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20개, KMDB 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팬실베니아 스크랜튼에 위치한 사무용지 판매회사 던더 미플린의 스크랜턴 지점. 무미건조한 사무실에서 깐깐한 지점장과 독특한 캐릭터의 부하들이 벌이는 코믹 해프닝과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BBC에서 방영된 동명 영국 시리즈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 7~15일 뒤 비공개

독립심이 강한 싱글맘 로렐라이는 아이비리그 진학은 문제없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딸 로리를 키운다. 이 모녀 사이에는 항상 재치 넘치는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완벽해 보이는 사회와 그 안에 속한 가정들의 이면에 있는 소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비밀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능력을 지닌 FBI 요원 프랭크 블랙을 중심으로 그가 일하는 수수께끼의 단체 밀레니엄 그룹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단막극 형식의 호러영화들을 모은 미국 드라마. 1950년대 EC Comics에서 발매한 동명의 싸구려 호러 만화 시리즈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 1996년까지 HBO에서 7시즌 93편으로 방영되었다.

성실하고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인 베티는 잡지사에서 일하는 게 꿈이지만 촌스런 용모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진다. 거대 출판 기업인 ‘미드 그룹’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인 아들 대니얼이 여비서들과 자꾸 문제를 일으키자 못생긴 베티를 아들의 비서로 채용한다. 모드의 기획팀장인 윌레미나는 대니얼 때문에 편집장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대니얼을 몰아낼 계획을 꾸민다. 대니얼은 12월호 특집기사를 일급 사진작가 빈센트에게 맡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빈센트는 대니얼의 형인 알렉스와의 나쁜 기억 때문에 의뢰를 단호히 거절한다. 베티는 빈센트의 고등학교 후배라는 연줄을 이용해 두 사람의 점심 약속을 성사시킨다. 점심 식사에 자신도 초대됐다는 걸 알게 된 베티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한편, 대니얼은 낯선 여인으로부터 아버지의 뒤를 캐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끔찍한 악몽이 되살아난다. 가면을 쓴 살인마, 피로 물드는 마을, 용의자로 몰리는 10대들. 덫에 걸린 아이들은 곧 처참한 비명을 지르며 희생될 것이다. 그때와 똑같이.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젊은 부부가 정부의 비밀조직에 의해 숨겨진 외계인 침공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의 SF 드라마

가족은 엄마뿐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사실은 어린 시절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본래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게 된 그녀의 새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

90년대 초반, 플로리다 올란도. 최저임금을 받는 워터 파크 직원이자 최근에 남편을 잃은 크리스탈 길, 그녀는 약간의 사기를 가미하여 빠르게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는 내용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HS Rodman !HE !HS Flender !HE
2000회 생일을 맞아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나타난 레프리콘(워윅 데이비스 분). 그녀가 신부를 선택하는 방법은 단 하나 그녀로 하여금 세번 재채기를 하게 하면 되는 것이다. 16세의 꽃다운 여고생 브리짓을 점찍은 레프리콘은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 친구들을 잔인하게 살인하면서 마법을 건다. 결국 브리짓은 재채기를 해버리고 난 후 사실을 알지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젠 돌이킬 수 없는 것. 남자친구 코디(찰리 히스 분)와 부랑자 모티(샌디 바론 분)가 끌려간 브리짓을 구하기 위해 계략을 꾸민다. 간신히 레프리콘을 가두는데. 그러나 황금에 눈이 먼 모티가 레프리콘에게 세가지 소원을 요구한다.
코메디,공포,판타지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빅터 넬리 주니어, 제임스 헤이먼
성실하고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인 베티는 잡지사에서 일하는 게 꿈이지만 촌스런 용모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진다. 거대 출판 기업인 ‘미드 그룹’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인 아들 대니얼이 여비서들과 자꾸 문제를 일으키자 못생긴 베티를 아들의 비서로 채용한다. 모드의 기획팀장인 윌레미나는 대니얼 때문에 편집장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대니얼을 몰아낼 계획을 꾸민다. 대니얼은 12월호 특집기사를 일급 사진작가 빈센트에게 맡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빈센트는 대니얼의 형인 알렉스와의 나쁜 기억 때문에 의뢰를 단호히 거절한다. 베티는 빈센트의 고등학교 후배라는 연줄을 이용해 두 사람의 점심 약속을 성사시킨다. 점심 식사에 자신도 초대됐다는 걸 알게 된 베티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한편, 대니얼은 낯선 여인으로부터 아버지의 뒤를 캐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드먼 플렌더
찰리(Charlie Bronson: 닉 코리 분)는 자동차 수리공이자 무명 배우로써 몬테클레어의 유명 미해결 강간 사건의 범인역을 맡아 TV 촬영을 한다. 어느날, 차 수리를 의뢰한 매력적인 부인 리(Lee Adams: 샐리 커클랜드 분)에 빠지게 되나 관계를 청산하고자 하는 미모의 정신과 의사인 리의 전화를 받고 리의 집에 잠입해서 강체로 리와 관계를 갖던 중 리의 남편이 들어와 싸우다가 남편을 사살하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에로
감독: 페리 랑, 토마스 J. 웨이드
존 로앤가드(John Loengard: 에릭 클로즈 분)는 프렛 상원의원의 참모로 일자리를 얻어 애인 킴벌리(Kimberly Sayers: 메간 워드 분)와 함께 워싱턴으로 온다. 그에게 맡겨진 첫 일은 UFO 예산을 삭감하는 법안의 명분을 위해 현지를 조사하는 일이다. 그는 UFO 목격자들을 면담하는 중 UFO의 존재를 공군이 숨기고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고 이때 정체불명의 괴한들에 수사 중지를 협박당한다. 그를 협박한 사람은 바로 '제국'이라는 비밀기관의 대장인 바흐로서 그는 존의 수사 능력을 인정해 그를 제국의 요원으로 발탁하나 이 조사는 대통령도 모르는채 아이젠하워의 지시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었다. 이런 상황하에 존은 UFO와 외계인의 시체를 목격하고 계속 조사를 하면서 상원의원의 참모와 비밀요원의 이중 생활을 하며 그로 인해 킴벌리와의 사이가 악화된다. 그러던 중, 존을 죽이려던 한 농부의 시체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오면서 외계인의 존재는 완전히 확인되고 이미 외계인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프랫 상원의원은 존을 위협하기 위해 킴벌리에게 그 생명체를 주입하지만 이를 안 존은 제국의 허조그 박사의 도움으로 놈을 킴벌리의 몸에서 빼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 동안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껴왔던 존은 제국을 탈퇴하기 위해 그동안 모았던 증거 자료를 케네디 대통령에게 제출하지만 그 보고서를 본 대통령은 제국에 의해 끝내 암살당하고 존과 킴벌리는 도망자가 된다.
SF,드라마,미스터리,어드벤처
감독: 로드먼 플렌더
버지니아(Virginia Marshall: 브룩 아담스 분)와 브래드(Brad Marshall: 제프 하엔가 분)는 불임 부부. 브래드의 상사 제프(Jeff: 매트로 분)의 소개로 메이어링 박사(Dr. Richard Meyerling: 제임스 카레 분)를 만나 마침내 임신하는데 성공한다. 임신부 모임에도 참가하여 베쓰(Beth: 제인 카메론 분)와 친구도 되는데, 대기실에서 만난 글로리아가 목의 발진을 불평하지만 대체로 메이어린 박사의 임신부들은 행복하다. 그러나 메이어링 박사의 도움으로 낳은 제프의 딸 알리샤가 저능아 동생 보비를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자 임신 자체가 공포로 변해가게 된다. 배가 불러올 수록 버지니아의 건강은 악화되고 발진도 심해지지만 박사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일축한다. 그러나 베쓰가 알아본 결과 뱃속의 태아들은 인간의 씨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드라마,SF,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