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4개, KMDB 1개)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가전제품 매장 너드 허드에서 근무하는 척(찰스 바토스키). 어느날 저녁, 예전 대학 친구이자 척이 컨닝을 했다는 누명을 씌워 척을 대학에서 쫓아낸 원수인 브라이스 라킨으로부터 메일이 하나 도착한다. 척은 거기에 걸려있던 암호를 풀어 그 내용을 보고 의식을 잃는다. 그 다음날부터 특정 물체나 인물(주로 국가기밀과 관련된 것들)을 보게 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정보들이 번뜩이게 된다. 사실 그가 봤던 메일의 내용은 CIA와 NSA 두 부서가 합작하여 만든 국가기밀정보를 관리하는 컴퓨터 '인터섹트'의 내용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인터섹트의 데이터를 강탈하고 도주하던 CIA 요원 브라이스 라킨은 이를 척에게 메일로 보낸 것이었다. 브라이스 라킨이 인터섹트를 파괴했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는 인터섹트는 척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뿐이다. 즉, 척 자체가 인터섹트인 것. 때문에 CIA 요원 한 명과 NSA 요원 한 명이 배정되어 척을 감시/보호하기 위해 투입된다. NSA 요원 존 케이시는 척의 옆집사람이자 척과 같은 마트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위장하고, CIA 요원 사라 워커는 척의 여자친구로 위장하는데...

1960년대 뉴욕, 무자비한 경쟁 속에 화려한 매력이 손짓하는 광고업계. 어느 천재적인 광고인의 비상과 추락이 펼쳐진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받은 시리즈.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유능한 형사소송 변호사이자 법학과 교수인 애널리스 키팅과 제자 5명은 복잡하게 얽힌 살인 사건에 점점 깊이 빠져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에서 발생한 유명 범죄 사건을 극화한 시리즈. O.J. 심슨 재판, 앤드류 쿠내넌의 연쇄 살인을 다룬다. 범행을 포함, 당시 미국 사회의 단면을 첨예하게 보여주는 연작.

줄거리 정보 없음

부와 명성만 있으면 최고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미국을 뒤흔든 입시 사기 사건. 그 뒤에 숨은 자는 누구인가. 믿지 못할 범죄의 수사 과정을 재연한 다큐멘터리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낸시 사보카
마이클과 다너는 소꿉친구 사이다. 성장하면서 서로 사랑하게 된 두 사람은 약혼을 거쳐 자연스럽게 결혼 날짜를 잡는다. 그런데 지금까지 자연스럽고 순조롭기만 하던 두 사람 사이에 갑자기 어려운 문제들이 발생한다. 다너는 자신의 미색드레스에 어울리는 회색예복을 입기를 바라지만 마이클은 검정색을 고집한다. 그런가 하면 피로연에 내놓을 매쉬드 포테이토를 하늘색으로 하고 싶어하는 다너와 달리 마이클은 채색을 반대한다. 이처럼 사소한 일로 매사에 의견이 맞지 않게 되자 이들 예비부부는 사랑 그 자체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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