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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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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뉴욕 인콰이어러지를 비롯, 수 많은 신문들의 발행인이었던 찰스 포스터 케인이 죽는다. 그는 당시 70세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였으며, 죽음 직전에는 플로리다의 대저택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었다. 생전에 많은 정치인과도 친분을 맺고 있었고, 미국 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던 그는 자신에 대한 여러 얘기들에 대해 "나는 현재 미국인이고 과거에도 미국인이었으며 앞으로도 항상 미국인일 것이다"라고 일축하곤 했다. 잡지 편집장 록스톤은 그의 죽음을 취재하고자 기자 톰슨에게 케인이 죽기 전에 말했다는 장미꽃 봉오리가 무슨 뜻인지 알아오라고 한다. 톰슨은 케인의 주변 인물을 샅샅이 취재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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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그레고리 라토프
1821년 코르시카. 프랑치 백작과 백작 부인 프랑치(헨리 윌콕슨, 글로리아 홀든)의 아이가 태어날 것을 기대하며 프랑치 일족 전체가 모인다. 얼마 뒤 산실에서 나온 주치의 파올리 박사(H. B. 워너)는 프랑치 백작에게 그의 아내가 샴 쌍둥이를 낳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백작에게 전한다. 프랑치 백작은 파올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기들을 수술로 분리하려고 고집한다. 하지만 수술을 시작하기도 전에 프란치 백작의 숙적 콜로나 남작(아킴 타미로프)이 이끄는 콜로나 가문이 프랑치 백작의 영지에 기습 공격을 감행하고, 파올리와 충직한 하인 로렌조(J. 캐롤 나이시), 그리고 갓 태어난 아기를 제외한 모든 프란치 일족은 죽임을 당한다. 콜로나 일당이 물러간 직후 파올리는 수술을 통해 아기들을 성공적으로 분리하지만 자신이 옳은 일을 했는지 의아해한다. 파올리는 프랑치 백작의 절친한 친구인 뒤프레 부부(월터 킹스포드, 나나 브라이언트)에게 형 마리오 프랑치를 파리로 데려가 아들로 키워달라고 부탁하고, 하인 로렌조에게는 동생 뤼시앙을 맡긴다. 20년이 흐른 뒤 이제 코르시카의 산적 지도자가 된 뤼시앙은 형과 묘한 유대감을 느낀다. 뤼시앙은 쌍둥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음에도, 점점 더 자주 파리에 있는 마리오가 겪는 일을 꿈에서 경험하게 된다. 그는 이를 로렌조에게 말하지만, 로렌조는 그저 꿈일 뿐이라고 일축한다. 한편 파리 사교계의 총아로 자란 마리오는 어느 극장에 다녀오는 길에 젊은 미망인인 이사벨 그라비니 백작부인(루스 워릭)이 어느 후작(헨리 브랜든)에게 희롱을 당하는 것을 구해준다. 마리오와 후작은 명예를 지키기 위해 결투를 하고, 마리오가 후작에게 등에 칼을 맞자 뤼시앙도 고통을 느낀다. 마침내 쌍둥이가 스물 한 살이 되자, 파올리는 쌍둥이를 다시 만나게 하기로 하고, 사람을 보내 파리에 있는 마리오를 코르시카로 불러온다. 파올리는 두 사람에게 출생의 비밀을 설명하고, 형제는 코르시카에서 폭군으로 군림하고 있는 콜로나를 죽여 부모의 원수를 갚겠다고 맹세한다. 그들은 같은 사람인 척하며 콜로나의 친척들을 한 명씩 죽이기 시작한다. 콜로나는 산적 두목 뤼시앙이 어떻게 한꺼번에 멀리 떨어진 두 곳에 있을 수 있는지 의아해한다. 한편 파리로 간 콜로나는 이사벨을 거리에서 만나고 그녀를 차지하려고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이를 반대하자 콜로나는 그를 독살하고 이사벨을 코르시카로 데려가려 한다. 이때 다시 파리로 돌아온 마리오는 이사벨에게 콜로나의 의도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자초지종을 설명한 뒤 뤼시앙의 산적 캠프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그들은 사랑에 빠지지만, 마리오는 자신이 이사벨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 뤼시앙에게도 전달되는 것을 알지 못한다. 혼란스러운 뤼시앙은 이사벨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진짜인지 아니면 형의 감정이 반영된 것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파올리 박사에게 조언을 구한다. 하지만 파올리가 대답을 하지 못하자 뤼시앙은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자유롭게 살기 위해 마리오를 죽여야 겠다고 결심한다. 뤼시앙은 이사벨에게 사랑을 고백한 뒤 그녀의 생각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를 끌어안는다. 이 사실을 느낀 마리오는 바로 뤼시앙에게 달려간다. 뤼시앙은 그 자리에서 칼을 빼들어 형을 죽이려 하고, 로렌조는 칼싸움을 말리려 한다. 이 사실에 혼란을 느낀 이사벨은 형제 사이에 균열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파리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녀는 길을 나서자마자 발각되어 콜로나에게 끌려가게 된다. 콜로나의 오른팔인 토마소(존 에머리)는 마침내 프랑치 쌍둥이가 모든 일의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콜로나와 토마소는 이사벨을 미끼로 삼아 함정을 판다. 뤼시앙이 이사벨을 구출하기를 거부하자 마리오는 홀로 이사벨을 구출하기 위해 프랑스 보석상으로 위장하고 그녀에게 접근하지만, 콜로나는 그를 바로 알아보고 마리오를 붙잡는다. 콜로나는 뤼시앙의 은신처를 알아내기 위해 마리오를 고문한다. 이를 강제로 지켜본 파올리 박사는 마리오가 죽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약물을 일부러 투여해 마리오가 죽었다고 선언한다. 이제 마리오와의 유대감을 느끼지 못하는 뤼시앙은 형이 콜로나에게 죽었다고 믿고, 남은 부하들과 함께 콜로나를 처치하러 최후의 공격을 한다. 뤼시앙은 마침내 콜로나를 붙잡지만, 토마소에 의해 등에 총을 맞고 치명상을 입는다. 그는 쓰러지기 전에 토마소를 겨우 죽이고, 이때 살아서 나타난 마리오가 콜로나를 해치운다. 뤼시앙은 형에게 용서를 구한 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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