신자들을 떠날 수가 없다.또 다시 충돌하는 헨릭과 안나. 헨릭의 이해할 수 없는 금욕주의에 절망한 안나는 결국 그를 떠나 웁사랄의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고 만다.헨릭은 많은 망설임 끝에 안나를 찾아가지만 안나의 태도는 변함이 없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하네스 홀름, 멘스 헤른그렌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사회봉사활동 명령을 받은 아담.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소방업무를 맡게 된 아담은 어느 날 인근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에 동원된다. 불길이 건물을 통째로 집어 삼킬 때쯤 아담은 희미한 여인의 신음소리를 듣고 주위의 만류도 뿌리친 채 과감히 불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당당하게 한 여인을 안은 채 불 속을 걸어 나온다. 그녀의 이름은 에바. 둘은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그들의 사랑은 꿈같은 결혼으로 이어진다. 4년 후. 아담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결혼생활에 서서히 싫증을 느낀다. 에바 역시 그들의 결혼 생활에 뭔가 변화가 오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기대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에바는 남들처럼 아이를 갖기를 원한다. 멋진 집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아기자기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그녀의 소박한 꿈이다. 그러나 아담에게는 에바가 바라는 이런 삶들이 너무나 끔찍하게 느껴진다. 아담으로서는 시들시들해진 두 사람의 관계가 예전처럼 다시 뜨거워지길 바랄 뿐이다. 어느 날 아담은 동생의 파티에 초대받는다. 그곳에서 아담은 조카의 보모인 소녀 재키를 보고 그녀의 풋풋한 매력에 반한다. 재키 역시 아담에게 은근히 유혹의 눈길을 보낸다. 아담은 권태로운 결혼생활과 재키의 신선한 매력 사이에서 갈등하다 모험심에 들떠 바람을 피워보기로 한다. 그러나 상황은 아담이 예상한 것보다 심각하게 변한다. 아담이 바람 피운 사실을 안 에바는 이혼을 선언하고, 스탠드업 코메디언 아케를 만나 새로운 인생의 활력을 되찾는다. 그리고 아케와 결혼해 꿈에 그리던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 그러나 아케와의 결혼생활은 에바가 생각했던 것만큼 평화롭지 못하다. 아케는 일에 파묻혀 사사건건 신경질과 트집으로 일관하고, 에바는 그와의 결혼이 잘못 되었다고 느낀다. 에바가 떠난 후 절망으로 괴로워하는 아담. 우연히 아케의 쇼에 초대받은 아담은 에바와 어색한 만남을 갖고, 둘 사이에는 예전의 애틋한 감정이 되살아난다.
드라마,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럼라 험머리치
줄거리 정보 없음
가족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