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5개, KMDB 0개)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크메르 루주의 공포정치. 다섯 살 캄보디아 소녀 로웅은 살아남기 위한 고난의 여정을 떠난다. 죽음의 한가운데를 맨발로 헤쳐간 생존자의 이야기.

과학이 발달한 근미래,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중국으로 가는 초고속 열차 개통으로 지역 사람들이 퇴거될 위기에 처한다. 그곳에 살고 있는 소년 렝 헝은 밤마다 순금으로 된 불상 꿈을 꾸는데… 불상이 지역에서 쫓겨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렝 헝. 거리의 떠돌이 소녀 스레이 리크와 함께 꿈속의 불상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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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위협을 받고 있는 범죄자를 다른 감옥으로 옮기는 단순한 임무를 맡은 경찰 특수부대원. 하지만 잠시 머물던 감옥에서 죄수들이 폭동을 일으켜 모든 것을 장악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진다. 게다가 그를 살해하려는 여성 범죄조직원들까지 들어오면서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데이브, 앨리스, 스테프, 제레미는 다같이 캄보디아로 휴가를 떠난다. 그곳에서 제레미가 사라진다. 제레미가 사라진 이유를 찾아 데이브와 앨리스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앨리스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감당하기 힘든 수많은 비밀 중 첫 번째 비밀이 불거져 나온다. 조엘 에제튼, 테레사 팔머, 펠리시티 프라이스, 안토니 스타가 배우로 출연했다. 최근 호주 영화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작가그룹의 하나로 평가 받는 키란 달시-스미스와 펠리시티 프라이스가 함께 대본을 썼고, 달시-스미스는 감독도 겸했다. 심리 드라마 은 사람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진실, 때로는 스스로에게조차 숨기고 싶어하는 진실을 드러내고자 하는 열정과 헌신의 결과로 탄생한 작품이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14살 소년 ‘차크라’. 공장에서 일하기 위해 태국으로 떠났지만 도착한 곳은 바다 한 가운데였다. 하루 22시간 노동에 시달려도 받는 돈은 없고, 허기를 채울 만한 건 한 줌의 찬밥과 더러운 물뿐이다. 끔찍한 학대가 일상이 되어버린 이곳, 그 어디에도 소년을 도와줄 사람은 없다.

언더커버 요원인 ‘진’은 비밀작전 수행 중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히게 된다. 교도소장은 죄수 9명을 정글에 풀어 러너를 만들고, 초대한 헌터들에게 인간사냥 게임을 극비리에 벌이는데… 규칙은 단 하나,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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