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개, KMDB 17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막스 오퓔스, 존 베리
레오노라는 어린 시절부터의 오랜 숙원대로 백만장자와 결혼하지만 남편이 미쳤다는 걸 알게 됐을 때 그녀의 순진한 꿈은 악몽으로 변한다. 설상가상으로 임신까지 한 그녀는 이혼을 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포악한 남편은 그녀를 집안에 가둬버린다. 이제 그 집을 벗어나는 길은 단 한 가지, 남편을 죽이는 것뿐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앨라배마 주지사 조지 월러스에 관한 일대기
드라마,전기
감독: 프랑코 지랄디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스티븐 실버
기록의 순간! 순간의 기록!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수단의 기아’ 사진 뒤에 숨겨진 포토저널리스트들의 이야기 남아프리카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시절의 분쟁을 사진으로 담고 있던 네 명의 포토저널리스트 케빈 카터(테일러 키취 분), 그렉 마리노비치(라이언 필립 분), 켄 오스터브룩(프랭크 라우텐바흐 분), 주앙 실바(닐스 반 자스벨드 분)는 우연히 촬영 현장에서 만나 사진을 통해 소통하며 우정을 키워나간다. 분쟁의 순간, 제 3자의 시선에서 관여하지 않고 묵묵히 사진으로 담아야 하는 그들의 삶은 열정으로 가득하지만 때론 고뇌의 순간과 마주쳐 그들을 갈등하게 한다. 과연 인간으로서 그리고 포토저널리스트로서 사건에 관여해야 하는가? 묵묵히 사건을 기록해야 하는가? 그러던 어느 날, 케빈 카터가 수단에서 찍은 기아 사진이 퓰리처 상을 수상하게 되고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케빈 카터에 대한 윤리적인 비난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와 ‘수단 기아’ 참상을 담은 포토저널리스트들의 삶과 열정, 그리고 그들의 딜레마를 담은 실화 바탕의 휴먼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앤드루 재러키
그들의 사랑도, 결혼도 모두 완벽해 보였다! 재벌가의 상속자 데이빗과 평범한 집안의 의대 지망생 케이티. 그들은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해, 시골에 가게를 차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중, 데이빗의 아버지가 찾아와 가업을 이으라고 하고, 케이티에게 화려하고 편안한 삶을 마련해주고 싶었던 데이빗은 아버지의 일을 돕게 된다. 결혼 후 서서히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 때문에 힘들어 하던 케이티가 어느날 실종되고, 이 사건은 범인을 찾지 못한 채, 미제 사건으로 남는다. 20년후, 새로운 증거를 바탕으로 케이티의 실종에 대한 재 조사가 시작되고, 숨겨졌던 진실이 밝혀지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루벤 플라이셔
1940년대를 배경으로 실제 미국 LA를 주무대로 활동했던 유태인 마피아단 두목과 그를 잡으려는 비밀 특수수사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범죄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패트릭 휴즈
2배로 고통받는 짠내 폭발 보디가드안식년인데 왜 쉬지를 못하니!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그의 악몽을 꾸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나타난 무대포 직진녀 ‘소니아’남편 ‘다리우스’가 납치되었다며 다짜고짜 그를 구하러 가야 한다고 하는데…한 명도 버거운데 그의 와이프까지 플러스?!설상가상으로 유럽 전역을 위기로 몰아넣는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터지고 인터폴의 비밀스러운 의뢰까지 추가되는데..2배 더 강력한, 2배 더 골때리는, 2배 더 커진 모두가 기다린 1+1 트리플 환장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리차드 도너
술집 여종업원인 아멘다 훤세커(잭키 스완슨 분)가 약을 복용하고 호텔 아래로 뛰어내려 죽는다. 사건을 맡게 된 로저 머터프(대니 글로버 분) 형사는 50대에 들어서 은퇴도 멀지 않은 노형사인데, 아멘다가 자기의 옛 월남전 전우인 마이크 훤세커(톰 엣킨스 분)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는 더욱 애석해 한다. 게다가 조수로 배정된 사람이 경찰서 내에서 말썽많기로 소문나 있고 아내를 잃은 뒤 더욱 거칠어져 물불을 안가리는 마틴 릭스(멜 깁슨 분) 형사라는 걸 알고 심란해 한다.로저는 아멘다의 아버지 훤세커를 만나 추궁한 끝에 훤세커가 월남전에 특수부대 요원들과 함께 마약 밀수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훤세커가 발을 빼려하자 딸을 죽인 것이다. 그러나 훤세커마저 조직에 의해 살해된다. 로저의 딸이 납치한 이들 조직은 군 출신의 장군(밋첼 라이언 분)이라는 자가 지휘하는 범죄 조직으로, 두 형사도 이들과 협상 장소로 갔다가 잡히고 만다. 하지만 불같은 릭스가 탈출하여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조직의 하수인인 죠슈아(게리 부시 분)와 일대일 결투를 벌여 그를 눕힌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프레드 진네만
1941년 일본군이 진주만을 공격하기 직전, 미군기지에 이등병 프로이스(몽고메리 클리프트)가 전속돼 온다. 전직 권투 챔피언이었던 그는 상대 선수의 눈을 멀게 한 뒤로는 다시는 권투를 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터이지만 그를 다시 링 위에 올리려는 중대장 때문에 갈등한다. 상사인 워든(버트 랭카스터)은 프로이스를 이해하는 한편 중대장의 부인인 카렌(데보라 카)과 밀회를 즐기고 있다. 안젤로(프랭크 시나트라)는 하사 마지오에게 미움을 받은 끝에 죽고 만다. 프로이스는 안젤로의 복수를 위해 마지오와 격투를 벌이다 그를 사망케 하고 자신도 중상을 입는다.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소집 명령이 내려지고 프로이스는 기지로 돌아가지만 경비병의 오인 사격으로 죽음에 이르게 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올리버 스톤
어린시절 부모와 함께 뉴맥시코의 사막을 여행하다 초연히 죽어가는 늙은 인디언을 본 후 짐 모리슨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해 병적일 만큼 깊은 관심을 갖는다. 영화를 공부하던 짐은 대학을 그만두고 블레이크의 '알려진 것과 모르는 것 사이에 인식의 문이 있다'라는 문구를 인용하여 도어스라는 록그룹을 결성, 헐리우드 센셋거리의 런던포그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도어스는 위스키 어 고고로 활동무대를 옮긴후 섹스, 죽음, 그리고 삶의 피폐한 모습들을 초현실주의적인 시를 바탕으로 공연함으로써 기존의 라이브 무대의 형식을 완전히 허물어버리면서 각광받은 그룹으로 부상하기 시작한다. 당시 혼란스런 세계 정세속에서 젊은이들의 고뇌와 울분의 대변자로서 도어스는 점점 더 강렬하고 탈 전통적인 것을 갈구하였고, 특히 짐 모리슨은 죽음을 호흡처럼 관조하는 인디언의 정신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의 생활과 음악은 더욱 거칠어진다. 마침내 짐 모리슨은 외설과 과다 노출의 죄명으로 경범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집행유예중 마이애미 콘서트의 강행으로 6개월의 복역을 하게 되고, 그 후유증으로 파리에서 심장마비로 27세의 짧은 일생을 마감한다.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노엘 블랙
LA근교 산속에 자리잡은 체리베일 아카데미는 명문여자대학으로 좋은 집안의 딸들만이 교육을 받는 기숙사 학교. 미모의 크리스는 사랑과 성에 대한 호기심을 문고판 책을 뒤적여 더듬는 꿈 많은 소녀. 우연히 알게 된 이웃 남자대학의 짐과 사랑하는 사이이다. 그들의 사랑은 주위의 화제의 대상이 되고 샘 많은 소녀 죠단이 노골적으로 짐을 뺏기 위해 육탄 공세를 벌인다. 결국 크리스는 짐을 오해하게 되지만, 얼키고 설킨 여러 가지 일들이 풀어 졌을 때 둘 사이는
코메디,청춘영화
감독: 프란코 제피렐리
1854년 시실리의 항구도시에서 콜레라가 유행하자 시민들은 죽음의 공포와 불안에 떨고 귀족들은 슬픔에 빠진다. 수녀들의 전염도 시간문제라고 판단한 정부는 속세에는 악마가 있다는 수녀원장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수녀들을 잠시 귀향시키도록 지시한다. 19세의 아름다운 소녀 마리아도 12년간 생활해 온 수녀원을 떠나 에토나 기슭의 집에 돌아오게 된다. 그녀는 아름다운 고향의 전경과 자유의 공기를 마음껏 음미하며 생활하던 중 잠시 고향에 돌아온 변호사를 꿈꾸는 청년을 소개받는다. 그리고 마리아는 이 매력적이며 활발한 청년 니노에게 처음으로 가슴 설레임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피터 헤지스
좌충우돌 사춘기 세 딸을 키우는 '댄'(스티브 카렐)은 나홀로 행복한(?) 가정꾸리기에 정신 없는 4년 차 싱글 대디이다. 지역 신문에서 가정 상담 전문 칼럼을 쓰며 독자들에게 이런 저런 충고(!)를 하고 있는 그이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은 꼬여만 간다. 큰딸 제인은 무면허 교통사고에, 둘째 카라 또한 실없는 놈과 연애질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딸들의 연애는 진짜 사랑이 아닌, 반항심에 불과하다며 오히려 더 과잉보호를 하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여인 '마리'(줄리엣 비노쉬)를 보고 참으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사랑의 감정에 사로 잡히고 마는데…하지만 사랑의 설렘을 만끽할 틈도 없이 천청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마리가 댄의 카리스마 꽃미남 동생 '미치'의 여자친구 라는 것!! 받아 들일 수 없는 현실과 달리 댄의 불꽃은 쉽게 꺼지지 않고, 마리 또한 댄의 순수한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게 되는데.. 그러던 중 댄과 마리 둘만의 달콤한 키스 장면을 극성맞은 딸들에게 들켜 버리고, 아빠의 사랑을 반대하는 철부지 세 딸의 강력 철통 반대와 복수심에 불타는 동생의 배신감, 그리고 가족들은 패닉 상태의 쇼크에 빠지고 만다!
코메디,멜로드라마,가족

감독: 프레드 쉐피시
아인슈타인은 조카 캐서린을 데리고 산다. 그녀가 성숙해지자 박사는 신랑감을 찾게 되는데, 그 대상자는 다름 아닌 자동차 정비공이다. 한편 캐서린은 늘 아인슈타인처럼 연구를 하는 결혼 배우자를 찾는데 우연히 알게 된 생물학 교수와 장래를 약속한다.
코메디

감독: 대니 드비토
대공황 시절 파업을 주동하던 호파는 훗날 마피아의 거물이 되는 달리산드로와 상부상조하는 동업자 관계를 이루면서 세력을 확장, 창고업, 세탁업 노조 등을 결성한다. 철도노조를 상대로 총격전을 수반한 파업을 성공적으로 치룬 호파는 미국 최대의 노조단체인 팀스터 즉 화물트럭 운수노조의 위원장 자리에 오른다.막강한 조직을 움직이는 노동지도자가된 호파는 갱조직을 통해 라스베가스 도박장에 투자하는등 독직, 음모 혐의로 상원의원 청문회에 소환되고, 부하의 결정적인 증거 제시로 감옥에 가게 된다. 형을 마치고 나온 호파는 자신이 노조활동이 금지된 사실을 알고 모든 것이 자신이 후임으로 임명했던 피치몬드의 계략으로 단정, 그를 제거하려 한다. 그러나 달리산드로와 마지막 담판을 갖기로 한 호파는 회담장소로 향하던중 누군가에 의해 실종된다.
드라마

감독: 조 카나한
사기꾼 ‘테디’, 수배범 사냥꾼 ‘밥’, 사이코패스 ‘앤서니’최악의 범죄자 셋이 제 발로 경찰서에 모이고, 이에 수상함을 직감한 신입 경찰 ‘발레리’는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한편, 같은 경찰서에 셀프 체크인한 그들의 목적이 절대 몰랐어야 할 진실과 함께 하나 둘씩 드러나는데..미친 놈 위에 더 미친놈!누구도 막을 수 없는 미친 전쟁이 경찰서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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