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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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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베를린. 홀어머니가 죽어 고아가 된 사춘기 소녀 마누엘라 폰 마인하르디스는 엄격한 학칙으로 악명 높은 포츠담의 명문 여학교 졸업반에 보내진다. 마누엘라는 여학교의 교장과 대부분의 교사들이 보여주는 군국주의적인 태도에 금세 질려버리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을 따뜻하게 아끼는 친절한 여교사 엘리자베스 폰 베른베르크의 눈에 들게 된다. 엘리자베스는 마누엘라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엄격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려고 애쓰고, 마누엘라 역시 점차 선생과 가까워진다. 곧 선생에 대한 마뉴엘라의 감정은 격렬한 사랑으로 이어지고, 학교 연극의 뒤풀이 자리에서 술에 취한 마누엘라가 모두의 앞에서 엘리자베스 선생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면서 파국이 벌어진다.

푸에르토리코의 부유한 지주 페드로는 그곳에 여행을 와있던 아스트레라는 스웨덴 여인과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결혼해서 아이를 갖게 되지만 페드로가 그녀를 죄수 다루듯 구속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치닫게 된다. 곧 아스트레의 어릴 적 친구인 스벤이 그 섬에 퍼지기 시작한 전염병의 원인 조사차 도착하고 그녀의 남편에 대한 증오는 폭발 직전에 이른다. (2006년 서울 시네마테크 상영회 - 더글라스 서크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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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칼 하인츠 마르틴
영화라는 매체의 속성을 최대한 살린 이 알려지지 않은 독일 표현주의 영화는 한마디로 기괴하다. 은행의 수금원이 아름다운 여인(에르나 모레나)에 현혹되어 돈을 횡령하여 대도시로 도망치는 내용이 5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독일 내에서 1921년 8월15일 검열을 거쳐 1922년 뮌헨에서 언론 시사를 했지만 완전한 버전으로 상영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영화는 1922년 동경에서 상영되어 평론가들에 의해 극찬을 받고 1959년 일본국립필름센터에서 유일한 질산염 프린트에서 듀프 네거티브를 만들어 보존되었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