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조선인 영화감독 최양중, 그는 신작 <살인과창조의시간>시나리오를 완성하던 중 돌연 살해당한다. 그리고 조선변호사 찬근은 추리작가 소윤의 도움을 받아 8명의 유력한 용의자를을 어느 법정으로 불러모아 조사를 시작한다. 치과의사, 청년사업가, 카페주인, 전화교환수, 건축설계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8명의 절은 엘리트들… 시간이 흐르자, 한 명씩 차례로 알 수 없는 독에 중독되어 쓰러지게 되고… 이들은 곧 자신들이 이 공간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진범을 찾지 못하면 모두 죽게 된다! 점차 끝을 향해 달려가는 시간과 알리바이 사이! 그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것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감독: 김정용
고려인 천산의 친구들이 장초에게 독살당한다. 죽은이들의 자손 운철, 천동, 영매를 키워 무예를 닦게한 천산을 이들을 원나라에서 영화를 누리는 장초에게 보낸다. 영매는 장초의 부하 18여걸로 잠입했다가, 운철, 천동과 합게 하여 17여걸을 처치한다. 결국 장초와의 결전으로 천동과 영매는 죽고, 운철은 복수에 성공한다.
활극,액션,무협

감독: 박헌수
할 줄 아는 건 운전과 여자 꼬시기, 카드깡이 전부인 훈(차태현)은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철면피 같은 놈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불량 채무자들을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계의 전설적인(?) 존재 중태(박중훈). 스스로를 저승사자라 소개하며 첫 만남부터 훈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개패듯이 팬 중태는 14시간 이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돈 대신 훈의 콩팥을 가져가겠다고 협박한다.급기야 중태는 훈의 일터까지 쫓아가 만취한 외국인의 대리운전에 동행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해서야 차가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된다. 바뀐 차 안에 있는 가방을 찾아오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외국인을 겨우 진정시킨 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중태가 남고 훈이 가방을 찾으러 가는데 합의한다.한편, 가방을 찾아오는 동안 불모로 잡힌 중태는 바로 눈앞에서 정체불명의 킬러에 의해 외국인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주인을 잃은 가방은 자연스레 두 사람 손에 들어오게 된다.얼떨결에 주운 가방의 정체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최첨단 반도체. 덕분에 두 녀석들은 반도체를 가로채려는 국제 스파이 조직과 되찾으려는 국가안전정보국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리하여 중태와 훈은 어쩔 수 없이(?) 한편이 되고, 그 와중에도 직감적으로 돈 냄새를 맡은 그들은 국제스파이조직을 상대로 가방과 20억의 맞교환을 제시하는 승부수를 던진다!과연 두 나쁜 녀석들의 인생최대 프로젝트는 성공 할 것인가?
코메디,드라마,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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