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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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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Yao-Chang Chih
2차 세계대전 초기의 필리핀. 일본과의 원활한 아편 무역을 위해 강서마을의 비옥한 땅을 차지하려는 충 일당의 끝없는 음모. 그리고 이에 대항하는 강서지방의 유지인 퐁의 세 아들의 통쾌한 액션을 담은 무술 영화.
드라마,액션
감독: Leonardo L. Garcia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조나단 프린스
방학을 맞은 모리스 머드 힘멜(Morris Mud Himmel: 조나단 잭슨 분)과 친구들은 부모님들의 강요로 컴퓨터, 군단 훈련 또는 다이어트를 가르치는 반갑지 않은 여름캠프로 보내어질 판이다. 그러나 이번 여름에 모리스와 그의 영악한 동지들은 그들만의 천국같은 바캉스를 보내기로 결심했다. 실직 중인 고등학교 연극 교사 데니스 밴 윌커(Dennis Van Welker: 크리스토퍼 로이드 분)의 도움으로 그는 다양한 종목의 가짜 캠프 주인으로 변장해 아이들의 집을 일일이 방문한다. 아이들은 이번 여름을 그들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교묘한 계획을 세운다. 선생도 규칙도 부모의 감시도 없이 아이들은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거머리 투성이인 호수근처의 한적한 오두막을 각종 비디오 게임에 불량식품도 맘대로 먹을 수 있는, 세상의 어느 부모도 허락치 않을 신나고 자유로운 여름 캠프-아이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캠프-로 바꿔나간다.
코메디,어드벤처
감독: 이승렬
두 번의 기억상실 끝에 영원한 사랑을 확인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멜로/로맨스
감독: 끌로드 소떼
파리에서 형사로 근무하는 막스는 은행 강도 검거에 잇달아 실패하면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란 듯 현장에서 범인을 잡겠다는 일념에 사로잡혀있다. 전직 판사인 그는 정황상 범죄 사실이 분명한 강도를 증거불충분으로 풀어준 후 자책감으로 법복을 벗었을 만큼 올 곧으면서도 강박적 성향이 있다. 어느 날 그는 20년 전 함께 군복무를 한 아벨을 우연히 만난다. 파리 외곽 낭테르에 사는 아벨은 자신을 고물상이라 소개하지만 실상 그가 하는 일은 비슷한 처지의 동네 건달들과 함께 건설현장에서 훔친 각종 자재를 밀매하는 것이다. 막스는 아벨에게 자신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간접적으로 그를 사주하여 일당에게 은행 강도 짓을 벌이게 한 후 현장에서 검거해 자신의 염원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막스는 전문 강도를 잡지 못할 것이라면 뜨내기 강도라도 잡아야 한다며 직속 상사를 설득하여 지지를 얻고, 상사는 막스가 낭테르 담당 경감 로진스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 계획에 따라 막스는 아벨의 동거녀이자 매춘부로 일하는 릴리에게 손님으로 위장해 접근하고 인근 은행의 지점장 행세를 한다. 막스가 바라던 대로 릴리는 아벨에게 그 은행을 털 것을 권유하고, 일당은 현금 수송이 이뤄지는 날을 작전일로 택한다. 막스의 지휘 하에 현장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의 손에 일당이 체포되는 순간까지는 모든 것이 순조로이 진행되는 듯했다. 그러나 경찰서로 돌아와서 보니 이미 로진스키는 이번 일에서 막스가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를 파악하고 있었다. 하지만 차마 막스를 체포하지는 못하는 로진스키는 릴리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워 아벨의 공범으로 구속하려 한다. 릴리를 단순히 이용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녀에게 묘한 감정을 품고 있던 막스는 로진스키를 총으로 쏘아 죽이고, 이로써 자신도 그 고물상 범죄자 일당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범죄
감독: 클라이브 도너, 리차드 탈마지
잡지사 편집장인 마이클(피터 오툴 분)은 천하의 바람둥이다. 그에게는 캐롤(로미 슈나이더 분)이라는 애인이 있지만, 그는 항상 꽃을 찾는 나비처럼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스캔들을 터트린다. 캐롤이 결혼을 요구하자 주체할 수 없는 자신의 바람기를 잠재우고 싶은 마이클은 병원을 찾아가지만 의사 프리츠(피터 셀러스 분)는 구제불능의 광적인 색광이었고 그의 병원은 온갖 인간 군상들이 모인 ‘섹스백화점’ 같은 곳이었다. 결국 이들과 함께 파란만장한 소동을 겪으면서 마이클은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룸바 의 명랑부부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이 돌아왔다! 사랑과 행복을 향한 지치지 않는 그들의 명랑함에 다시 한번 모두가 반할 차례! 프랑스 서부의 황량한 항구도시 ‘르 아브르’의 한 호텔 프론트 직원으로 일하는 ‘돔’ 앞에 어느 날, 자신을 요정이라 소개하는 맨발의 여인 ‘피오나’가 나타난다.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던 피오나는 돔의 두 가지 소박한 소원을 들어준 이후 홀연히 사라져버리고, 피오나를 사랑하게 된 돔은 그녀를 찾아 헤매는데… 과연 돔은 그녀를 찾아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노무라 카즈야
오다의 멸망 후, 세계 진출을 꽤하는 패왕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그의 군사, 타케나카 한베에에 의해 일본은 다시 한번 난세로 돌입한다. 도요토미에게 한번 패하지만 재기를 위해 오사카로 향하는 마사무네와 신겐의 명을 받아 서쪽지방으로 떠나는 유키무라는 거듭되는 고난을 넘어가며 자신들이 믿는 길을 나아간다. 그리고 도요토미가 천하 통일의 마지막 마무리를 하던 그때 그와 동맹을 맺었던 모리 모토나리가 반란을 결행하여 한층 더 큰 혼란을 일으키던 중, 사츠마군의 아군이었던 유키무라가 이를 무찌른다. 이로써 난세는 종결의 때를 맞았다고 생각되었으나 도요토미의 붕괴는 세번째 전란을 불러온다. 히데요시의 부하였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히데요시의 원수를 갚기위해 마사무네를 노리는 이시다 미츠나리의 대결구도다. 이시다는 히데요시의 왕국을 이어가려고 오오타니, 킨고, 카이, 죽은 오이치 등과 악의 세력을 구축한다. 이에 맞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계속되는 전란으로 무수한 생명이 희생되는 걸 막고자,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무사들을 설득해 나가고 이에 마사무네와 유키무라도 힘을 합하게 되는데…
액션
감독: 무라타 카즈야
신비로운 미지의 연금술을 찾아 떠나는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얼마 전 ‘아메스트리’라는 나라에 밀입국하려다 체포된 크레타인 ‘줄리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찾기 위해 ‘크레타’라는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테이블 시티’로 떠나게 되는데...
액션,판타지
감독: 노니 게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끌로드 샤브롤
18살이나 연상인 남편과 부부관계 없이 살아가는 미모의 부인 줄리. 줄리의 남편 루이는 술독에 빠져 살아가는 무기력한 중년이지만 엄청난 재산을 가진 부자이다. 줄리에게 빠져든 이웃 청년 제프는 줄리와 짜고 루이를 없애고 그의 재산을 차지할 음모를 꾸민다. 음모는 곧 실행되고, 루이는 살해당하고 실종처리 된다. 하지만 순조롭게 진해될 줄 알았던 이 범죄 극은 곳곳에서 줄리가 의심을 받을 만한 증거가 발견되고 경찰은 포위망을 좁혀오는데 제프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루이가 실종되기 전에 그의 재산 전액을 인출한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범죄 혐의를 쓰고 빈털터리가 될 위기에 놓인 줄리, 하지만 이어서 드러나는 놀라운 반전.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안드레이 줄랍스키
프랑스에서 만든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의 두번째 작품이자 그의 아버지가 쓴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98~90년대를 통해 줄랍스키 감독의 작품 세계를 특징짓게 될 분위기, 주제, 기술들을 굳건히 확립시켜주는 계기된 작품이다. 사회적으로 실패한 사람들과 변변찮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다루고 있는 이 어둡고 우울한 드라마는 사랑만이 유일한 구원임을 제시하고 있다. 연애담인 동시에 환상적인 심리 드라마인 이 영화는 인습을 타파하려는 안드레이 줄랍스키의 지속적인 노력을 예견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작품세계의 우울함과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절박함이 묻어나는 이 영화는 불만으로 가득한 사진기사와 생활고에 시달리는 여배우의 주위를 맴돌며 그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잡아내고 있다. 국제적인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은 '여배우의 감독'으로, 그들의 재능을 이끌어내고 재발견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이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로미 슈나이더는 물론이고, 이자벨 아자니, 소피 마르소 같은 당대 최고의 프랑스 배우들이 그의 작품을 통해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그들은 한때 그의 연인이었거나 현재의 아내이기도 하다. 별 볼일 없는 프리랜서 사진작가 세르베(파비오 테스티 분)은 영화계의 스타를 꿈꾸지만 싸구려 에로영화에 출연하며 돈을 버는 불운한 여배우 나딘 슈발리에(로미 슈나이더 분)을 보고는 사랑에 빠져든다. 그녀의 애정을 얻고 싶었던 세르베는 나딘에게 여주인공의 역을 주기 위해 연극 리처드 3세 를 제작하기로 하고 암흑가의 고리대금업자에게 돈을 빌린다. 처음에는 그에게 차가운 반응을 보이던 나딘은 세르베의 적극적인 노력에 점차 마음을 열어가고, 결국 나딘은 남편인 작크(작크 뒤트롱 분)과 세르베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테렌스 영
국제적인 규모의 제약 회사를 소유한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딸인 엘리자베스는 기업의 회장이 된다. 그러나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막대한 재산을 물려 받을수 있게 된 사촌들간의 재산 암투가 시작이 되고 나름대로 행복하고 부유하게 보였던 그들의 치부가 드러나게 되면서 그들은 앞다투어 재산을 현금화 하고자 엘리자벳을 은행권과 공모 자금을 압박하여 주식 매도를 요구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을 수상하게 여기던 엘리자베스는 끝까지 회사를 살리고자 버티어낸다. 측근이었던 비서조차 불의 사고를 위장한 살해를 당하며 엘리자벳 역시 끊임없는 살해 위협속에 시달리게 된다.이사진인 사촌들과 아버지가 신임하였던 임원, 이제 그 누구도 믿을수 없게 된 상황에서, 돈과 관련된 살인 음모는 점점 더 그녀를 괴롭히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끌로드 소떼
성공한 건축가인 주인공 미셸 피 콜리는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이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러나 피콜리는 아내와 똑같은 열정으로 사랑하는 또 한명의 애인이 있다. 어느 순간, 피콜리는 두 명의 사랑하는 여인들인 아내와 애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이 닥치고, 이야기는 주인공의 곤경을 직업과 수입,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 등의 일상적이고 자잘한 걱정과의 전후관계 속에 배치한다.
드라마
감독: 칼 포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로버트 시오드막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조세현, 조성윤
같은 순간,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세 가지 존재 벌레, 고양이, 인간 에 관한 짧은 오딧세이. 연출의도지구의 입장에서 인간을 바라본다면 인간의 일생은 한 순간 스쳐 지나가는 '찰나'에 불과 할 것이다. 그러나 한사람의 삶은 희망과 좌절, 기쁨과 슬픔, 환희와 고통 등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랫동안 계속된다. 물론 인간의 입장에서 그렇다. 한번쯤은 빠른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생각해보는 여유를 가져보았으면 한다.
판타지
감독: 클로드 밀러
프랑스 한 작은 도시. 갈리앙 형사는 어느 두 소녀에 대한 강간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제롬 마르티노 변호사가 유일한 혐의자이지만 그의 범죄를 증명할 증인은커녕 물증도 없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축제 분위기로 도시가 들떠 있을 때 갈리앙은 마르티노를 불러 심문하기 시작한다. 아주 공손하게 시작된 심문, 그러나 마르티노가 끝까지 자신의 범죄를 부정하자 분위기는 차츰 차갑게 돌변하는데...
범죄,미스터리,멜로드라마
감독: Jacques Rouffio
나찌 전범 루퍼트를 살해한 세계적인 인권운동가 막스. 그러나 그 역시 또 다른 죽음의 사슬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이 미궁속의 두 살인사건은 나찌 점령하에서 어린 막스가 겪었던 어떤 죽음과 깊숙하게 잇닿아 있는데...
드라마
감독: 이창순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한 여자에게 다가온 3개월 시한부라는 시련. 그런 여자를 사랑하는 처음 사랑을 깨달은 남자의 애처로운 남겨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느끼는 사랑의 깊이와 “살아서 사랑함”의 이름다움을 반추하게 하는 깊이있는 주제의 드라마.
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