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1개, KMDB 1개)

아름답지만 거친 소녀 ‘데유’(지자 야닌). 어느 날 의문의 조직에게 납치당할 위험에 처하고 그녀를 구해준 ‘사님’(카주)으로 인해 그녀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이 사건으로 ‘데유’는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고, 그곳에서 같은 목표를 위해 싸우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녀를 돕는 친구들은 모두 ‘데유’를 납치하려 한 의문의 조직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경험이 있고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 함께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들과 함께 고된 수련 과정을 견디는 ‘데유’는 조직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되기로 하고, 다시 한 번 납치 당하기를 기다리는데…
감독: 레이먼드 허버
8명의 킬러가 한 곳에 모였다! 한 놈이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모두가 죽어야 한다! 방콕 최고의 암살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납치되어 한 장소에 갇힌다. 그들을 납치한 사람은 암살자들을 '죽음의 방'이라는 밀실에 가두고 스피커와 CCTV를 통해 그들에게 게임의 룰을 설명한다. 바로 두 명씩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전투를 벌이고 최후의 승자만 죽음의 방에서 살아나갈 수 있다는 것! 첫 전투에서 여성 암살자인 솜이 승리를 거둔다. 솜은 승리의 대가로 무기를 획득한다. 두 번째 전투에선 폭파 전문 암살범인 가브리엘이 프랑스 외인부대 출신 암살자를 죽이고 무기를 획득한다. 가브리엘은 다른 암살자들에게 힘을 합쳐 그곳을 나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무도 선뜻 응하지 않는다. 그들 중 몸집이 비교적 작은 남자와 카펜터의 결투 와중에 솜은 가브리엘을 도발해 혼란을 부추긴다. 납치범은 결국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 닌자를 그곳에 보낸다. 닌자들과의 전투에서 3명의 암살자가 살아남아 밀실을 빠져나가지만, 밖에는 더 많은 병사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액션,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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