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덕중
20대 후반 파리에서 함께 유학했던 세 여자. 어느새 그녀들은 30대 후반이 되었으며, 현재는 제각각의 삶을 고민하기에 바쁘다. 세 여자는 과거의 기억을 경유해 오랜만에 불어로 대화를 시도해 보는데, 이 장난스러운 대화를 통해 더 솔직한 말들을 꺼내 볼 수 있다. 아파트 인근 공원에서 유모차를 끌고 빙빙 돌고 있는 두 남자가 있다. 이들의 대화를 유심히 들어 보면 이들 사이에 미묘했던 관계의 순간들이 있었고, 지금은 이걸 추억하는 데만 그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것 같은 남녀는 사실, 어제부터 이어 왔던 오묘한 관계의 연장이다. 진실과 거짓말 그리고 게임을 통해 이뤄지는 대화들. 이 둘의 관계가 계속 이어질 것만 같다.
드라마

감독: 박흥식
1845년, 조선 근대의 문을 열다!새로운 세상을 꿈꾼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모험호기심 많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청년 김대건.조선 최초의 신부가 되라는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신학생 동기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마카오 유학길에 나선다.나라 안팎으로 외세의 침략이 계속되고 아편전쟁이 끝나지 않은 시기, 김대건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마침내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다!
드라마,어드벤처,종교

감독: 장재현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공포,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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