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터 시걸
프랭크(Lt.Frank Drebin: 레슬리 닐슨 분)는 30년간의 경찰 생활을 끝내고 정년 퇴직을 하게 된다. 정든 총과 뱃지를 반납하고 보통 생활로 돌아가 집안 일과 잡다한 일들을 하며 지낸다. 하지만 아내와의 관계가 예전같지 않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국장으로부터 시청을 폭파하려 했던 테러범들이 음모를 꾸미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아내와 싸우면서까지 경찰일을 도와주던 프랭크는 70년대 만났던 타냐(Tanya Peters: 안나 니콜 스미스 분)가 교도소안에서 폭탄 테러를 조정했을거라고 추정되는 로코(Rocco: 프레드 워드 분)의 애인임을 알게 된다. 또한 로코의 다음 폭파물이 뭔지를 알아내기 위해 교도소안으로 잠입한다. 어느날 탈출계획서를 간수에게 빼앗길뻔한 로코를 도와준 프랭크는 로코에게 신임을 얻게 되고 결국 둘은 탈출하게 된다. 프랭크는 이를 경찰에게 알리려 하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타냐의 비둘기를 보내려 했지만 실패한다. 한편 별거 중인 아내가 손수건에 써있던 주소를 보고 찾아오는데 오히려 로코일행의 인질로 끌려디니게 된다. 한참 후 로코의 목표물을 알고 아내와 함께 일일이 찾아보지만 찾지 못하고 아내만 인질로 잡히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프랭크의 엉뚱한 행동과 재치로 일이 해결되고 서로의 사랑까지 확인한다. 아이를 못가져 고민하던 그들은 프랭크가 다시 일을 시작한 후 귀여운 사내아이까지 낳게 된다.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부인과 두 아이를 둔 가장 샘은 자신의 직장인 자연사 박물관 예산이 삭감되자 강제로 정리해고 당한다. 자신의 실직을 부인에게 알리지 못하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척 하는 샘. 아이들 교육비와 집세 걱정으로 절박해진 샘은 박물관 원장에게 다시 한번 사정을 얘기하기 위해 총과 폭약을 들고 박물관으로 찾아간다. 마침 박물관에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송기자 맥스가 와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박물관을 견학중이었다. 샘은 원장이 계속 무성의한 태도로 나오자 우발적으로 총을 쏘는데 재수 없게 지나가던 동료 클리프가 총에 맞는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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