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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아테네로 항해 중이던 포세이돈호는 섣달 그믐 한밤 중에 거대한 해저 지진을 만나 전복된다. 파티를 하고 있던 3백 여명의 승객들은 당황한 채 우왕좌왕 한다. 이때 스콧 목사(진 핵크만 분)가 나서 사태를 수습하면서 선체 상다나으로 올라갈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승객들은 그를 불신한 채 한곳에 남아있겠다고 버틴다. 스콧 목사 일행이 올라가고 난 뒤 거대한 수마가 덮쳐 나머지 승객들이 몰살당한다. 한편 목사 일행이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어렵사리 출구에 다다랐을 때는 증기 밸브가 열려 주변이 온통 열기로 가득한 상황이었다. 스콧 목사가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갑자기 몸을 던져 밸브를 잠그는데...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를 기뻐하며 축하하는 사람들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비싼 이자를 받는 고리대금업으로 돈을 모으는 것이 인생의 유일한 낙인 그는 크리스마스라고 저녁초대를 하러 찾아온 조카를 매몰차게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혼자 저녁을 먹던 스크루지는 동업자였던 말리의 유령을 만나게 되는데, 말리는 무거운 쇠사슬을 온 몸에 감고 그에게 계속 비열하게 살면 자신과 같은 운명이 될 거라고 경고하고 새벽에 세 명의 유령이 스크루지를 찾아올 거라고 말하고 떠난다. 잠시 후 새벽이 되자 스크루지에게 과거와 현재, 미래의 유령이 나타나고 그는 과거로 가서 순수했던 자신의 모습과 연인을 보고 후회하게 된다. 또 현재의 유령과는 비서인 크래칫과 조카의 집을 방문해 자신의 참모습을 보게 되고, 미래의 유령과 찾아간 미래에선 비참한 자신의 미래를 보고 깊은 반성을 한다.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스크루지는 무사히 자신의 방에서 깨어나 깊은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세상을 위해 사는 새로운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기쁨에 찬 스크루지는 자신한테 빚진 사람들의 돈을 탕감해 주고 크래칫을 찾아가 주급을 올려준 후 병든 아들인 팀의 병을 고쳐주겠다고 약속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두명의 백만장자 형제는 희한한 내기를 한다. 자신들이 발행한 수표 한장을 누군가에게 건네주고 한달 후 건내받는 것이다. 그러던 중 빈털터리 신세인 헨리 아담스에게 두명의 신사가 다가와 백만파운드를 주며 제안을 한다. 헨리는 백만파운드 지폐를 소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어딜가나 대접을 받고, 사람들은 그들의 재산을 헨리에게 투자한다.

우주의 태양계에 한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운행하다 갑자기 궤도를 바꿔 지구와의 충돌위기에 처한다. 이런 상황은 불가능한 것이아니라 실제 지구에도 1937년에 한 행성이 20만 마일까지 근접했었다. 유성과의 충돌위기에 처한 지구는 홍수, 화산폭발, 산사태, 해일 등의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 미.소가 협력해야 하나 서로를 믿지 못한다. 충돌의 시간은 점점 다가오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협력은 이루어지지 않고 지구인들은 공포에 쌓인다.

1943년, 북 아프리카에서 승전을 거듭하던 연합군은 슬슬 지중해 해안에 상륙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가장 적합한 상륙 장소로 보이는 곳은 시실리해안. 하지만 이 계획에는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다. 시실리를 최적의 상륙 장소로 생각하는 측은 연합군뿐만이 아니었다. 어떻게 하면 독일군의 시선을 돌려 직접 충돌을 피할 수 있을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사람은 영국 해군 첩보부의 유언 몬태규 소령이다. 그가 제시한 작전은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것이었다. 그의 계획은 가상의 장교를 하나 만든 다음, 시체를 하나 골라 그 장교로 위장시키고, 그 시체에 독일군을 따돌릴 정보를 매달아놓는다는 것이다. 이 작전은 곧 실행에 들어갔고, 1943년 5월, 윌리엄 마틴 이라는 장교의 시체가 스페인 해안에 밀려들어 온다. 덥석 그 미끼를 문 독일군은 시실리에서 병력을 철수시키게 되고...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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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인 피터 밀러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유태인 노인의 비망록을 입수하게 된다. 피터 밀러는 유태인 강제 수용소를 만들도록 지시한 나치 독일의 히틀러 친위대 SS의 책임자, 암호명 오데사라는 인물의 정체를 추적하게 되고, 차츰 그의 실체에 다가서는데...

마이클 케인과 셜리 매클레인이 뜨내기 강도 커플로 등장하는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쥬디 갈란드의 멜로 뮤지컬, 어떤 영화에 출연하더라도 자기의 색깔을 잃지 않는 비련의 주인공 쥬디 갈란드가 그로부터 약 30년 후 자신의 아이를 찾 아 영국으로 건너온 엄마 역할을 맡고 있다. 쥬디 갈란드가 연기하는 제니 버먼은 성공한 여가수로 세계 순회공연 중 영국 런던에 들르게 된다. 그러나 그곳에는 자신의 옛 연인인 데이비드가 살고 있다. 더욱이 데이비드는 제니가 가수로서의 성공을 위해 포기해야만 했던 자신들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이제 제니의 소망은 십대로 자라난 아이를 한번 만나보는 것뿐이다. 그러나 아이를 만나자 제니의 욕심은 커지고 아이를 다시 되찾으려 하나 끝내는 아이도 찾지 못하고 자신의 노래 인생에 대한 회의만 커져 간다. 이때 다시 손을 내미는데 이 빛. 둘 사이에는 어느덧 새로운 사랑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혼 후 실제로 법정투쟁을 통해 아이를 찾아야만 했던 쥬디 갈란드의 인생에서 힌트를 얻기라도 한듯한 이 영화는 가수로서 엄마로서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자로서 자신의 것을 찾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여자의 분노, 실망, 우울 그리고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영화이다. 노래를 위해 살아왔지만 이제는 노래마저 시들해지고 다시 찾으려는 아들에게서도 버림받은 여자의 한탄과 비애가 무대를 통해 때로는 과장되고 때로는 센티멘털하게 표현된다. 영화에서 쥬디 갈란드가 직접 부르는 노래들은 이런 정서를 전달하는 도구로서, 쥬디 갈란드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고전 할리우드 시대의 로맨스, 화려함, 과장됨, 흘러넘치는 감정들로 가득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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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가상의 산유국 자렌에서 권력을 잡은 통치자는 소련과 동맹을 맺고 자렌을 공산화하려고 한다. 자렌의 장군인 사이프는 이에 반기를 들다가 투옥되어 사형되기 직전에 동료들로부터 구출되고 다른 죄수 3명과 함께 자렌을 탈출하려고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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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날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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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뮤지컬,아동,가족,판타지
감독: 로날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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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널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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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날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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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날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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