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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9월 20일부터 1992년 4월 30일까지 방영되었던 미국 NBC의 시트콤으로 뉴욕의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중산층 가정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총 시즌 8(201화)로 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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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을 한 코트 차림의 남자들에 의해 손님을 가득 실은 지하철이 납치된다. 그들은 지하철 본부로 연락해서 승객들의 목숨의 댓가로 현금 백만불을 요구한다. 그리고 승객 두 명을 그 자리에서 사살한다. 이에 경찰은 백만불을 건네주고 거기다 속수무책으로 범인들을 놓친다. 범인들은 속임수를 쓰기 위해 자신들은 하차하고 지하철 브레이크를 파괴한다. 경찰은 이제 범인들을 잡아야하고 위험에 빠진 승객들도 구출해야 한다. 하지만 그 안에는 한 명의 영웅, 지하철의 도사 가버가 이 범인을 따라 추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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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왕 트리톤의 막내딸 에리얼은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져 모든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인간 세계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을 갖고 있던 에리얼은 어느날 인간 세상 근처에 갔다가 생일 파티 중인 왕자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배가 폭풍을 만나 바다에 빠진 왕자를 구한 에리얼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그의 곁에 있고 싶어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마녀 우슬라는 에리얼에게 다리를 주는 대신 그녀의 목소리를 가지기로 한다. 3일 안에 왕자의 키스를 받지 못하면 우슬라에게 영혼을 빼앗기기 때문에 친구인 세바스찬과 플라우더는 갖은 방법을 써서라도 왕자와 에리얼이 잘 되도록 하려고 한다.

회계원인 로레타는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서 살고 있다. 그런 어느날 죠니를 알게 되고 그로부터 청혼을 받아들이지만 애정따위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게 그녀의 목표.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그녀는 노총각 죠니의 구혼을 받고, 죠니는 사이가 좋지 않은 동생 로니를 결혼식에 초청하라고 로레타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로니와 만난 로레타는 그만 그에게 반해 사랑에 빠지고 만다.헤어지려 했던 로레타와 로니, 서로에 대한 미련으로 갈망하던 두 사람. 이때 뜻밖에도 이태리에 갔던 죠니가 돌아와 위독한 어미니를 살리기 위해 자신은 로레타와 결혼할 수 없다고 밝히고...

브룩클린에 있는 이태리 지역에서 살고 있는 토니 마네로(존 트라볼타 분)는 아버지의 실직으로 동네 페인트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생활비를 버는 처지이다. 그런 토니의 유일한 낙은 주말마다 디스코텍에 가서 춤을 추는 것. 멋진 춤솜씨 때문에 디스코텍에서 귀빈 대우를 받는 토니는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젊음을 발산한다. 토니 일행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는 점과 함께 이웃한 스페인계 마을 청년들과 늘 다퉈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은 열정적인 춤을 출 때만큼은 잊혀지게 된다. 어느 날 토니는 디스코텍에서 멋진 춤을 추는 스테파니(카렌 린 고니 분)와 마주치게 되는데...

1950년대 지방의 경영 대학을 졸업한 노빌 번즈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허드서커사의 우편물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직업을 갖게 된다. 이 허드서커사의 회장 워링 허드서커가 어느날 본사 44층에 있는 중역회의실에서 중역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아무 이유 없이 뛰어내려 자살을 한다. 이때 머스버그 이사는 회사를 장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음모를 꾸미는데, 이는 즉 회사의 주가를 폭락시킨 후 그것을 헐값에 다시 사들여 회사를 장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어리석은 회장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때 회장으로 발탁된 사람이 바로 노빌 번즈이다. 번즈가 실수만 하기를 바라는 이사는 번즈가 폭락하는 주가를 붙들기 위한 새로운 상품, 즉 훌라후프를 만들어 팔자고 제안하자 이사는 이것이야말로 주가를 더 폭락시키는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그것을 추진한다. 그러나 그 훌라후프가 우연한 기회에 전국적으로 인기가 폭발하게 되고, 심지어 대통령까지 이 훌라후프라는 놀이기구에 빠져들게 된다.

뉴욕 맨하탄의 여러 지역에서 잇달아 비슷한 유형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지만 단순 폭력사건으로 처리돼 번번이 미제로 남고 만다. 여기에 의문을 품은 노형사 딜레이니(Edward Delaney: 프랑크 시나트라 분)는 주위의 비웃음도 아랑곳않고 우직하게 여러건의 살인사건을 연결해 재수사에 열을 올린다. 수술을 받은 아내(Barbara Delaney: 페이 다나웨이 분)가 병원에 입원해 있지만 두가지 다 소홀히 하지않는다.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의 피해자들이 모두 뒷머리에 곡선으로 깊은 상처가 난 것에서 힌트를 얻은 그는 흉기의 모양이 곡선을 그리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해 무기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비슷한 흉기를 찾아내려고 애쓴다. 그의 집념에 탄복한 무기 박물관장은 흉기가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현대적인 어떤 도구일 것이라고 일러주며 손수 그 도구를 찾아 상가를 돌아다닌다. 그와 비슷한 도구가 드디어 스포츠가게에서 발견되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암벽 등반용 피켈. 그는 등산을 취미로 가진 그 가게의 고객 명단을 갖고서 이사를 가장 많이 한 사람을 골라내 용의자를 좁혀들어가던 중 정신병자인 블랭크(Daniel Blank: 데이비드 듀키스 분)를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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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르지도 않은 살인죄로 감옥에 들어간 창녀 니키 핀은 형기를 마친 후 자신의 친구 자니를 죽인 범인을 스스로 찾으리란 일념으로 가득차 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우덴이라는 젊은 변호사를 만난다. 상사의 딸과 결혼을 앞두고 엘리트 코스를 밟던 로던에게 있어 니키는 꽤 위태로운 고객. 니키에게 약점을 잡힌 로던은 그녀의 오명을 씻어주기 위해 무리한 협력을 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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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파업이 한창인 50년대 뉴욕의 브루클린, 창녀 트랄라는 거리에서 한국전 참전 병사들을 유혹하고, 착한 심성의 소년 스푹은 모두가 손가락질하는 트랄라를 사랑한다. 파업을 주도하는 노조원 해리는 아내와 아이까지 있지만 게이 레지나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공금을 횡령하고, 게이 조젯트는 온갖 괴롭힘을 당한 끝에 교통사고로 죽음을 당한다. 이 영화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하층민들의 삶을 통해 전쟁과 파업으로 혼란한 1950년대의 미국 사회를 그린다. 트랄라 역의 제니퍼 제이슨 리는 이 영화로 뉴욕비평가협회와 보스턴영화 평론협회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대니 로즈는 그리 성공하지 못한 브로드웨이의 연예 매니저로 재기의 기회를 잡은 가수 루를 위해 일한다. 자신의 재기 공연에 내연녀 티나를 초대하고 싶은 루는 대니에게 연인인 척하고 티나를 데려오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질투심 많은 루는 대니와 티나의 연기가 실제라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택시 기사일 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미키(Mickey Fitzpatrick: 에드워드 번즈 분)와 증권가에서 실력을 발휘했을 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프란시스(Francis Fitzpatrick: 마이크 맥글론 분), 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사이좋은 형제들이다. 어느 날 미키는 프랑스로 가려던 여성 호프(Hope: 맥슨 반즈 분)를 알게 되고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선 이들은 하루만에 결혼을 결심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미키가 옛 애인인 헤더(Heather Davis: 카메론 디아즈 분)를 차에 태우면서 일은 뒤죽박죽 꼬이기 시작한다. 자신의 TV를 돌려받기 위해 헤더의 집으로 간 미키는 그녀가 동생 프란시스의 숨겨놓은 애인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프란시스의 아내 레니(Renee Fitzpatrick: 제니퍼 애니스톤 분)은 자신에게 무관심한 남편 때문에 고민하고, 이들 부부관계의 심각함을 알게된 가족들은 프란시스가 게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시작한다. 한편, 게이로 의심받는 것을 더 이상 참지 못한 프란시스는 숨겨둔 애인이 있음을 밝히고 레니와의 이혼을 선언한다. 게이가 아님을 안 가족들은 일단 안심하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가 결혼하려는 헤더는 미키의 옛 애인이자, 또 다른 과거가 있는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어려서 부모를 잃은 T(T: 제이슨 제드릭 분)는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밤에 잘 곳이 없어서 폐허가 된 낡은 아파트 건물 옥상의 물탱크속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내일에의 꿈에 매달려 살아가고 있는 청년이다. 뉴욕에는 루프탑스라고 불리는 이런 옥상족이 상당히 있다. 폐옥의 옥상이지만 지하철이나 다리밑보다는 훨씬 아늑하고 사적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T의 이웃에는 한때 창녀였지만 몸을 씻고 길거리에서 야바위를 하며 살아가는 엠바(Amber: 티샤 캠벨 분), 결손 가정을 뛰쳐나와 뉴욕의 삭막한 벽을 벽화로 채우겠다는 화가 지망의 스퀘이크(Squeak: 알렉시스 크루즈 분), 추악한 세상일에는 절대로 관여하지 않겠다는 카딤 등과 가깝게 지내며 살고 있다. 밤마다 그런 옥상족들 사이에서 열리는 쿵후춤 파티에서 T는 낯선 여자를 만나는 순간 사랑을 느낀다. 엠바와 어렸을때 친구인 엘레나(Elana: 트로이 베이어 분)도 T를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T는 엘레나가 폐옥 아파트를 근거지로 마약장사를 하는 깡패 로버(Lobo: 에디 베레즈 분)와 한패라는 사실을 알고 실망한다. 식당에서 일한다던 엘레나는 마약장사를 하는 로버의 망을 봐주고 있었다. T가 그녀를 다구치자 엘레나는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의 간호와 동생들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는 시간당 4달러를 버는 식당 여급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울먹인다. 한편 마약장사에 방해가 되는 옥상족들을 내쫓으려고 벼르고 있던 로비는 엘레나와 T와의 관계를 알자 그것을 계기로 옥상족들을 내쫓는 공작을 시작한다. T가 살던 물탱크를 부수고 친 동기처럼 아끼는 화초를 다 뽑아버리고 스퀘이크가 그런 벽화를 다 더럽혔을 뿐아니라 저항하는 스퀘이크를 옥상에서 던져서 죽인다. 이에 T는 혼자 로버의 아지트로 쳐들어 가자 그의 이웃들이 그와 합세하여 옥상의 평화를 쟁취하는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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