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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2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미국의 스프링필드를 배경으로 먹는 걸 유난히 밝히고 게으르며 독특한 성격의 가장 호머, 항상 사고만 치고 다니는 남편과 아이들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엄마 마지, 하루라도 장난을 치지 않고 넘어가는 날이 없는 장난꾸러기 아들 바트, 나이에 비해 꽤나 어른스럽고 똑똑한 리사, 그리고 말은 한마디도 못하지만 의외의 대활약을 보여주는 막내 메기 등 각각의 개성 만점 가족 구성원들이 펼치는 극적인 하루하루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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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식문화의 새 장을 열었던 셰프 제러마이아 타워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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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소속 음식 평론의 선구자 루스 라이클은 구르메 매거진의 신기원을 일궈낸 편집자이자 베스트셀러 회고록 작가로 미국 음식문화의 틀을 만드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로 손꼽히기도 한다. 그녀는 팬데믹으로 인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소농가와 목장주, 요리사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던 중, 생존의 최전선에서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있는 혁신가들을 발견하게 된다. 캔자스주와 조지아주의 목장주들, 오하이오주 네브래스카와 브롱크스의 농부들, 뉴잉글랜드의 어부들과 미국 동부 및 서부 해안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셰프들에 이르기까지, 한 혁신가와의 만남은 또 다른 혁신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라이클은 이들이 힘든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을 목도하며 자신이 경험한 삶의 일부를 공유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걸어왔던 여정과 그 뒤에 남기고 온 이상들을 찬찬히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우리는 그녀의 눈을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 뒤에 숨겨진 인간성과 투쟁을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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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을 수상한 음식 평론가 조너선 골드의 안내로 다양한 인종들이 만들어내는 요리를 통해 로스앤젤레스라는 도시의 신비, 그리고 미국의 정신을 엿보는 다큐멘터리. 골드는 녹색 소형트럭을 타고 메뚜기 수프, 수제 돈코츠 라멘, 살살 녹는 팟씨유 같은 흥미로운 음식들을 발견해낸다. 집안에 전해 내려오는 비밀 레시피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려는 이민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펼쳐진다. 끝없는 호기심,날카로운 지성, 실존주의적 열망으로 무장한 조너선 골드와 함께 LA의 식문화 지형을 탐색하는 영화로,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됐다. (2017년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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