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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접수원으로 일하는 주인공과 응급구조대, 응급실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애정 없는 결혼 생활과 열정 없는 교직 생활. 이 팍팍한 현실에서 윌 선생의 유일한 안식처는 노래다. 그래서 그가 설정한, 몹시 원대한 목표 하나. 해체 직전의 오합지졸 합창단을 초특급 스타 클럽으로 탈바꿈시키는 거야!

세계적인 슈퍼 모델들이 연이어 섬뜩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파리, 베니스, 로마, 뉴욕으로 파견된 두 FBI 요원은 배후를 쫓던 중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와 마주한다.

크리스찬 트로이와 션 맥나마라는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은 완전히 다르지만 절친한 친구. 둘 다 성형외과 의사지만,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뉴욕에서 경찰로 근무하다 아들과 함께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사한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

범행 기간 10년 이상. 피해자만 무려 17명. 10대 남자아이들과 젊은 남성들을 노린 연쇄 살인범 제프리 다머. 그는 어떻게 그 오랜 세월 동안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FX의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커플의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과 폭풍처럼 휘몰아친 연애, 그리고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결혼 생활을 그린 리미티드 시리즈다. 라이언 머피의 《러브 스토리》 앤솔로지의 첫 작품으로, 엘리자베스 벨러의 저서 《원스 어폰 어 타임: 캐롤린 베셋-케네디의 매혹적인 삶》에서 영감을 받았다. 존은 미국에서 왕족과 같은 존재였고, 온 국민의 관심 아래 소년에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싱글남이자 언론의 중심에 선 인물로 성장했다. 캐롤린 또한 그 자체로 빛나는 인물이었다. 강한 독립심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캘빈 클라인의 판매 사원에서 임원 자리까지 오르며 브랜드 창립자의 신뢰를 받는 측근이 되었다. 전 국민에게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그에 따른 엄청난 명성과 언론의 관심은 오히려 두 사람의 관계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이 시리즈는 개인의 사랑이 국가적 집착으로 변해버린 한 커플의 복잡하고도 가슴 아픈 여정을 따라간다.

엽기적인 살인과 무덤 도굴로 악명을 떨친 에드 게인. 할리우드 영화 속 상징적인 살인마들의 모티브가 된 그의 충격적인 실화가 펼쳐진다.

미국에서 발생한 유명 범죄 사건을 극화한 시리즈. O.J. 심슨 재판, 앤드류 쿠내넌의 연쇄 살인을 다룬다. 범행을 포함, 당시 미국 사회의 단면을 첨예하게 보여주는 연작.

범죄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강렬한 드라마 시리즈. 1989년 베벌리힐스에서 부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메넨데즈 형제의 삶을 따라간다.

대학 캠퍼스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호러 코미디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의 스핀오프이다. 매주 펼쳐지는 앤솔러지 시리즈에서는 에피소드당 각기 다른 호러 이야기를 다룬다.

새로운 프랜차이즈 드라마 《9-1-1: 내슈빌》은 미국에서 다채롭고 역동적이기로 손꼽히는 도시를 배경으로, 용감무쌍한 구조대원들의 부와 권력으로 얽힌 가족사는 물론 그들의 혈기 넘치는 활약상을 담아낸 작품이다.

1987년, 뉴욕의 밤 문화인 무도회 세계. 트랜스여성 블랑카는 그곳에 이름을 떨칠 새 하우스를 만든다. 그녀와 성 소수자 공동체가 함께 펼치는 꿈의 무대가 시작된다.

맥스와 그의 작지만 강력한 의료팀은 서로 소통하며 독특한 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남성 위주의 법률 회사를 나온 여성 이혼 전문 변호사들이 자신들만의 강력한 로펌을 설립한다. 날카로운 지성과 복잡한 감정을 지닌 이들은 법정 안팎에서 고액의 이혼 소송, 은밀한 비밀,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치열하게 싸워나간다. 돈이 모든 것을 좌우하고 사랑이 전쟁터가 된 세상에서, 이들은 단순히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판도를 바꾼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라이언 머피 감독이 격한 갈등과 관련된 사건 및 사고들을 하나로 모아 집중 조명하는 원작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한적한 교외의 주택으로 이사한 브래넉 가족. 꿈에 그리던 집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해버린다. 자칭 ‘감시자’라는 의문의 인물로부터 이상한 편지가 도착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편지는 서막에 불과했을 뿐, 이웃들의 사악한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가족은 더 큰 공포에 빠진다. 뉴저지주 웨스트필드의 한가로운 교외 주택가. 딘(바비 캐너발리)과 노라 브래넉(나오미 와츠) 부부는 이곳에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다. 하지만 가진 돈을 전부 쏟아부어 계약을 마무리하자마자 이웃 주민들이 부부를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다. 펄(미아 패로)이라는 이름의 나이 지긋한 여성은 어딘가 괴상한 구석이 있고, 그녀의 남자 형제 재스퍼(테리 키니)는 브래넉 부부의 집 승강기에 몰래 숨어들기까지 한다. 노라의 옛 지인인 부동산 중개업자 캐런(제니퍼 쿨리지)은 부부가 새로운 동네에 정을 붙이기 힘든 또 다른 이유. 게다가 참견쟁이 미치(리차드 카인드)와 모(마고 마틴데일)는 토지 경계선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같다. 동네 이웃들의 냉담한 태도는 곧 선을 넘고 부부에게는 생지옥이 펼쳐진다. 자칭 ‘감시자’라는 의문의 인물에게서 무시무시한 편지가 도착하기 시작한 것. 브래넉 가족은 위협을 느끼고, 이어 이웃들의 사악한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가족이 느끼는 공포는 극에 달한다.

포르노 서점이자 LA 게이들의 구심점, 서커스 오브 북스. 수십 년간 그곳을 운영한 이들은 평범하고 선량한 유대인 부부다. 그들의 딸이 부모의 사업과 삶을 기록했다.

한 소년과 노령의 억만장자가 책을 통해, 그다음엔 첫 아이폰을 통해 우정을 쌓는다. 그런데 노신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둘 사이를 잇는 미스터리한 끈은 끊어지지 않는다.

미국 TV 시리즈 의 출연자들이 2010년 여름에 공연한 콘서트 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 뉴 디렉션이 함께 부르는 오프닝 곡 Don't Stop Believin'으로 라이브 콘서트가 시작된다. 화려하고 열정적인 공연 사이사이에는 가 인생을 바꿔줬다고 말하는 세 사람의 인터뷰가 삽입된다. 여고생 지네이는 난쟁이인데, 를 통해 사람들은 전부 다르며 누구나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더 이상 움츠러들지 않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그녀는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무도회에서는 공주 왕관을 차지한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조지는 학교에도 못가고 집에만 틀어박혀 외롭게 지냈다. 의 ‘브리트니’를 보면서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그녀는, 마침내 학교에도 가고 친구들도 사귀게 되었다. 19살의 트렌톤은 커밍아웃한 게이다. 그동안 자신을 숨겨왔던 그는 당당하고 멋진 게이 ‘커트’에게 감명을 받았고, 이제는 모든 사람들에게 게이라고 떳떳하게 밝힌다.

1968년 뉴욕, 게이 친구 일곱이 생일 파티를 연다. 그곳에 나타난 뜻밖의 손님. 게임이 시작되면서 그들 사이엔 말하지 못한 감정이 터져 나온다. 묻어둔 진실이 드러난다.

1980년대 초, 뉴욕에서 일어난 에이즈 창궐을 배경으로, 한 게이 인권 활동가가 헌신적인 의사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전염되어 사망하기 전에 에이즈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가면을 쓴 연쇄 살인마로 인해 텍사카나의 작은 마을이 공포에 사로잡힌 사건이 있었다. 그로부터 65년이 지난 시점, 그 '달빛 살인'이 다시 시작된다. 그저 모방범에 불과할까 아니면 그보다 더 악한 존재일까? 여기, 어두운 비밀을 지닌 어느 외톨이 소녀가 그를 잡는데 중요한 단서일 수도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동성애를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믿고 동성애자들을 기독교의 교리로 이성애자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미국내 기독교 단체가 끼친 문제점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1947년, 팻 헨셜과 여자 프로야구 선수 테리 도너휴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65년, 그 무엇도 그녀들의 마음을 꺾지 못했다. 기나긴 세월도, 세상의 편견도.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은 테리 도너휴와 팻 헨셜의 운명적인 사랑의 역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두 사람의 사랑은 무려 70여 년 가까이 이어져 오고 있다. 테리는 여자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는데, 90년대 히트작 《그들만의 리그》에 영감을 준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영화에선 평생 자신들이 동성애자임을 숨겨온 두 여성의 실제 사연을 다루지 않았다.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은 테리와 팻의 첫 만남부터 시작한다. 테리의 야구 인생을 위해 시카고로 터전을 옮긴 이들은 보수적인 가족들에게 커밍아웃한 후, 수많은 역경과 편견에 맞서게 된다. 두 사람은 이런 현실 앞에서 결혼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함께해온 이들은 이제 노년이 되어 건강과 의료 문제에 직면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사랑이 얼마나 견고한지 우리 모두에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