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5개, KMDB 4개)

약물과 성, 트라우마, 범죄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백악관 관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국빈 만찬에 참석한 직원과 귀빈 모두가 용의선상에 오른 가운데, 천재적인 괴짜 탐정이 사건 해결에 나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5만불을 가져간 솜씨좋은 캥거루와 이를 찾기 위한 두 친구의 좌충우돌 어드벤쳐 찰리 카본(제리 오코넬 분)과 루이스 푸치 (안소니 앤더슨 분)는 어릴적부터 단짝친구. 한방에 인생역전을 꿈꾸는 루이스는 20년 전 목숨을 구해주었다는 빌미로 소심한 찰리를 계속해서 대박껀수에 끌어들인다. 그들은 하는일 마다 꼬이게 되고, 그 덕에 찰리는 의붓 아버지이자 갱단 두목인 살 마지오 (크리스토퍼 월큰 분)에게 구제불능으로 낙인찍힌다. 어느날 루이스의 부탁으로 훔친 TV를 운반하던 찰리는 엉겹결에 살의 장물 창고로 경찰을 끌어들이는 실수를 범하게 되고, 화가 난 살은 찰리와 루이스에게 호주의 오지에 있는 자신의 사업 동료에게 5만 달러의 돈을 전달하고 오라며 마지막 만회의 기회를 준다. 사막 한가운데서 도둑을 맞을 줄이야… 그것도 캥거루에게! 산넘고 물건너 호주의 오지로 향한 찰리와 루이스. 목적지를 코앞에 둔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커다란 캥거루 한마리가 그들의 차에 치인다. 쓰러진 캥거루를 본 루이스는 녀석에게 잭이란 이름도 붙여주며, 선글라스를 씌우고 행운의 빨간 재킷을 입혀 함께 사진을 찍는다. 그 순간, 기절했던 캥거루 '잭'이 거짓말처럼 깨어나 달아나버린다. 5만달러가 든 빨간 재킷을 입은채로... 졸지에 캥거루 한마리를 찾아 허허벌판 사막을 헤매게 된 찰리와 루이스. 우연히 만난 야생동물 보호 운동가인 제시(에스텔라 워렌 분)와 함께 캥거루 잭의 생포에 나선다. 한편 5만 달러를 전달받기로 했던 스미스는 일이 꼬였음을 알고 이들을 추적해오고 설상가상으로 살도 부하들을 보내어 찰리와 루이스를 추적케하는데...

위험한 작전을 훌륭하게 끝 마치고 인생 최고의 날을 보낸 경찰 맬(조엘 에저튼). 축하 파티 후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자전거를 타고 가던 소년을 차로 치게 된다. 소년은 깨어나지 않고, 사고 후 당황한 맬은 사건의 조사를 위해 도착한 경찰관들에게 자신의 음주 운전과 소년의 사고에 대해 거짓 진술을 해버린다. 사건 현장에서 맬의 진술에 수상함을 느낀 형사 짐(제이 코트니)은 이상함을 느끼고 그를 조사한다. 그러나 짐의 선배 형사 칼(톰 윌킨슨)은 맬을 의심하는 짐에게 지나친 의심이라며 짐에게 강압적으로 수사를 종료하라 명령한다. 그럼에도 짐의 의심은 사라지지 않고 이런 짐의 시선을 눈치챈 맬의 죄책감도 점점 깊어져 간다. 설상가상으로 혼수상태이던 소년은 점점 위독해지고 맬의 고뇌는 점점 깊어져만 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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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윌리엄 프리드킨
무슨 일이 있어도 발포하지 말라! 어떤 상황에서도 대사를 구하라! 어긋난 임무, 당신이라면? 미국 해병대 소속으로 베트남전, 베이루트, 패트리어트 사막 전투... 수많은 전쟁에서 공로를 세운 전설적인 군인, 테리 칠더스 대령. 그에게 예맨의 미국 대사 가족을 보호하라는 임무가 맡겨진다. 미 정부에 대한 분노로 수많은 예맨 시민들이 대사관 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에 도착해보니 시위는 폭동의 수준이었고 헬기로 간신히 대사관에 접근한 칠더스 대령과 그의 대원들. 대사 가족들을 헬기에 태워 탈출시키려는데, 돌연 시위대로부터 총알이 날아온다. 불의의 저격에 쓰러지는 대원들... 바로 옆에 선 동료의 죽음과 자신의 목숨에 대한 불안으로 그들은 본능적인 맞사격을 하고 만다. 귀국 후, 바로 군법정에 서게 되는 칠더스 대령. '어떤 상황에서도 민간인을 살해하면 안 된다' 는 교전법칙을 어겼기 때문... 중동과의 외교분쟁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인 미국 정부는 시위대 사이에서 저격이 발생했다는 모든 증거를 인멸한다. 한때는 국가의 영웅이었지만, 이제는 범죄자로 전락하고 만 칠더스 대령은 자신의 변호사로 하지스 대령을 선임한다. 그는 칠더스의 베트남전 전우. 알콜중독에 이혼경력까지 있는 변호사이지만 칠더스는 그가 전투의 치열함과 생과 사의 긴박감을 알고 있기에 그를 신뢰한다. 세계 외교판도를 장악하려는 미국 정부의 야욕, 그에 맞서는 한 사람의 전쟁 영웅. 그리고 유일하게 그를 믿는, 그러나 시원찮은 실력의 변호사... 지극히 무모한 게임이 벌어진다. 만일 당신이 칠더스 대령의 입장이라면?
드라마,스릴러

감독: 리차드 도너
술집 여종업원인 아멘다 훤세커(잭키 스완슨 분)가 약을 복용하고 호텔 아래로 뛰어내려 죽는다. 사건을 맡게 된 로저 머터프(대니 글로버 분) 형사는 50대에 들어서 은퇴도 멀지 않은 노형사인데, 아멘다가 자기의 옛 월남전 전우인 마이크 훤세커(톰 엣킨스 분)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는 더욱 애석해 한다. 게다가 조수로 배정된 사람이 경찰서 내에서 말썽많기로 소문나 있고 아내를 잃은 뒤 더욱 거칠어져 물불을 안가리는 마틴 릭스(멜 깁슨 분) 형사라는 걸 알고 심란해 한다.로저는 아멘다의 아버지 훤세커를 만나 추궁한 끝에 훤세커가 월남전에 특수부대 요원들과 함께 마약 밀수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훤세커가 발을 빼려하자 딸을 죽인 것이다. 그러나 훤세커마저 조직에 의해 살해된다. 로저의 딸이 납치한 이들 조직은 군 출신의 장군(밋첼 라이언 분)이라는 자가 지휘하는 범죄 조직으로, 두 형사도 이들과 협상 장소로 갔다가 잡히고 만다. 하지만 불같은 릭스가 탈출하여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조직의 하수인인 죠슈아(게리 부시 분)와 일대일 결투를 벌여 그를 눕힌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킴벌리 피어스
1993년 미국 네브라스카주의 폴즈 시티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총성이 울려 퍼진다...네브라스카주의 링컨이라는 작은 도시에 사는 티나 브랜던은 절도 혐의로 수배중이다. 그녀는 수배를 피해 장난삼아 머리를 자르고 남장을 한다. 남장을 하고 우연히 들른 술집에서 치한에게 놀림을 당하던 캔디스라는 여자를 도와 준 인연으로 브랜던은 그녀의 집에 머물며, 그녀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낸다. 작은 시골 마을 폴즈에서 지금까지 그녀가 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이제 남자로서... 그곳에서 친구들은 그녀에게 남자로서의 새로운 경험들을 제공한다. 이런 경험은 지금까지 그녀가 잊고 지내던, 억누르고 지내야 했던 남자로서의 본능과 너무나 잘 맞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녀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이다. 친구의 이름은 라나 티셀로 브랜던과는 여러모로 잘 맞았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그녀를 좋아하던 남자 친구 존이 있었다. 존은 탐과 함께 강도짓을 하고 다니는 거친 성격의 소유자였다. 티나, 아니 이제는 브랜던 티나로 이름을 바꾼 브랜던과의 불편한 사이가 계속된다. 브랜던이 운전하던 자동차가 과속으로 경찰의 단속에 걸리게 되고 그 자리에서 위조된 면허증을 제시한 것이 발각되어 며칠 후, 남장을 했던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존과 탐은 브랜던을 발가벗기고 그녀가 여자임을 밝힌다.여기에 존의 복수심과 질투심은 급기야 여자로서의 정체가 온마을에 드러난 브랜던을 성폭행하는 일까지 벌어지게 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더욱 차가워진 복수! 오직 신 만이 용서한다! 환락과 폭력으로 물든 도시 방콕에서 복싱장을 운영하는 '줄리안'(라이언 고슬링)은 마약밀매를 하던 형 '빌리'가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범인을 찾아 나선다. 아들의 장례식을 위해 방콕으로 온 '크리스탈'(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은 '줄리안'에게 형을 죽인 사람을 찾아 당장 죽일 것을 지시한다. '빌리'의 죽음의 이유를 찾던 '줄리안'은 형의 죽음의 배후에 '악마'라 불리는 전직 경찰 '챙'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액션,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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