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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앤 라이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소년과 여인들만 살고 있는 어느 외딴 섬. 이 곳에 살고 있는 10살의 소년 '니콜라'는 어느 날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다 시체를 목격한다. 매일 밤 악몽을 꾸는 '니콜라'에게 그의 엄마는 매일 알 수 없는 약을 투여시킨다. 모든 게 불가사의하기만 한 이 섬에서 소년들은 비밀스럽고도 불길한 실험에 이용되고, '니콜라'는 자신에게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과연, 이 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1957년 런던, 전쟁에 나간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살고 있는 ‘해리스’는 청소부로 일하던 가정집 부인의 값비싼 디올 드레스를 발견하고 아름다움에 빠진다. 이후 오랜 시간 기다려온 남편의 전사 소식을 듣게 된 ‘해리스’는 이제는 자신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벌어온 돈을 모아 막연히 꿈만 꾸었던 디올 드레스를 사기 위해 파리 여행을 결심한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도 잠시, 파리의 디올 매장에서 무시를 당하는 등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

억만장자인 남편이 요트사고로 죽은 후 삶이 뒤바뀌어 버린 주인공이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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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디자이너로 데뷔하는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스페인에서는 그의 디자인이 곧 유행이었으나, 샤넬, 디올, 지방시의 앞마당인 이곳, 세련된 패션 제국 파리에서는 그의 디자인이 별다른 반응을 끌어내지 못한다. 발렌시아가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통제하겠다는 강박 관념을 따라 독자적인 스타일을 정립하고 결국 위대한 디자이너로 향하는 길에 오른다.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폴라는 파리 전학생 가브리엘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가 있는 합창부에 가입한다. 그런데 한 번도 소리 내어 노래한 적 없었던 폴라의 천재적 재능을 엿본 선생님은 파리에 있는 합창학교 오디션을 제안하고 가브리엘과의 듀엣 공연의 기회까지 찾아온다. 하지만 들을 수 없는 가족과 세상을 이어주는 역할로 바쁜 폴라는 자신이 갑작스럽게 떠나면 가족들에게 찾아올 혼란을 걱정한다. 게다가 늘 사랑을 줬던 엄마의 속내를 알게 되면서 폴라는 급기야 오디션을 포기하게 되는데…

한 가수가 기묘하게 죽은 채 발견된다. 그리고 한자리에 모인 그녀의 옛 친구들. 향기에 대한 집착을 공유했던 그들의 과거로부터 사건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진다.

19세기 후반, 잔인한 토지 남작이 로마 부족을 학살하고 가족과 마을에 저주를 퍼붓습니다. 그 뒤를 이어 마을 사람들은 악몽에 시달리고 남작의 아들은 실종되고 소년은 살해된 채로 발견됩니다. 지역 주민들은 야생 동물을 의심하지만 방문하는 병리학자는 숲 속에 더 사악한 존재가 도사리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1913년, 독일의 한 시골마을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기이한 사건들의 근원을 쫓는 영화로 고요하고 평화로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드러나지 않은 사람들의 추악한 본성과 그것이 어떠한 제재도 없이 되물림 되는 것의 공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누군가의 의도적 장치로 동네 의사가 부상을 입는 사건을 시작으로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누가 자행한 짓인지 밝혀지지 않은 사건들은 점차 강도 높게,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마을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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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중개상을 하는 미하엘 콜하스(매즈 미캘슨)는 다른 지방으로 넘어가려는 다리에서 새 남작이 강압적으로 통행료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에 반발하자 그에게 돌아온 건 여윈 말과 폭행 당한 하인, 그리고 소송장을 내러 갔다가 싸늘한 시체로 돌아온 아내였다. 급기야 딸의 목숨까지 위협해오는 공권력에 분노한 미하엘은 남작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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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노멀에서 기자로 일하는 노라는 부패 고발 기자로 유명하다. 하지만 빈으로 온 첫날, 어떤 노숙자가 노라를 붙자고 8월 13일에 아서 그림이라는 남자를 죽이게 될 거라는 예언을 남기고, 그 뒤로 노라에게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열정적인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파리의 행복한 연인 리사와 시몬. 시몬의 부주의로 벌어진 사고에 함께 도피를 계획하지만, 시몬이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둘은 헤어지게 된다. 3년 후, 남편 레들러와 떠난 인도양의 여행지에서 우연히 리조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시몬을 만난 리사는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청거리고. 한편, 레들러를 떠나지도, 시몬을 버리지도 못하는 리사를 찾아 제네바까지 쫓아온 시몬은 위험한 계획을 제안하고, 리사의 주변을 맴도는 시몬의 정체를 알아차리고도 레들러는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