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올리버 파커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황지강
멜빈은 전문적인 살인청부업자. 시스코 등 4명의 동료들과 함께 일한다. 하지만 현장에서 제일 위험한 일을 맡는 사람은 리더인 멜빈뿐이고, 나머지 동료들은 한가하게 커피를 마시거나 잡담을 나누기 일쑤다. 이들은 다른 샐러리맨들과 마찬가지로 보너스를 걱정하고, 퇴근후에는 친구들과 한잔 술로 하루의 긴장을 푸는 도무지 '고독한 킬러'와는 거리가 먼 킬러들이다. 특히 멜빈은 착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 때문에 멜빈과 일하는 동료들은 물론, 그의 옛애인과 약혼자까지도 그를 이용하지 못해 안달이다. 한편 보스인 파리스의 일감만을 맡아 해오던 멜빈 일당은 시스코의 주도로 부업을 계획한다.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데이빗 맥낼리
찰리 카본(제리 오코넬 분)과 루이스 푸치 (안소니 앤더슨 분)는 어릴적부터 단짝친구. 한방에 인생역전을 꿈꾸는 루이스는 20년 전 목숨을 구해주었다는 빌미로 소심한 찰리를 계속해서 대박껀수에 끌어들인다. 그들은 하는일 마다 꼬이게 되고, 그 덕에 찰리는 의붓 아버지이자 갱단 두목인 살 마지오 (크리스토퍼 월큰 분)에게 구제불능으로 낙인찍힌다. 어느날 루이스의 부탁으로 훔친 TV를 운반하던 찰리는 엉겹결에 살의 장물 창고로 경찰을 끌어들이는 실수를 범하게 되고, 화가 난 살은 찰리와 루이스에게 호주의 오지에 있는 자신의 사업 동료에게 5만 달러의 돈을 전달하고 오라며 마지막 만회의 기회를 준다. 산넘고 물건너 호주의 오지로 향한 찰리와 루이스. 목적지를 코앞에 둔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커다란 캥거루 한마리가 그들의 차에 치인다. 쓰러진 캥거루를 본 루이스는 녀석에게 잭이란 이름도 붙여주며, 선글라스를 씌우고 행운의 빨간 재킷을 입혀 함께 사진을 찍는다. 그 순간, 기절했던 캥거루 '잭'이 거짓말처럼 깨어나 달아나버린다. 5만달러가 든 빨간 재킷을 입은 채로... 졸지에 캥거루 한마리를 찾아 허허벌판 사막을 헤매게 된 찰리와 루이스. 우연히 만난 야생동물 보호 운동가인 제시(에스텔라 워렌 분)와 함께 캥거루 잭의 생포에 나선다. 한편 5만 달러를 전달받기로 했던 스미스는 일이 꼬였음을 알고 이들을 추적해오고 설상가상으로 살도 부하들을 보내어 찰리와 루이스를 추적케하는데...
코메디,어드벤처,범죄
감독: 안톤 후쿠아
억세게 재수없는 녀석의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연방은행에서 4천 2백만 달러에 달하는 금괴도난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 중 한 명이 체포되지만 주범인 브리스톨과 금괴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 같은 시각, 뉴욕의 한 해산물 저장창고에서 앨빈 샌더슨이라는 어설픈 좀도둑이 새우를 훔치다 체포된다. 앨빈은 쉴새없이 떠들어대길 좋아하고 허풍 센 골치덩어리. 유치장에 수감된 앨빈은 금괴절도범인 재스터와 한방을 쓰게된다. 용의자가 심문을 받던 중, 심장마비로 숨지자 앨빈은 그와 감방동기라는 이유로 수사관 클랜틴에게 불려 간다. 클랜틴은 브리스톨이 숨진 용의자와 감방동기인 앨빈에게 접근할 것으로 판단, 앨빈을 범인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이용하기로 한 것. 앨빈 몰래 몸 속에 첨단 위성 추적장치를 삽입하고 그를 석방한다. 영문도 모른 채, 새 출발의 꿈에 들떠 옛 애인 리사를 찾아간 앨빈은 리사가 자신의 아들을 낳아 키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앨빈은 리사에게 범죄자라는 전력 때문에 문전박대 당한다. 그는 아내와 아들을 위해 개과천선하기로 결심하지만 일은 자꾸만 꼬여간다. 한편, 브리스톨은 금괴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상태. 그는 금괴를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쥐고있는 앨빈의 행방을 추적하는데...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켈리 마킨
사랑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죽을 수 있어요. 죽음 따윈 두렵지 않아 뉴욕의 미술품 경매회사에서 일하는 영국인 마이클. 그는 3개월째 학교 교사인 지나와 목하열애 중이다. 그녀의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본 적은 없지만 그녀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확신하는 마이클은 청혼을 결심하고 그녀에게 선물할 아름다운 반지를 준비한다. 그녀 앞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프로포즈하는 마이클... 그러나 뜻밖에도 지나는 한마디 설명도 없이 청혼을 거절해 버린다. 당황한 마이클은 지나를 만나기 위해 그녀의 아버지 프랭크가 경영하는 이태리 식당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프랭크와 몇명의 이태리인들을 만난다. 그런데 알고보니 마이클을 따뜻하게 맞아준 그들은 마피아 일당. 그제서야 마이클은 지나가 결혼을 거부한 이유가 자신이 마피아에 연루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었음을 알게된다. 결국 지나의 고집을 꺽고 결혼을 승낙을 받은 마이클. 한편 프랭크의 보스인 마피아 두목 비토는 마이클을 이용해 돈 세탁할 계략을 세운다. 자기 아들 쟈니의 엉터리 그림을 마이클에게 보내 경매에 부쳐달라고 부탁하고 부채를 진 사람에게 억지로 그림을 사게 하는 것. 마이클은 장인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비토의 그림을 경매에 부치지만 대규모 경매가 있던 날 쟈니의 그림이 순진한 할머니에게 터무니 없는 고가에 낙찰되자 이를 강제로 유찰시켜 버린다. 이에 화가 난 비토의 아들 쟈니는 총을 들고 마이클을 찾아와 그림값을 물어내라며 협박하고 이를 말리던 지나의 실수로 쟈니가 총에 맞고 죽고마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도날드 페트리
미스 U.S.A 대회에 출전한 왈가닥 FBI 요원의 황당 사건파일 미국 미인대회의 대명사인 미스 U.S.A 대회 주최측에 일명 시티즌이라는 괴한으로부터 협박편지가 날아든다. 시티즌은 얼마 전부터 계속돼 온 일련의 폭파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FBI의 추적을 받고 있는 인물. FBI는 범인을 잡기 위해 여자 수사요원을 대회에 위장출전시키기로 한다. 모든 여자 요원을 조회해 본 결과, 적임자로 뽑힌 요원은 뜻밖에도 그레이시 하트. 집에 머리빗 하나 없을 정도로 외모엔 전혀 관심이 없을뿐더러 미인대회 자체를 혐오하는 그녀. 하지만 얼마전 다른 사건에서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수사팀의 리더인 에릭의 반 협박 섞인 출전 제의를 받아들인다. 문제는 지금부터... 대회까지 남은 기간은 단 이틀. 대회가 무사히 끝날 때까지 수사를 계속하려면 그레이시가 결선 5위안에 들어야 한다. 수사팀은 48시간 내에 선머슴 같은 그녀를 결선 무대까지 진출시키기 위한 긴급작전에 들어간다. 우선 왕년에 잘나가던 뷰티 컨설턴트, 빅터 멜링을 영입하고 최고의 미용팀을 급파해 머리 손질, 피부 관리에서부터 워킹과 예절 교육까지 미인대회에 출전하기에 손색없는 미인으로 변신시키기 위한 강도 높은 트레이닝이 이어진다. 드디어 그레이시는 `미스 뉴저지'로 분해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무사히 합숙훈련에 들어간다. 하지만 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그녀는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키고, 미스 U.S.A 출신의 대회 단장인 캐시 모닝사이드의 미움을 사게 된다. 한편, 사건 해결에 별 진척을 보이지 않던 수사팀은 전혀 엉뚱한 곳에서 시티즌이 체포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코메디,스릴러

감독: 이성민
“안녕 코첼라! 한국에서 온 ‘더 로즈’입니다.”2024년 5월, 홍대 길거리 버스킹에서 출발한 한국 인디 록 밴드 ‘더 로즈’(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의 한국어 노래가 코첼라의 광활한 무대 위로 울려 퍼졌다.2017년 데뷔 이후,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들에게도, 불가항력의 위기로 인해 팬들 곁을 한동안 떠나야 했던 시간이 있었다. 이 영화는 멤버들의 결성 이야기부터 각자의 내면적 도전,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화합과 소통, 그리고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더 로즈’만의 독창적인 예술 여정을 입체적으로 따라간다.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졌던 아픔과 갈등, 음악 때문에 상처받기도 했던 순간들조차 솔직하게 드러내면서도, 서로를 지탱해온 우정의 힘과 팬들의 변함없는 헌신에서 비롯된 이들의 음악적 에너지를 깊이 있게 보여준다.음악으로 인해 흔들렸지만, 다시 음악을 통해 치유 받으며 하나로 돌아온 네 멤버의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폭발적인 무대 매너가 빛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진다.
뮤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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