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메이지 시대로의 전개과정에서 수 많은 목숨을 베어야 했던 '칼잡이 발도제' 켄신이 떠돌이 무사가 되어 고통과 눈물 속에서 살아가는 민중들의 편에 서서 사람을 헤치지 않는 역날검을 들고 방랑길에 오르며 겪게 되는 스토리이다. 켄신은 자신의 검에 사라진 생명들에 대해 씻을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지만 방랑생활을 통해 자신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며 곁에 항상 머물러 주는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무게를 줄여나간다.

징은 모든 것을 훔치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도둑 일족의 후예이다. 그 도둑 일족에게는 "빛나는 것은 별이라도, 소중한 것이라면 마음까지도 훔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징 역시 이들의 피를 이어받아서인지 매번 상상초월의 것들을 기상천외한 과정으로 훔쳐나간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 깜짝 놀랄 것들을 훔쳐나가는 징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이어진다.

현대에서 부활한 400년 전 전국시대 병사들의 원령을 퇴치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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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부터 2006년까지 코단샤의 월간 '애프터눈'에 연재된 아시나노 히토시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대변혁으로 인해 요코하마의 거의 대부분이 수장되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류의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비규환의 처절한 투쟁과는 정반대로 담담한 수채화같은 이미지들과 향수를 자극하는 이야기를 내놓아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주인으로부터 커피숍 운영을 위탁받아 일하고 있는 주인공 로봇 알파도,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만으로는 완전히 인간이나 다름없다고 보이는 인물이다. 일상의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잔잔한 감동과 생각할만한 화두를 던져주는 묘한 작품이다.
감독: 후루하시 카즈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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