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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대하 드라마.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재위 중 펼쳐진 정치적 투기와 로맨스, 그리고 20세기 후반 세계의 지각을 형성한 사건들을 엮어낸 드라마. 제2차 세계대전 후 대영제국의 해는 저물고 전쟁의 상흔을 이겨내고자 고군분투하던 영국. 그 중심에 선 한 여인이 욕망이 아닌 순전히 의무에 의해 왕위에 오르는데...

법의학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수사팀이 풀어가는 수사 이야기

영국 런던의 악명 높은 금융가인 시티 오브 런던을 배경으로 치열하게 분투하는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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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그녀'와 성공을 꿈꾸는 워커홀릭 '그'.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사랑스런 로맨티스트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잇)와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는 성공한 젊은 비즈니스 맨 이안(폴 니콜스).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사만다는 일만 생각하고 자신은 자신은 뒷전인 이안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고, 이안은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만다가 답답하다. 사만다에겐 졸업연주회, 이안에겐 투자설명회. 오늘은 두 사람 모두에게 중요한 하루이다. 그녀는 그를 위해 선물과 아침식사를 준비하지만, 오늘이 그녀의 졸업연주회 날이라는 것 조차 잊고 있던 그를 보며 사만다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출근길.. 옷에 쏟은 커피 때문에 집으로 돌아온 사만다는 이안이 중요한 파일을 두고 갔음을 알고 급히 설명회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그 파일은 단순한 복사본. 갑작스런 그녀의 출현으로 설명회를 망쳤다고 생각한 이안은 사만다의 전화조차 받지 않는다. 사만다의 졸업 연주회에 가는 길.. 이안은 '그녀가 있음을 감사하고 계산 없이 사랑하라'는 택시기사의 충고를 들으며 문득 그녀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하지만 졸업연주회가 끝나고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은 그 동안의 쌓인 감정들 때문에 말다툼을 하고, 레스토랑에서 뛰쳐나와 혼자 택시를 타고 가던 사만다는 이안이 보는 앞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해주지 못했던 이안은 그녀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는데...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그는 믿지 못할 상황과 마주한다. 자신의 곁에는 그녀가 있고, 그녀가 떠나간 어제가 다시 반복되고 있는 것! 이안은 어제의 일들이 단순한 꿈이길 바라며 그녀의 운명을 바꾸려 노력한다. 하지만 어제와 같은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보며 그는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없음을 깨닫는다. 이안에게 다시 주어진 사만다와의 마지막 하루. 이제 그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단 하루뿐! 그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 사랑을 담은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기로 하는데...

스코틀랜드의 전사 맥베스(마이클 패스벤더)는 뱅코(패디 콘시딘)와 함께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길에 정체 모를 세 마녀를 만난다. 그들은 맥베스가 코다의 영주와 미래의 왕이 되고, 뱅코의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승전의 공을 인정받아 코다의 영주가 된 맥베스는 마녀들의 예언이 들어맞았다는 걸 깨닫고 왕이 되겠다는 야망에 휩싸인다. 맥베스의 아내(마리옹 코티아르)는 덩컨 왕에 대한 충심으로 고민하는 맥베스를 힐책한다. 맥베스는 자신의 구역을 방문한 덩컨 왕이 잠들어 있는 사이 그를 살해하고, 결국 왕좌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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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글로벌 평화유지 조직. 이곳에 속한 첩보원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인다. 조직이 보유한 가장 가치 있고 위험한 무기를 훔치려는 해커를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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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관 출신의 사설 탐정 토니 에론(Tony Aaron: 리암 니슨 분)은 이혼 사건 등을 주로 맡아 처리하는 일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와 돈 많은 고객이 살해되고 자신이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경찰 친구 프랭크(Frank: 케네스 크랜험 분)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려 하지만 죽은 고객의 정부와 열정적인 정사에 빠지면서 사건은 점점 복잡해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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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자신을 거두준 사촌 형이 지병을 치료하기위해 떠난 이탈리아. 얼마 후 형은 사촌인 레이첼(레이첼 와이즈)을 만나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던 편지는, 그 일을 계기로 다시 이어지기 시작한다. 레이첼이 자신을 죽이려한다는 형의 편지, 자신을 애타게 부르는 형의 목소리에 필립(샘 클라플린)은 이탈리아로 달려간다. 하지만 자신을 기다리던 형은 하늘나라로 떠나버리고, 형을 그렇게 만든 레이첼은 자리 없다. 분한 마음을 안고 돌아온 고향집. 얼마 후 레이첼이 자신을 찾아 영국으로 왔다는 소식에 필립은 복수를 다짐해보지만,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은 도리어 필립의 마음까지 앗아가 버린다. 그렇게 레이첼에게 점점 빠져가던 어느 날, 레이첼을 찾아온 한 남자. 그리고 이상한 그 둘의 분위기. 과연 레이첼이 영국으로 온 이유는 무엇이며, 필립에게 나타난 이상한 기운은 무엇을 뜻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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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바트는 가진 돈은 별로 없지만 얹혀사는 이모 덕택에 비교적 풍족한 생활을 누리고 있고, 주변에는 반해서 쫓아다니는 돈많은 남자들이 부글거린다. 릴리가 해야 할 일은 적당한 때에 돈많은 남편감을 잡아 안주하는 것뿐. 하지만 릴리가 살짝 잘못 발을 디딘 뒤로 사정은 형편없이 나빠진다. 도박빚을 갚으려고 도움을 요청했던 유부남 거스 트레너는 그녀에게 필요 이상의 대가를 요구하고 그를 눈치챈 릴리의 이모는 릴리를 집밖으로 몰아낸다. 친구와 친척들에게 이용당하고 오인받아 평판이 땅끝까지 떨어진 릴리는 땡전 한 푼 없이 매정한 세계로 쫓겨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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