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6개, KMDB 0개)

난 세상을 구하지 않는다. 고블린을 죽일 뿐이다. 변경의 한 길드에는 고블린 토벌만으로도 은 등급까지 오른 엄청난 존재가 있다. 모험자가 되어 처음으로 파티에 참여해 고블린 퇴치에 나섰다가 위기에 처한 여신관. 그리고 그것을 구한 자가 바로 고블린 슬레이어라 불리는 남자였다. 그 남자는 고블린 슬레이어라는 이름만큼 수단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고블린만을 퇴치했다. 그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휘둘리는 여신관, 감사해하는 접수원, 그를 기다리는 소꿉친구인 소치기 소녀. 그리고 고블린 슬레이어의 소문을 들은 한 엘프가 어느 의뢰를 하기 위해 나타났다.

현대 일본에서 가혹한 사축 생활 중 과로사한 아이자와 아즈사(相沢梓. 27세)는, 일만하다 죽은 인생이 불쌍하다며 "내세에서는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힘을 줄게요. 뭘 원하나요?"라는 날개 달린 여성(아마도 신?)의 질문에 "불로불사!"라고 대답한다. 다른 힘을 주겠다는 제안에도 그저 "소금 등 필수품은 필요하니 마을과 그리 멀지 않지만 한적한 산골에서 느긋하게 자급자족하며 살고 싶다" 라는 소원을 바란 아즈사는 원하던 대로 불로불사의 17살 마녀의 몸으로 전생해 이세계 생활을 보내게 된다. 직업 관련 스킬 덕에 소소한 약을 만들어 인근 마을의 사람들과 교류도 하지만 기본은 언덕에 위치한 집에서 느긋한 자급자족 생활을 보내며 가끔 몸을 움직이고 싶을 때는 최약 몬스터인 슬라임을 퇴치하며 보내길 300년. 별로 대단치 않은 일에서 그녀의 스테이터스가 알려지게 된 후 원치 않는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게 되는데...

황제의 열세 번째 아이라는 축복받은 지위, 태어나자마자 레벨 상한 무한대, 거느리는 타인의 능력을 자신의 능력에 플러스할 수 있는 치트 스킬을 가진 이세계 최강 6살 노아. 전생으로 인해 귀족으로 다시 태어나, 뛰어난 교육과 풍부한 자원이 뒷받침해 주는 환경에서 자신의 재능을 개화해 나간다. 하지만, 화려한 귀족 사회의 이면에는 음모와 권력 투쟁이 소용돌이치고 있었는데.

키도 에이타는 연애에는 전혀 관심 없는 남고생으로 여동생 같은 소꿉친구, 하루사키 치와와 변함없는 나날을 보내며 공부에 매진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귀국 자녀, 나츠카와 마스즈에게 고백 받는다. 너무 뜬금없는 고백에 에이타는 마스즈에게 이유를 캐묻고, 마스즈는 에이타의 어떤 '비밀'을 들먹이며 자신과 위장 커플이 되어달라고 하는데...!

언제나 방글방글 당신 곁에 기어오는 혼돈 니알라호텝! 은발의 미소녀가 의미불명의 수상한 캐치프라이즈와 함께 등장! 크툴루신화의 사신 '기어오는 혼돈' 니알라호텝, 너무 기니깐 그냥 줄여서 냐루코! '살아 있는 불꽃' 크투가, 쿠우가. '형용하기 어려운 존재' 하스터 = 하스타! 마히로와 냐루코를 노리고 차례차례 지구로 강림하는 재앙의 신들...! 그 끝을 알 수 없는 암담한 공포와 러브 (크래프트) 코미디가 지금 스타트!

"새로운 무면허 히어로(X) 힐러(O) 탄생! 무면허 의사가 아닌 무면허 힐러는 상처를 치유하고, 사람을 치유하고, 세상을 바로잡는다...? '너 최근에 아무것도 한 것이 없지? 솔직히 말해서 필요 없어' 모험가 파티에서 쓸모없다는 말을 듣고, 금화 한 푼의 위자료와 함께 추방된 치유사 청년 제노스. 빈민 출신이면서 자신만의 치유 마법을 쓰는 제노스는 치유사 면허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갈 곳을 잃은 제노스는 거리를 걷다가, 복부를 찔린 채 빈사 상태에 빠져 있는 엘프 소녀 릴리와 만났다. '괜찮아. 이 정도면 고칠 수 있어' '...어라, 아프지도 않고 상처도 없어. 어떻게 원래대로 돌아간 거야?!' 빈민촌 외곽에 있는 폐허 거리에 조용히 개업한 치료원을 무대로, 무면허 천재 치유사의 무자각 최강 판타지가 시작된다."

"약속대로 제자가 되러 왔어요!" 장기계 최강의 타이틀 보유자를 뜻하는 '용왕'이 된 쿠즈류 야이치의 집에 찾아온 것은 초등학생 여자아이인 히나츠루 아이. 약속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쩌다 보니 시작된 초등학생과의 동거! 장기에 대한 아이의 뜨거운 열정에, 야이치가 잃어버렸던 열정의 불씨가 다시 피어오른다.

이 세계에는 이세계인 일본에서 『길 잃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하지만 과거에 그들의 폭주 때문에 세계적인 대재해가 일어났고, 그렇기에 『처형인』은 그들을 발견하는 대로 죽일 필요가 있다. 그런 와중에 처형인 메노우는 길 잃은 사람 소녀 아카리와 만나는데….

최강으로 명성이 자자한 여검사는 오늘도 로키 파밀리아 동료들과 함께 광대한 지하미궁 던전으로 내려간다. 재로 변한 용의 시체, 밀려드는 이상사태, 온갖 수수께끼와 위협이 밀려드는 심층영역 제50계층에서 아이즈가 바람을 부르고 미궁의 어둠을 향해 일섬을 새긴다. 그리고 찾아오는 소년과의 만남. "저… 괜찮, 으세요?" 미궁도시 오라리오에서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가 지금, 화려하게 교차한다.

무르나이트 제국의 명문 귀족 건데스블러드가의 영애 테라코마리 건데스블러드. 흡혈귀인데도 피를 마실 수 없는 코마리는 마법을 못 쓰고, 운동도 못하고, 키도 작다는 삼중고에 괴로워하며 3년간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딸바보인 아버지가 터무니 없는 취직 자리를 찾아 온다. 그 이름도 『칠홍천대장군』! 그 자린 본래 제국의 맹자들만 될 수 있고, 3개월에 한 번의 페이스로 타국에 전쟁을 걸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초 하드한 직책. 게다가 부하들은 범죄자 투성이로 장군으로 취임한 코마리에 하극상을 일으킬 생각 뿐…… 절대로 거절하고 싶지만, 황제가 직접 임명한 것으로 그만두는 것 조차 용서되지 않는다. 본래 실력을 들키면 즉시 파멸당하는 상황…… 그래도 코마리는 허세와 귀여움을 무기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내가 지금하는 하려는 것은 단순하기 그지없는 패업이다! 즉, 테라코마리 건데스블러드는―― 다른 다섯 국가의 대장군을 무력으로 쳐부수고 무르나이트의 국위를 전세계에 퍼뜨리는 것이다!」 최강(?!) 흡혈 공주에 의한 역사에 남을만한 쾌진격이 여기서 시작된다!

미궁도시 오라리오 – ‘던전’이라는 이름의 웅장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벨 크라넬이라는 소년은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를 만났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여신의 권속이 되는 계약을 맺은 그는, 영우에 대한 동경심을 가슴에 품은 채 모험의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미궁도시가 푸르게 빛나던 ‘신월제’의 밤, 벨은 선택된 자만이 뽑을 수 있다는 전설의 창을 뽑는다. 곧이어 그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여신, 그리고 소년에게 맡겨진 새로운 모험인 ‘미션’. 목적지는 오라리오에서 아득히 멀리 떨어진 절경이었다. 이것은 운명의 선택을 받은 소년과, 달밤에 강림한 여신이 엮어내는 ‘약속의 이야기’ – [파밀리아 미스]

세계 최강의 마법사로서 이름을 떨쳤지만 타고난 문장의 성능에 한계를 느끼고 있던 '현자' 가이아스. 그런 그가 자신의 타고난 문장을 바꾸기 위해 선택한 수단. 그것은 전생해서 새로운 몸을 얻는 것이었다! 그는 먼 미래의 세계에 전생해서 원하던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과 마티아스라는 이름을 손에 넣는다. 하지만, 그 문장은 이 시대에서는 어째선지 '실격문장'이라고 불리고 있었는데......! 시간이 경과한 지금의 세상은 마법이 쇠퇴하고 수준 낮은 마법 이론이 성행하고 있었다. 마법 전투 최강의 '실격문장'과 현자의 지혜를 가진 소년 마티아스는 세계의 상식을 차례로 부숴 나간다! 이세계 문장 판타지, 여기에 개막!!...

교우 관계 쓸모없음. 여자친구 필요 없음. 청춘의 모든 것을 비효율적이라며 버린 고등학생, 오오보시 아키테루. 그의 집에는 왠지 절친의 여동생 코히나타 이로하가 눌러앉았다. 점거당한 침대! 갑작스러운 접촉과 미인계!휘몰아치는 짜증의 폭풍!학교에서 청초한 우등생으로 무척 인기가 많은 이로하는 아키테루에게만 유독 짜증 나게 군다. 그런 하이 텐션계 짜증 나지만 귀여운 여자, 이로하에게 휘둘리는 아키테루 앞에 무뚝뚝한 여자, 마시로가 나타난다.그 일을 계기로 아키테루, 이로하 그리고 동료들의 일상이 급변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통칭 ‘던전’이라 불리는 장대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오라리오. 미지라는 이름의 흥분, 찬란한 영예, 로맨스 이 모든 꿈과 욕망이 숨죽인 이곳에서 소년은 한 ‘신’과 만난다. 모든 파밀리아(Familia)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던 모험가 지망생 소년 벨과 조직원 0명인 여신, 헤스티아의 운명적인 만남. 지금 새로운 신화(Familia Myth)가 시작된다!

원제는 《這いよる! ニャルアニ》. 9화 짜리 플래시 애니메이션이다. 각 화가 약 2분 남짓되는 짧은 내용의 일상물로, 1화에서 냐루코가 말하길 어른의 사정 때문에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휴대전화나 부록 DVD등으로 배포되었고, 2010년에는 니코니코 동화에서 공식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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