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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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터너는 죽은 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플라잉 더치맨호의 선장이다. 뭍에는 일년에 한번밖에 올라오지 못하고, 평생 바다 속에서 지낼 운명에 처해 있다. 윌 터너의 아들, 헨리 터너는 아버지의 저주를 풀기위해 바다 전설을 섭렵했다. 그가 찾은 해결책은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찾는 것이다. 헨리는 자신을 도와줄 캡틴 잭 스패로우를 찾아 전세계 바다를 떠돈다. 잭 스패로우를 찾는 이는 또 있다. 악마의 삼각지대에 발이 묶인 채 좀비가 되어버린 캡틴 살라자르 일당이 그들인데...

도시 중심부 곳곳에 총격과 폭탄 테러가 이어지자 사람들은 피난처를 찾아 100년의 역사를 지닌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로 몰려든다. 그런데 하필이면 테러범들도 그 호텔을 최후의 격전지로 계획한 상황. 인파 사이에 섞여 호텔 안으로 숨어든 그들은 이내 무차별 사격을 가하기 시작한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호텔 직원 아르준(데브 파텔), 수석 셰프 오베로이(아누팜 커), 갓 태어난 아들과 여행 온 부부 데이빗(아미 해머)과 자흐라(나자닌 보니아디)는 호텔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옮겨다니며 생존을 위해 악전고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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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자랑거리 SAS 최고 요원을 암살하라! 석유 전쟁 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죽인 SAS 요원을 처치해 달라는 의뢰를 하는 오만의 부족장. 실패를 모르는 본능적인 킬러 대니는 파트너이자 멘토인 헌터를 구하기 위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임무를 받아들인다. 특수부대를 상대로 자백을 받아내고 사고로 위장하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사랑하는 연인을 뒤로 한 채 타겟들을 하나씩 제거하기 위한 세밀하고 엄청난 계획을 세운다. 깃털처럼 가볍게, 모든 것을 흔적 없이 처리하라! 병적으로 철저한, 고문도 안 통하는 독종의 영국 특수부대 SAS 전직 요원인 스파이크. 그는 세계최강의 영국 특수부대 SAS 전, 현직 요원들의 연이은 죽음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되고, 사고사로 위장된 살인 현장에 전문가가 개입됐음을 직감한다. SAS 본부까지 잠입해 요원을 살해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배후를 캐내기 시작한다. 자존심을 건 최강 격돌이 시작된다! 스파이크의 추적마저 따돌리며 SAS 요원들을 암살해야 하는 대니의 공격과, 대니로부터 요원들을 지켜야 하는 스파이크의 숨막히는 반격! 여기에 결정적인 한 방을 지닌 전설적인 헌터까지 합류하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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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적한 동네에 살고 있는 평범한 남자 대런. 동네 바비큐 용품 판매원인 그의 취미는 주말에 친구들과 이웃들을 초대해 바비큐를 해주는 일이다. 그는 호주에 처음으로 바비큐를 들여온 사람이 캡틴 제임스 쿡이고, 자신이 그의 후손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특히 제임스 쿡의 (것이라 믿는) 럼주통 바비큐 그릴은 그의 큰 자랑이다. 여느 때처럼 이웃들에게 바비큐를 해주던 어느 주말, 이웃들은 덜 익은 새우로 인해 단체식중독에 걸리게 된다. 이 일이 텔레비전에 방송되며 그는 호주 최고의 ’근육바보’로 유명해진다. 그러던 중 동네에서 국제바비큐대회가 열리자 대런은 등 떠밀려 지역 대표로 출전하게 되면서, 베일에 가린 미스터리 셰프 ‘도살자’에게 특훈까지 받게 된다. 한편, 12살 아들 제이든은 아빠가 캡틴 제임스 쿡의 자손이라는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쿡’ 가족의 자존심을 걸고 각자의 싸움을 하게 된 이들은 과연 가족의 명예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슬람 성직자의 아들인 호주 청년 알리. 부모님의 뜻에 따라 의사가 되고, 결혼도 해야 한다. 가족의 기대와 자신의 열망 사이에서, 알리는 길을 잘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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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얀 사르디
호주에 이민을 와서 삼촌 내외와 살고 있는 안젤로와 지노 형제는 평소 남다른 우애로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며 지내고 있다. 쾌활한 성격의 동생 지노와는 달리 형 안젤로는 성실하고 착하지만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여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아 편지로 이탈리아 여성들을 소개받고 있다. 하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고 의기소침해져 그만 포기하려던 찰나에 로제타의 사진을 보고 다시 한 번 편지를 쓰게 된다.외모에 자신이 없던 안젤로는 동생 지노의 사진을 보내게 되고 로제타는 지노가 안젤로인 줄 아는 채로 홀로 글을 써 가며 자신의 사랑을 키워 나간다.드디어 로제타가 이탈리아에서 결혼서약을 마치고 안젤로와 결혼하기 위해 호주로 오게 되고 자신이 키워 온 사랑이 시동생이 되는 기막힌 현실에 충격을 받게 된다. 지노 역시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형을 생각해 애써 마음을 숨기며 여자친구인 코니에게 집중하려 하지만 코니는 지노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을 이미 깨달아 버린다. 형제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 조심스러워 하고 두 사람 사이를 자신이 갈라놓은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한 로제타는 자기 사랑의 형과는 결혼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탈리아로 돌아갈 결심을 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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