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2개, KMDB 13개)

감독이 광고 및 TV의 스팟영상에 쓰일 애니메이션 부분을 맡지만, 다 거절당한다는 내용을 보여 주는 액자 구성의 작품. 회사에서 거절당한 작품이라는 컨셉으로, 짧고 비현실적인 작품들을 보여 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지성태, 성유진
독일 반베르크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운명 교향곡 연주 실황-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Op.84
문화,뮤직
감독: 제이 러셀
몸을 사리지않고 소중한 생명들을 구해낸 잭(호아킨 피닉스)과 그의 인생 선배이자 소방서장인 마이크 케네디(존 트라볼타 분)... 일상에서의 그들은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이들의 아빠, 좋은 친구, 따뜻한 이웃이지만 출동 사이렌이 울리는 순간, 그들은 타인의 운명을 바꾸는 막대한 힘을 지닌 존재가 된다.하지만...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이 저녁에 무사히 살아돌아오기를 기도하며 매일 같이 맘조려야하는 아내, 아버지가 죽음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지켜보며 두려움과 싸워야하는 가족들... 엄청난 불길 속으로 사라져버린 절친한 동료들... 마냥 자랑스럽기만 했던 일은 어느덧 감당하기 벅찬 슬픔을 불러온다.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처럼 생존자를 구출하려던 잭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불길속에 갇히게 되고, 마이크는 그를 구출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폭발 직전의 건물... 불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잭과 그를 구하기 위해 건물 밖에서 또 다른 사투를 벌이는 마이크...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데스 맥키너프
훌롯가의 베티(Bette Fisher: 제시카 랭 분)는 결혼도 하지 않고 아름답고 사랑스런 사촌 아델린(Adeline Hulot: 제랄딘 페이지 분)의 그림자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델린이 죽자, 베티는 아델린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아델린의 남편 헥터(Baron Hector Hulot: 휴 로리 분)는 그녀에게 청혼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녀에게 자신의 딸을 키우며 가정부로 있어 달라는 부탁만을 한다. 모욕적인 부탁을 받고 분노한 베티는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모든 남성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가수 제니(Jenny Cadine: 엘리자베스 슈 분)를 만나게 된다. 한편, 베티는 가난하지만 매력적인 예술가 웬첼라스(Count Wenceslas Steinbach: 아덴 영 분)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를 보살피며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그마저 헥터의 딸 호텐스(Hortense Hulot: 켈리 맥도날드 분)와 사랑에 빠져 결혼해 버리자 베티는 모든 남성들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게 된다. 베티는 제니를 헥터와 웬첼라스에게 소개시켜 주고 이들을 유혹하게 한다. 그녀의 계획대로 제니에게 빠진 헥터와 웬첼라스. 베티는 복수를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그들을 파멸의 늪으로 몰아가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존 슐츠
같은 학교에 다니고있는 니콜(멜리사 조안 하트)과 체이스(아드리안 그레니어)는 이웃사촌이다. 니콜은 학교 방송반 아나운서에다 세련되고 여학생인데 반해 체이스는 말썽만 일으키는 골통 문제아. 니콜은 그런 체이스가 옆집에 사는 것을 경말할 뿐만 아니라 아예 그를 무시한다. 한편 니콜은 학교 농구대표인 롭은 좋아하고 있는데 롭은 니콜에게 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친구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 그런데 우연일까, 필연일까? 거의 비슷한 시기에 체이스도 애인인, 델씨로부터 매몰차게 결별선언을 당한 뒤 삶에 의미를 잃어버리고 만다. 어느날 고민에 쌓인 니콜이 술에 취해 헤매일때, 이를 구해준 체이스... 둘은 이야기끝에 서로의 고민을 알게되고 롭과 델씨에게 질투심을 유발하자는 목적으로 서로애인인 척 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행동에 옮기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맷 러셀
프로에 진출한 젊고 재능있는 골프선수 루크 치좀(루카스 블랙)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짐 오핸론
21살의 엠마 우드하우스는 아름답고 영리하며 부유하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움 없이 걱정 없이 살고 있다. 친구들과 가족의 짝을 찾아주는 일에만 몰두해있다. 사실 언니가 자기가 생각했던 사람과 결혼을 하자 자신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거기다 가정교사인 테일러 선생님이 자기가 예측한 웨스턴씨와 결혼을 하게 되자 더더욱 자신의 실력에 확신을 갖게 된다. 집안끼리 친분이 있는 친구이자 큰 오빠 같은 나이틀리씨가 아무리 냉담하고 현실적으로 그 관계를 살피든 말든, 엠마는 그 관계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저 로맨스가 피어나는 것을 즐기는 것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젊고, 예쁘고, 순진하고, 사회적으로 엠마보다 열등한 해리엇이 그녀의 삶에 들어오게 된다. 엠마는 다시 한 번 그녀의 기술을 써볼 수 있게 되어 몹시 기뻐한다. 그래서 한 농부가 해리엇에게 청혼을 했을 때, 엠마는 해리엇에게 엘튼씨가 다가올 거라며 거절하라고 설득한다. 엠마는 불장난을 하고 있었다. 나이틀리씨는 해리엇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결혼을 꿈꾸게 만든 엠마의 행동에 몹시 화를 낸다. 엠마는 곧 엘튼씨가 그녀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사교계에 관심이 많고 탐욕스럽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엠마는 해리엇의 순진함을 시험하는 와중에 자신이 가졌던 사회적 편견과 나이틀리씨와의 관계를 다시 보게 된다. # 에피소드 1 엠마에게 다른 사람의 연애사에 간섭하는 것 보다 더 재밌는 일은 없다. 그러다 해리엇 스미스를 자기 뜻대로 조종했지만, 엠마의 계획은 결국 비극으로 끝나버리는데... 부유하고 자립심이 강하면서 친절한 성격의 소유자, 엠마 하우스. 그녀는 결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오히려 주변 사람들의 결혼을 맺어주는데 열중이다. 언니와 가정교사 선생님의 결혼이 예상대로 이루어지자 엠마는 예쁜 해리엇 스미스를 새로이 사귀며 결연을 맺게 된다. 엠마는 해리엇에게 농부 로버트 마틴은 그녀에게 너무 부족한 상대이며 기준을 더 높게 잡으라고 설득한다. 하지만 집안끼리 알고 지내는 친구인 나이틀리씨는 엠마에게 그녀의 간섭이 후에 로버트와 해리엇 두 사람 모두에게 큰 고통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충고를 한다. 엠마는 충고를 애써 외면하고, 나이틀리씨는 그녀의 그런 고집스런 행동에 몹시 화를 낸다. # 에피소드 2 엘튼씨의 청혼이 임박했다. 그리고 마침내 전설적인 프랭크 처칠이 하이베리에 나타난다. 엠마는 계속 해리엇과 하이베리의 교구 목사인 엘튼씨를 연결해주려고 노력한다. 정작 자신의 결혼에는 무관심한 엠마는 신비롭고 종잡을 수 없는 프랭크 처칠에 끌려 그를 보기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한다. 하지만 정작 프랭크는 오지 않고, 엘튼씨로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당황스러운 관심의 대상이 된다. 몇 주가 흐른 뒤, 마을에는 하이베리로 돌아온 제인 페어팩스와 베일에 싸인 누군가가 그녀에게 보낸 커다란 피아노에 대한 소문이 가득 찬다. 엠마는 나이틀리씨가 주인공일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설마 나이틀리씨가 그랬을까? # 에피소드 3 엠마는 이제 남의 연애에 대한 관심을 껐다. 그런데 엠마 자신이 사랑이란걸 할 수 있을까? 엠마는 나이틀리씨에게 제인에 대한 얘기를 하며 장난을 치지만 그는 입을 굳게 다물고만 있다. 한편, 프랭크과 엠마는 무도회를 계획하고 있었고 엠마는 프랭크와 사랑에 빠진건지 알쏭달쏭해 하고 있다. 무도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엠마는 그를 사랑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다른 사람의 연애 간섭이 공식적으로 끝나자, 엠마는 답답함과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나이틀리씨는 기분 전환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위해 박스힐로 소풍을 떠날 것을 제안한다. 또한 나이틀리씨는 엠마에게 프랭크와 제인이 비밀 연애를 하고 있는것 같다고 말을 하지만, 엠마는 그 말을 묵살하며 프랭크는 제인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장담한다. 나이틀리씨는 자신을 향한 엠마의 무관심에 상처를 받게된다. # 에피소드 4 박스힐에서의 악몽 같은 소풍을 다녀온 후, 모든 사람들의 진심을 알게 된다. 재미를 위해 떠난 소풍은 모두에게 아픔만을 주게 된다. 프랭크의 부추김으로 엠마가 베이츠 여사를 모욕할 때 악몽같은 소풍은 절정에 다다르게 된다. 나이틀리씨는 엠마를 호되게 야단치고 엠마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제인과 베이츠 여사에게 사과를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제인은 다시 엠마를 보려하지 않았다. 베이츠 여사 말로는 제인이 가정교사 일을 승낙했고 밤새도록 울었다고 했다. 한편 나이틀리씨는 런던에 있는 형 집으로 잠시 동안 떠나있게 된다. 프랭크를 통제하던 고모님이 숨을 거두자, 웨스턴 부부는 프랭크가 엠마에게 청혼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결국 엠마는 충격을 받고 그동안 몰랐던 무언가를 깨닫게 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마이클 파웰, 에머릭 프레스버거
영국 선교회의 인도 외방전도회 소속 클로다 수녀(데보라 커)는 어느 날 히말라야산 꼭대기에 위치한 한 마을로 선교활동을 나가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필립파 수녀(플로라 롭슨), 루스 수녀(캐서린 바이론), 허니 수녀(제니 라이드), 브리오니 수녀(주디스 퍼즈)와 함께 선교 활동에 나선 클로다 수녀는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큰 난관에 부딪친다. 선교회를 설립하려는 건물은 과거에 하렘으로 쓰여, 건물 전체에 에로틱한 벽화가 가득해 수녀들을 난처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이방인을 싫어하는 마을사람들의 경계심의 대상이 된다. 이미 이곳에 정착해 이곳 마을을 지배하는 장군(사부)의 비서 노릇을 하고 있는 딘(데이비드 파라)이라는 젊은 사나이의 주도 아래 마을 사람들은 돈을 받고, 수녀들이 세운 학교와 병원에 몰려들어 수녀들을 괴롭힌다. 또한 딘은 칸치(진 시몬스)라고 하는 거리의 여인을 수녀원에 맡겨 말썽을 일으키기도 한다. 클로다 수녀는 마을에 도착한 첫날 수녀가 되기 이전의 행복했던 생활을 떠올리고 자신도 모르게 놀란다. 하지만 이런 갈등에 시달리는 건 클로다 수녀뿐이 아니었다. 루스 수녀가 남몰래 딘에 대한 감정을 쌓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사는 한 여인이 열병으로 죽기 일보직전의 갓난아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아온다. 하지만 아기의 상태가 워낙 중태여서 수녀들은 결국 아이의 치료를 포기하고 약을 먹인 뒤 돌려보낸다. 그로부터 며칠 후, 수녀의 치료를 받은 아이가 죽자 마을사람들은 수녀들을 배척하기 시작한다. 그러는 가운데 루스 수녀가 결국 파계를 하고 수녀복을 벗어 던진 채 딘을 찾아간다. 루스 수녀는 딘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만 딘은 수녀를 달래 돌려보낸다. 루스 수녀는 딘이 자신을 거부하는 건 그가 클로다 수녀를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종각에서 종을 치고 있는 클로다 수녀를 절벽으로 떨어뜨려 죽이려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죽고 만다. 결국 수녀회는 포교를 포기하고 마을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딘을 떠나는 클로다 수녀를 찾아와 그녀에게 악수를 청하며 앞날을 기약한다.
드라마
감독: 마이크 리
택시 기사의 우울한 일상을 그린 작품.
코메디,드라마
감독: 안토니오 마거리티
월남전의 귀환병 놀먼은 가끔 생육을 보면 물어 뜯고 싶은 충동에 시달린다. 그것은 그 당시에 굶어 죽지 않기 위해 사람의 팔을 물어 뜯던 부하에게 물리고 난 후부터이다. 어느날 그의 부하였던 찰리부카스키가 월남전에서 얻은 정신적 휴유증으로 입원 도중 외출허가를 받고 나와 그에게 전화를 거나 거절당하자 정신병 증세가 나타나 사람들을 물고 경찰과 대적 도중 놀먼의 권유로 병원으로 옮겨진다. 병원에서는 그런 증세가 나타나는 사람들만 따로 수용하여 엄격한 통제
공포,스릴러

감독: 넬리 까쁠랑
시빌은 학교 공부나 진부한 상식적인 생활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반항적인 소녀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아내가 다른 사람과 사랑하는 것을 알면서도 모든 것을 덮어둘 정도로 가문의 명예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다. 그는 시빌의 반항적인 태도에 항상 시빌을 수녀원 기숙사에 넣겠다고 위협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시빌의 당돌하고 직선적인 성격을 이해해 주는 유일한 사람이다. 어느날 시빌은 장난삼아 서점에서 에로틱 소설을 훔치다가 주인 악셀에게 들키자 자신의 글을 보여주기로 한다. 이를 계기로 시빌은 네어라는 에로틱 소설을 쓰게 되는데 간접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 악셀에게 직접 경험하도록 부탁한다. 마침내 네어는 출판되고 곧 베스트셀러가 된다. 그러나 악셀도 시빌의 언니 플로방스와 관계를 갖게 되지만 결국 시빌의 사랑에 굴복 시빌과 함께 가족이 없는 곳으로 떠난다.
코메디
감독: 필 칼슨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찰리 채플린
30년이나 은행원으로 성실하게 살아온 베르두는 불황으로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그는 부유한 마담들이 놀고 먹는 것을 보고 그런 사회 기생충을 말살하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 결과 돈있는 과부들을 설득해서 결혼한 뒤 신부를 죽임으로써 여자들의 재산을 빼앗는 것이다. 베르두는 사람을 죽여도 독이 검출되지 않는 동물 안락사용 독약의 처방을 알아낸다. 약을 실험하기 위해 거리에서 방황하는 젊은 여자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그녀에게 감동해서 차마 독약을 먹이지 못하고 오히려 돈을 줘서 보낸다. 대신 그 약은 베르두를 수상히 여기고 추적하던 형사가 마시고 죽는데, 그는 심장마비로 판명된다. 베르두의 다음 계획은 그로스니 부인과의 결혼이었다. 끈질긴 구애작전 끝에 결혼식을 치루는 날, 리용에 있어야 할 몇 번째인가의 아내 보뇌 부인이 나타나서 베르두는 허둥지둥 달아나고 결혼식은 무산된다. 그로니스 부인은 그를 찾아달라고 신고하고, 경찰은 다시 수사에 착수한다. 마침내 배르두는 체포되어 길로틴의 이슬로 사라지는데, 그는 끝내 사회가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믿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올리버 파커
인생의 쓴맛을 본 아재들의 빛나는 순간!자신을 무시하는 아들, 바람을 피고 있는 듯한 부인..홧김에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꼬장도 부려보지만 결국은 길거리로 나선 회계사 ‘에릭’.중년의 위기를 겪고 있는 그가 어느 날 우연히 아마추어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팀에 합류하게 된다. 인생에서 실패의 쓴맛과 단맛을 충분히 맛 본 아재들로 구성된이 독특한 남자 싱크로나이즈 팀은 각자의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찾고자 자신들의 한계에 도전하기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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