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0개, KMDB 10개)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1910년의 런던. 중절모를 눌러쓴 신사들과 우아한 나들이 복 차림의 귀부인들 사이에서 흥겹게 춤추고 노래하는 굴뚝 청소부 버트를 따라가다보면, 체리트리 가(街) 17번지에 다다르게 된다. 이 곳에는 은행가 뱅크스 가족이 살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엄격하고 빈틈없는 은행 중역 죠지 뱅크스, 여성의 참정권을 부르짖느라고 언제나 바쁜 그의 아내 미세스 뱅크스, 그리고 사랑스런 말썽꾸러기 제인과 마이클이 함께 살고 있다. 오늘도 뱅크스의 집에서는 아이들의 유모가 짐을 싸들고 나섰다. 아이들이 또 어디론가 도망쳐버린 것이다. 장난꾸러기 제인과 마이클에게 진저리가 난 유모는 더 이상 아이들을 돌볼 수 없다며 짐을 싼 것이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른다. 또다시 유모를 구하는 처지가 된 뱅크스씨 내외는 이번에야말로 제인과 마이클에게 확실히 버릇을 가르칠 수 있는 유모를 찾기로 하고 타임지에 광고를 낸다. 하지만, 제인과 마이클이 원하는 유모는 엄격하고 규칙만 따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장밋빛 뺨에, 친절하고, 재미있으며, 자신들과 즐겁게 놀아줄 그런 유모를 원했다. 죠지 뱅크스는 이들의 말을 무시했지만, 아이들의 희망은 어디선가 불어온 바람을 타고 날아가 메리 포핀스에게 전달된다. 다음날 아침, 뱅크스씨 집에는 광고를 보고 찾아온 유모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런데, 갑자기 불어온 강한 동풍에 줄서있던 유모들은 모두 날아가고, 바람을 타고 내려온 메리 포핀스만이 남아 아이들의 유모가 된다. 그리고 즉시, 아이들과 함께 “방치우기 놀이”에 들어간다. 제인과 마이클은 메리 포핀스가 신기하기만 할 따름이다. 메리 포핀스는 계단 난간을 타고 윗층과 아래층을 오르내리며, 그녀의 가방에서는 커다란 모자걸이, 예쁜 거울, 우아한 스탠드 등 온갖 것이 쏟아져 나온다. 게다가, 산책 도중에 굴뚝 청소부 버트를 만나자, 버트와 함께 아이들을 예쁜 그림 속으로 데리고 가준다. 푸른 동산과 호수, 회전목마가 있는 그 곳에서 제인과 마이클은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메리 포핀스가 들어온 후부터 뱅크스 씨 집안에는 행복이 넘쳐난다. 하지만, 죠지 뱅크스는 왠지 이러한 집안의 변화가 꺼림직 하다. 좀더 집안의 규율을 세우기 위해 메리와 면담을 하던 그는 자신의 집이 마치 은행처럼 돌아가길 원한다고 말하고, 메리는 그렇다면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은행을 견학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한다. 다음 날 아침. 난생처음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나선 아이들은 쭈뼛거리며 은행에 들어서지만, 은행원들이 마이클의 동전을 예금하라고 강요하자, 큰 소동을 일으키며 은행에서 달아나고 마는데.
코메디,뮤지컬,아동,가족,판타지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노먼 토커,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SF,서부,어드벤처,전기,가족,판타지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폴 헌레이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어드벤처,미스터리,가족,스릴러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가족,판타지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고아원 출신인 제인 에어(페기 앤 가너 / 조안 폰타인 분)는 어린 시절을 리드(아그네스 무어허드 분) 숙모님 댁에서 모진 학대와 구박을 받으며 자란다. 어느날 제인을 찾아온 브로클허스트( 헨리 다니엘 분)라는 사람은 그녀에게 '로우드'라는 고아들을 위한 학교에의 진학을 제안한다. 리드 숙모님댁에서의 학대를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제인은 꿈을 안고 로우드로 향하지만 그곳은 학교라기 보다는 차라리 감옥과도 같은 곳이었다. 로우드의 원장 브로클허스트는 많은 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제인을 악마로 규정하고 학생들에게 제인과 어울리지 말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제인은 자신을 이해하고 돌봐주는 헬렌(엘리자베스 테일러 분)이라는 친구를 만난다. 하지만 평소에도 폐가 약하던 헬렌은 브로클허스트 원장의 모진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어린 나이에 세상을 뜨고 만다.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지나 어느덧 숙녀가 된 제인은 로우드에서도 우수한 모범생으로 꼽히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SF,아동,스포츠,가족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세기의 전환기였던 1900년 초, 아직 자동차가 상용화되지 않았던 시기, 여주인공 레이 스미스(마가레트 설리반)는 신시내티에서 동네 친구인 커트와 함께 아직 신기한 물건인 자동차를 몰고 거리를 행진한다. 같이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던 커트는 레이를 사랑하며 청혼하려고 한다. 그녀가 친하게 지내는 또 다른 친구 에드를 마중하러 간 기차역에서 그녀는 잠시 방문 중인 에드의 지인 월터(샤를로 보와이에)를 소개받는다. 둘은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월터는 몰래 깜짝 결혼식을 준비하지만 문제가 생기고 둘은 만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5년 후 뉴욕에서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이미 저명한 은행가가 된 월터는 유부남이지만 두 사람은 이에 상관없이 다시 사랑에 빠지고 동거하게 된다. 월터의 뒤편에서 마냥 그를 기다리고 사는 레이를 친구들은 계속 질책한다. 카트는 다시 레이에게 청혼하고 둘은 결혼하기로 하지만 레이는 결국 월터 곁을 떠나지 못한다. 게다가 월터의 아이들이 성장한 후 그들은 그녀에게 비난을 퍼붓는다.
드라마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