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3개, KMDB 2개)

최첨단 온보드 컴퓨터와 감시, 레이더 시스템을 갖춘 공격 헬기인 '에어울프'와 그것의 파일럿인 스트링펠로 호크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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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청년 줄리안(리차드 기어)는 자신의 몸을 파는 창남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의 고객과 사랑에 빠지고 그녀의 남편이 유명한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그는 살인 음모에 빠진다. 남편이 살인자로 추정되는 여자의 살인 사건에 줄리안은 그의 포주의 요청으로 말려 들게 되고 알리바이를 증명할 길이 없다. 그 때 그와 같이 있었던 여인은 자신의 프라이버시 때문에 부인하고, 줄리안은 점점 더 곤경에 빠진다. 결국 자신의 포주이자 자신을 살해자로 몰아가는 데 공모한 레온을 실수로 높은 데에서 떨어뜨려 체포된다. 줄리안은 모든 걸 포기하려 하지만, 로렌 휴튼은 남편과 그녀의 명예를 버리고 그에게 알리바이를 만들어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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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저예산 영화 감독 닉(Nick Reve: 스티브 부세미 분)은 새로운 영화 한편을 찍기 위해 한창 싸움 중이다. 싸움의 대상은 자신의 영화에 츨연하는 배우들을 포함한 전 스탭. 촬영기사 울프(Wolf: 더못 멀로니 분)는 상한 우유를 마시고 화장실로 달려가 나올 줄을 모르고, 음향기사 레스는 화면의 구도하나 제대로 못 맞추고 마이크가 카메라에 잡히게 하는가 하면, 배우들은 대사를 까먹고 우왕좌왕한다. 그야말로 난장판이다. 하지만 닉은 단 한사람의 비위도 거스르지 않고 촬영을 순조릅게 마치기 위해 끓어오르는 분을 삭이며 이사람 저사람 달래기에 바쁘다. 그러나 누군가의 시계로부터 계속 들려오는 '삐' 소리는 그의 한계를 넘어서고 만다. 한꺼번에 터지는 닉의 스트레스. 그는 가슴에 쌓아놓았던 분을 일사천리로 쏟아놓는다. 장면은 바뀌어 닉의 침실. 그는 자신의 알람시계 소리에 잠을 깬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모든 사건들이 그의 꿈속에서 일어났던 것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서둘러 진짜 촬영준비에 들어간다. 그러나 현실에서도 그의 계획은 전혀 순조롭지가 않다. 이것저것 주문이 많은 입맛 까다로운 남자 주인공 채드(Chad Palomino: 제임스 레그로스 분) 때문. 자기 생각대로 전 스탭이 움직여주길 바라며 감독의 의도를 무시한채 10여회나 NG를 내게 만든 채드의 풍부한(?) 상상력에 닉은 자제력을 잃고 만다. 순식간에 스튜디오는 동네 싸움터로 변하고 결국 채드는 병원으로 실려간다. 다음은 닉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꿈 씬'. 모든 준비가 완료되고 카메라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상부의 명령에 따라 유능한 미공군 여장교 케이시는 대령 로간의 지휘하에 스파이 교육을 받게 된다. 필리핀 밀림에서 받게 되는 이 엄청난 훈련은 유능한 파일러트들을 위한 지옥의 전쟁게임! 황혼무렵 12명의 대원들은 높은 점수로 모두 살아 돌아올 것을 다짐한다. 드디어 출동. 그러나 정글에 낙하한 이들 앞에는 전쟁광 벡커가 기다리고 있다. 벡커는 베트남 전쟁의 베테랑으로 새디스트적인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이들을 포로처럼 다루려는 헬캠프의 소장. 로건과 대원들이 속수무책 막 당하고만 있는 중. 케이시를 몰래 빼돌린 벡커가추잡한 성고문을 가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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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가이 메이거
캘리포니아의 디어뷰라는 마을에 키이드 그랜트라는 사람이 이사온다. 그는 화원에서 일하며 마을사람들과 사귀어가던 중 부활절에 휠체어 신세를 지는 12살짜리 소년 앤디와 그의 엄마 크리스틴을 만나며 가까워지면서, 그들과 가정을 꾸리게 된다. 그러나 앤디는 새아버지를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며 컴퓨터로 그의 과거를 밝혀낸다. 그러다가 앤디의 부탁으로 계부의 과거를 알아내러 가던 신부가 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행하자 앤디는 계부를 더욱 더 의심하게 되고 신부의 장례식을 계기로 계부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장례식 후 앤디와 크리스틴은 화원에 계부를 찾아가고 앤디는 계부가 엄마 크리스틴을 죽이려는 것을 발견하고 온 힘을 다해 싸우는데, 드디어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던 앤디는 일어나 걸으며 마지막 순간 살인자를 물리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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