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차드 터글
뉴올리언즈에 연속적인 강간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미궁에 빠져든다. 사건 전담 수사팀의 담당인 웨스 블럭은 두 딸과 살고 있는 이혼의 경력이 있는 경찰이다. 피해를 당한 여자들을 조사하던 중 살인범의 목표가 자신임을 알아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자드 부가예스키
피터 맥과이어는 숲에 놓이는 도로공사건으로 제재소와 인디언의 변호 임무를 맡는다. 도로공사 철회가 어렵게 되자 인디언 아더는 맥과이어에게 제재소 사장 버드를 납치하자는 제안을 한다. 아더는 당혹해하는 맥과이어를 위협하여 버드를 납치해 백인을 저주하면서 맥과이어의 만류를 뿌리치고 머드의 살가죽을 벗긴다. 실종된 버드를 찾고있던 경찰이 이들을 발견하나 모두 아더에게 죽음을 당한다. 버드와 맥과이어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떠난 아더는 정화의식을 치르고 의식중에 손가락을 자르고 가슴을 찢는다. 아더가 버드를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알아차린 맥과이어는 버드를 구출하여 도망가려다 실패한다. 아더는 대지를 능욕하는 버드의 행위를 저주하면서 호수로 들어가 자결한다.
드라마,서부,스릴러

감독: 사라 폴리
50여 년 동안 살아온 부부 '그랜트'와 '피오나'. 함께한 시간만큼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두터운 그들이지만 '피오나'가 알츠하이머에 걸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면서 평온한 생활은 막을 내린다. 남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피오나는 요양원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그곳의 규칙대로 그들은 한 달의 기간 동안 서로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의연한 '피오나'와 달리 '그랜트'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마치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느낌에 불안해 한다. 한 달 후 마치 젊은 시절처럼 꽃다발까지 손에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요양원을 찾아간 '그랜트'는 아내가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브리'라는 다른 환자와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게 된다. 그녀의 기억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매일같이 찾아가 아내가 좋아하던 책을 읽어주며 조심스레 예전을 상기시켜 보지만 소용이 없다. 혹시 장난기 많은 그녀가 지금 자신을 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혼내주기 위해 일부러 기억을 잃은 것처럼 꾸미는 것은 아닌지, 그랜트는 의심과 후회, 그리고 질투로 괴로워한다. 어떻게든 그녀를 되찾고 싶은 그랜트는 결국 오브리의 아내를 만나 그를 요양원에서 떠나게 하는데…그러나 예상과 달리 오브리가 떠난 후 피오나는 시름시름 앓게 되고, 결국 목숨이 위험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더 이상 그녀를 잃고 싶지 않은 그랜트는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된다.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주기로, 그녀를 떠나기로…
드라마
감독: 도로시 앤 푸조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스릴러

감독: 나르도 카스틸로
테드는 민족주의 운동이 한창인 중국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갑자기 고향 몬트리올로 돌아온다. 그의 목적은 중국 민족주의자들에게 공급할 권총과 소총 등의 무기를 구입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가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재산은 상원의원인 큰아버지 윌슨이 몰수하여 동생 조지만이 무일푼으로 살고있을 뿐이다. 테드는 무기를 구하기 위해 차이나타운을 찾아가고, 그곳 나이트 클럽에서 머드 라이언이라는 여자를 만난다. 머드는 테드에게 무기 구입을 알선해 주면서 그를 유혹한다. 그러나 머드라는 여자 뒤에는 비밀이 감춰져있고 테드는 어쩔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든다.
드라마,갱스터,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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