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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Thomas J. Wright
다섯개의 정부기관으로부터 특별히 차출된 정예요원으로 구성된 무적의 특수해양정보국이 만들어진다. 미국 해안경비대, 미국 관세청, 바하마 국방군, 플로리다 해양경찰, 플로리다 지방경찰이 바로 문제의 기관들인데 이들 각각으로부터 최고의 요원들을 골라 만들어진 정보부대의 이름은 리버 인텔리젼스. 이들의 임무는 플로리다 연안 일대에 횡행하는 마약 밀매자들을 소탕하는 것이다. 유능한 벤 비숍(Ben Bishop: 채드 에버렛 분)의 지휘 하에 특별히 제작된 군용선박 썬더보트에서 특별훈련을 받은 이들은 힘을 합하여, 쾌속정을 타고 바다를 누비며 마약을 운반하는 램피 일당을 체포하기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지만 각자 개성과 능력이 다양하여 항상 트러블이 발생한다. 우연히 램피(Tom Rampy: 데니스 보트시카리스 분)의 보트를 시운전한 쾌속정 조종사 팔리디노는 램피가 마약 운반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램피가 자신을 배신하자 그의 집을 침입해 돈을 빼내다가 체포된다. 수사과정에서 팔리디노는 램피의 집에서 빼낸 좌표를 해양 정보국에 넘기지만 이 사실이 또다시 누출되어 램피일당을 체포하는데 실패하자 정보국 요원들은 팔리디노를 의심하여 그를 다시 감옥으로 보내버린다. 어느날 우연히 정보국 요원들은 벤이 램피와 거래하는 것을 목격하고 그가 배신자라고 생각해 정보국을 해체하기로 결정한다. 이 소식을 동료인 론(Lon Otto: 존 J. 요크 분)에게 알리려고 론의 집을 방문한 로즈(Rose O'Shea: 프레디 심슨 분)는 론이 램피에게 돈을 받고 정보를 파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이에 론을 제외한 다른 정보국 요원들은 다시 작전을 재개하기로 벤과 리디노에게 사과한 후 이들의 협조를 구한다. 결전의 날, 램피는 해양정보국을 따돌리기 위해 과속으로 달리다 보트가 폭파하자 크게 부상을 당한 채 체포되고 해양정보국은 승리의 축배를 든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칼 데오도르 드레이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Bryan Forbes
정신과 의사인 스티븐스는 동성연애자인 자신의 환자 브루스가 살해되자, 맥그리디 반장으로부터 집요하게 살인 혐의를 받는다. 살해된 브루스는 병원을 나와서 길에서 장미꽃을 사다가, 누군가에게 칼에 찔려 살해되었는데, 비가 오는 중이라 스티븐스의 우비를 입고 있었다. 맥그리디 반장은 전에 스티븐스의 진술 때문에 동료를 살해한 사람을 자신의 뜻대로 못한 일이 있어 개인적으로 그에게 유감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스티븐스의 임신 중인 흑인 여비서 케롤이 또다시 살해되자, 반장은 그가 케롤을 임신시켜 범행을 했다며 턱없이 주장한다. 한편 근래에 아내를 잃고 다소 우울해 있던 스티븐스에게 처남인 헬드레이 부부에게 재혼할 것을 권유받는다. 그런데 밤에 길을 걷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하지만 맥그리디 반장은 이것조차 믿지 않고 계속 그에게 강력한 혐의를 둔다. 어느날 스티븐스는 병원에서 또다시 총을 둔 괴한 두 사람으로부터 위험을 당하지만 다행히 처남인 의사 피터 헬드레이에게 연락되어 위기에서 벗어난다. 한편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맥그리디 반장의 동료 안젤리 형사는 반장이 개인 원한에 치우치자, 그를 이 사건에서 손을 떼게 하고 독자적으로 수사한다. 한편 스티븐스는 늙은 사립탐정 모겐스를 찾아가 이 사건을 의뢰한다. 그날 밤 스티븐스는 그의 도움으로 자동차에 설치되어있는 폭탄으로부터 위기를 모면한다. 어느날 밤 스티븐스는 병원에서 모겐스로부터 범인을 알아냈으며, '돈 빈튼'이라는 말과 함께 만나면 이야기해준다는 전화가 온다. 하지만 안젤리 형사와 모겐스를 만나러 갔을 때 그는 이미 살해된 후였다. 형무소를 찾아간 스티븐스는 돈 빈튼이라는 말이 이태리식 별명으로 '거물'이라는 뜻임을 듣게 된다. 이 말을 알아 듣은 안젤라 형사는 그가 위험하다며 그를 데리고 안전하다는 어느 저택으로 데리고 간다. 그런데 갑자기 안젤라 형사가 총을 들고 그를 위협하여 코리틴이라는 암흑가의 대부에게로 데리고 간다. 스티븐스의 환자로 오는 앤 브레이크라는 여자가 다름아닌 그의 부인이었고, 그는 요구하는 것은 아내가 그에게 무엇을 말했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었다. 코리틴은 스티븐스를 데리고 어느 쓰레기 소각장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이용 가치가 없어진 안젤리 형사가 살해되고 스티븐스도 위험에 빠진다. 이때 맥 반장이 지휘하는 경찰 기동대가 나타나 이들이 모두 체포되어 모든 사건이 끝난다. 병원일을 그만둔 스티븐스는 피터의 부인 소개로 앤 브레이크와, 환자와 의사의 사이가 아닌 연인 사이로 만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갑자기 총소리와 함께 브레이크 부인이 쓰러진다. 오열하는 스티븐스
액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랄프 토마스
호주의 자선가인 권틴을 25년전 첫부인 살해범으로 체포하러 간 사립탐정인 스코비! 그러나 자백은 받았지만 석연치 않을 뿐더러 누군가 그의 생명을 노린다. 끈질긴 추적끝에 완전범죄는 없다란 명제를 실천한다. 누구를 위해 그는 허위자백을 했으며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Allan A. Buckhantz
낮에는 해결사! 밤에는 화가. 양면의 사나이. 화면이 찢어질 듯한 총성 뒤에 피의 사건현장! 참혹한 사건 현장엔 언제나 여자가...?
드라마,액션

감독: 키리야 카즈야키
사상 최고의 실력으로 전설이 된 최강 부대 제 7기사단과 대장 ‘레이든’(클라이브 오웬).그는 절대 권력의 횡포로 힘없는 이들이 고통 받는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바톡’(모건 프리먼) 영주의 뜻에 따라 정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반격을 결심하는데…
액션,어드벤처
감독: 리차드 터글
뉴올리언즈에 연속적인 강간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미궁에 빠져든다. 사건 전담 수사팀의 담당인 웨스 블럭은 두 딸과 살고 있는 이혼의 경력이 있는 경찰이다. 피해를 당한 여자들을 조사하던 중 살인범의 목표가 자신임을 알아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사이먼 캘로우
미스 아밀리아는 찌든 일상이 되풀이되는 시골 마을에서 혈혈단신 혼자 사는 여자이다. 평범한 여성들과 달리 남자 같은 덩치에 힘도 세고 싸움도 잘하는 아밀리아는 공장 일을 마치고 술 한 잔으로 피로를 씻으려는 사람들에게 맛 좋게 빚은 술을 팔기도 하고,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일도 한다. 하지만 빌려간 돈을 갚지 않으면 막무가내로 쳐들어가서 돈이 될 만한 걸 무엇이든 가지고 나오는 지독한 면도 보인다. 그런 아밀리아에게 어느 날 이종 사촌지간이라며 꼽추 ‘라이먼’이 찾아온다. 혼자 살던 아밀리아는 라이먼과 같이 지내면서 삶의 활기를 되찾는다. 때로 터무니없는 거짓말도 잘 하지만 잔재주가 많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라이먼은 아밀리아에게 테이블을 놓고 술이나 음료를 파는 카페를 하자고 한다. 라이먼 말이라면 무엇이든 듣는 아밀리아는 곧 카페를 열고, 그 카페는 마을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마을 명소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밀리아와 결혼을 했었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아밀리아에게 쫓겨났던 마빈 메이시가 가석방된 뒤 다시 마을에 나타난다. 한때 아밀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개과천선해 아밀리아와 결혼까지 했던 마빈은 전 재산을 바쳤음에도 아밀리아가 이유 없이 쫓아내자 복수를 다짐하며 떠난 뒤 온갖 악행을 일삼았었다. 그러다 체포돼서 교도소에 갇혔던 마빈이 다시 악한으로 아밀리아 앞에 나타난 것이었다. 라이먼은 거칠고 위협적인 마빈을 무작정 동경하고 따라다니며 아밀리아를 멀리 한다. 그렇게 가까웠던 라이먼이 자신을 멀리 하면서 다시 혼자가 된 아밀리아는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짓밟는 마빈과 결국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데 아밀리아가 마빈을 완전히 제압하려는 순간, 라이먼이 별안간 아밀리아를 공격하고 아밀리아는 패배와 함께 모든 걸 잃게 된다.
드라마,코메디,미스터리
감독: 마이클 디 지아코모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안토니오 반데라스
1965년 여름, 알라바마 촌구석의 소년 피조는 루실이라는 이모 덕분에 아이답지 않게 사색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매력적이고 독특한 성격의 루실은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TV스타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좇아 할리우드로 떠난다. 우여곡절을 겪다가 그녀는 결국 배우로서 성공한다. 그녀는 언제나 커다란 모자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아무도 그 가방의 정체를 모른다. 그 모자가방속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할 그녀만의 비밀이 들어있던 것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리차드 도너
제리 플레처는 기억할 수 없는 과거의 공포에 휩싸여 살고 있다. 그는 뉴욕시의 영업용 택시운전사로 근무시간의 대부분을 승객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는 재미로 소일한다. 문제는 그가 들려주는 얘기들은 여러 가지 엄청난 음모에 관한 것들인데 이들 음모는 단지 그의 가설에 입각한 스토리일 뿐이다. 식수에 섞여 있다고 믿는 비금속원소 플루오르나 현행 국제금융정책등의 비밀에 관해 플레처는 남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그는 이들 정보와 비밀이 누군가에 의해 통제받고 있고 그 누군가의 거대하고 위협적인 음모의 희생양이 바로 우리들 자신이란 주장을 갖고 있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차드 프랭클린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끌로드 샤브롤
18살이나 연상인 남편과 부부관계 없이 살아가는 미모의 부인 줄리. 줄리의 남편 루이는 술독에 빠져 살아가는 무기력한 중년이지만 엄청난 재산을 가진 부자이다. 줄리에게 빠져든 이웃 청년 제프는 줄리와 짜고 루이를 없애고 그의 재산을 차지할 음모를 꾸민다. 음모는 곧 실행되고, 루이는 살해당하고 실종처리 된다. 하지만 순조롭게 진해될 줄 알았던 이 범죄 극은 곳곳에서 줄리가 의심을 받을 만한 증거가 발견되고 경찰은 포위망을 좁혀오는데 제프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루이가 실종되기 전에 그의 재산 전액을 인출한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범죄 혐의를 쓰고 빈털터리가 될 위기에 놓인 줄리, 하지만 이어서 드러나는 놀라운 반전.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피에트로 프란시스시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엘리아 카잔
뉴욕의 선창가는 악덕 조합장 조니(리 J. 콥)가 제왕처럼 군림하는 무법지대이다. 조니의 지시로 찰리(로드 스타이거)는 조합의 기밀을 누설한 동료를 살해한다. 찰리의 동생 테리(말론 브란도)는 시체를 안고 오열하는 처녀 에디(에바 마리 세인트)에게 마음이 이끌린다. 에디와 사귀게 된 테리는 조니에게 반기를 들기 시작한다. 조니는 찰리에게 동생 테리를 설득하라고 지시하지만 찰리가 이를 따르지 않자 일당을 시켜 테리를 공격한다. 테리는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나지만 대신 형 찰리가 죽임을 당한다. 테리는 베리 신부의 설득으로 폭력을 자제하고 그 대신 법정에서 조니 일당의 범죄사실을 증언한다. 때문에 테리는 따돌림과 폭력에 노출되지만 굴하지 않고 일터로 나간다. 그런 그의 모습을 보고, 여태껏 조니의 눈치만을 살피던 부두의 노동자들도 어느새 그의 뒤를 따르게 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바이런 해스킨
보물섬 에서의 사건 이후 12년이 지난 어느 날. 해적 롱 존 실버(로버트 뉴턴)는 카리브 해의 포르토벨로에 정착해 그 곳에서 선술집을 차리고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도중 오랜 친구인 뱃사람 도드로부터 스페인 해적 멘도자(로이드 베럴)가 카리브해 총독인 헨리 스트롱 경(하비 애덤스)의 딸 엘리자베스(토라 스미스)를 납치해 몸값을 요구하고 있고, 멘도자에게 붙잡힌 사람들 중에는 그 옛날 보물섬에서 생사를 같이 했던 짐 호킨스(킷 테일러)가 있으며, 짐이 옛 보물섬에 있는 또 다른 보물 은닉처를 표시한 메달을 손에 넣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를 알게 된 실버는 스트롱 총독 부부를 찾아가 딸의 몸값을 받은 뒤, 이 돈을 들고 멘도자에게 가서는 몸값을 받고 엘리자베스를 풀어주는 대신, 스트롱 총독이 부리는 영국 해안 경비대가 엘리자베스를 돌려보내는 데 신경 쓰는 동안 멘도자와 자기는 영국 왕실에 보낼 진상품과 세금을 보관하는 창고를 털자고 멘도자에게 제안한다. 멘도자는 실버의 말을 받아들인다. 한편 실버는 짐이 가지고 있는 해적 메달을 손에 넣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이미 실버의 속임수에 넘어가 고생한 기억이 있는 짐은 쉽사리 그의 꾀에 넘어가지 않는다. 한편 멘도자 역시 왕의 창고를 털고 난 뒤 실버를 없애버리고 자기가 약탈품을 독차지하려는 꾀를 부리지만, 영악한 실버는 진작에 이를 간파하고, 오히려 멘도자의 배에서 선상 반란을 일으켜 멘도자를 사로잡고, 짐과 엘리자베스는 혼란을 틈타 도망친다. 총독의 집으로 엘리자베스를 무사히 되돌려 보낸 짐은 영국으로 돌아갈 배 편을 알아보지만, 롱 존 실버가 다시 나타나 보물섬에서의 두 번째 보물찾기를 제안하고, 짐은 그의 말을 받아들인다. 실버는 맥두걸 선장(조지 심슨-리틀)이 이끄는 영국인 상선에 조타수로 취직한 뒤, 예전에 히스파니올라 호에서 그랬던 것처럼 선상반란을 일으켜 맥두걸의 배를 탈취해 보물섬으로 향할 계획을 세우지만, 맥두걸 선장은 금세 실버의 계획을 알아차린다. 맥두걸 선장은 실버가 일으킨 선상 반란을 저지하지는 못하지만, 실버의 계획을 방해하기 위해 배를 일부러 멘도자의 비밀 근거지가 있는 섬으로 몰고 가 그 곳에서 배를 조난시켜버린다. 난처해진 실버와 그의 선원들은 다시 멘도자의 배를 탈취해 항해를 계속하려 하고, 짐은 실버의 계획을 돕기 위해 멘도자의 보물 창고에 불을 지른 뒤 실버와 함께 멘도자의 배를 탈취해 떠난다. 실버와 그의 부하들, 그리고 짐은 천신만고 끝에 보물섬에 다시 도착해, 옛날에 플린트 선장이 지어둔 요새에 여장을 풀지만, 그곳에서 예전에 짐에게 총을 맞아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던 해적 이스라엘 핸즈(로드 테일러)에게 공격을 받는다. 핸즈는 짐에게 총상을 입어 눈이 멀었지만, 그 동안 섬에서 혼자 기거하며 온갖 함정과 위험물을 만들었고, 실버의 부하들 여럿은 핸즈의 덫에 걸려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실버를 뒤쫒아온 멘도자가 그들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이스라엘 핸즈는 실버가 자신을 고향인 콘월로 데려다주고 짐 호킨스에 대해 자신이 복수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으로 실버의 편에 가담한다. 핸즈의 도움으로 요새를 빠져 나온 실버와 그의 부하들은 짐의 메달에 쓰인 지시를 따라 두 번째 보물이 묻혀있는 동굴을 찾아낸다. 하지만 이곳에서 핸즈는 짐을 죽이려 하고, 짐은 격투 끝에 이스라엘이 해안가 절벽으로 떨어져 죽게 만든다. 하지만 그들을 쫒아온 멘도자가 짐을 다시 붙잡고, 멘도자는 보물과 짐을 맞바꾸자고 하며 실버를 유인한다. 하지만 오히려 실버는 스스로 멘도자에게 항복을 하고 멘도자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그러나 이는 부하들이 화약을 다시 장전해 멘도자 일당을 공격할 수 있게 하도록 시간을 벌기 위한 속임수였고, 실버는 멘도자에게서 짐을 구출한 뒤 멘도자와 그 일당을 처치하는데 성공한다. 동굴에서 보물을 찾은 실버와 짐은 배를 타고 포르토벨로로 돌아가고, 스트롱 총독은 해적 멘도자를 처치한 대가로 실버를 사면해주고, 보물에 대한 권리도 인정해 준다. 하지만 실버와 짐은 다시 모험을 찾아 바다로 나간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루이스 로사
폭발물 전문가 래이는 혼자서 외롭게 지내던중 매이 먼로의 유혹에 빠져든다. 매이는 어릴 적 자신의 부모를 죽인 자들에 대한 강렬한 복수심으로 범죄집단인 레온가에 침투, 부모의 원수인 조와 그의 아들 토마스를 유혹한다. 그런 매이에게 위기가 닥치자 래이는 그녀가 가해자들을 처치하는 일을 돕게 된다. 한편 청부살인업자 네드 트랜트는 레온가의 비위를 맞추는 한편 매이의 과거를 폭로하려 하면서 래이를 폭파대결로 이끈다. 매이의 속임수 위협은 그 거짓말이 얽혀 들어가면서 겉잡을 수 없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래이는 매이의 복수에 대한 강박관념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든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바담
위험한 거래는 시작되고... 그림 모조 전문화가 해리의 집으로 미술품 브로커들이 찾아오고, 해리에게 거장 램브란트의 그림을 그려 달라며 50만불을 제시한다. 해리는 완강히 거부하지만 아버지의 병원비 때문에 거래를 승낙한다. 단 경매나 공개적인 판매는 허용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낯선 남녀가 파리에서 만났다. 램브란트를 연구하기 위해 파리에 도착한 해리. 노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마리케와 사랑을 나누게 되고,램블란트의 그림을 모조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그리고 한달 후, 드디어 램브란트보다 더욱 램브란트 다운 그림이 완성된다. 감춰졌던 음모가 드러난다! 브로커들은 해리의 그림이 진품인지를 판정받기 위해 미술품 감정가들을 부르고,사라진 램브란트의 그림으로 확신한다. 그러나 브로커들은 램브란트 그림의 전문 감정가인 마리케의 진품 판정없이는 잔금을 지불할 수 없다며 마리케를 초대한다. 마리케는 램브란트의 그림이 아니라고 판정, 전문 감식을 요청하며 급하게 자리를 뜬다. 그러자 브로커들은 해리의 그림을 진품이라 짜고 경매에 나갈 계획을 세우게 된다. 격분한 해리가 그림을 갖고 떠나려 하자 충돌이 일어나고 결국 해리는 자신의 그림을 가지고 도망치는데... 음모에서 탈출해야 한다! 음모에 말려들었음을 직감한 해리는 마리케만이 그림의 진위를 판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쫓아간다. 살인자의 누명과 그림을 훔친 범죄에서 벗어나야 하는 해리. 과련 그는 어떻게 이 음모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시드니 루멧
로드 스타이거가 연기하는 전당포 주인 솔 네이절먼은 유태인이다. 그는 늘 무덤덤한 표정으로 너무도 냉정한 태도로 물건을 저당잡고 돈을 빌려준다. 그는 신도 믿지 않고 과학과 예술도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돈만 믿을 뿐이다. 시드니 루멧 감독은 자신의 성역인 전당포 안에서 하루종일 돈만 세며 사는 솔의 지난 과거를 섬광처럼 뛰어드는 플래시 백으로 그의 일상 속에 끌어들인다. 나치 강제 수용소에 감금되어야 했던 기억,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의 죽음 앞에 무기력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악몽 같은 기억이 되살아나며 그의 일상에 파문이 이는 것이다.
드라마

감독: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학내 소요 중에 경찰을 공격했다는 혐의를 받은 마크는 비행기를 훔쳐 타고 사막으로 날아간다. 죽음의 계곡에서 그는 다리아라는 젊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집 전체가 폭발하여 텔레비전, 냉동음식 등이 한꺼번에 날아가는 묵시록적인 대단원에서 소비산업사회에 저항하고자 했던 68년 전후 당대 젊은이들의 에너지를 목격할 수 있으며,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