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1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캐스틸 랜던
달콤한 질투로 시작된 세 번째 로맨스 영국 런던에서 미국 시애틀까지, 핫스팟에서 시작된 사랑의 클라이맥스!첫사랑, 첫키스, 첫경험, 설렘 가득했던 처음을 뒤로 하고 꿈을 위해 잠시 서로를 떠나게 된 하딘과 테사. 각자 영국 런던과 미국 시애틀에서 롱디 연애를 앞둔 두 사람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콤한 사랑을 속삭인다. 하지만 연애와 꿈의 갈림길에 선 둘은 서로에게 감춘 '누군가'의 존재와 예상치 못한 비밀까지 알게 되면서 사랑의 클라이맥스에 치닫게 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에르망
1960년대 중반 프랑스. 전문 강도조직을 이끄는 폭력배 로랑(알랭 들롱)은 두목인 제프(조르주 루키에)와 함께 한탕벌이 보석 강도를 모의한다. 로랑 일당은 무사히 보석을 탈취하는데 성공하고, 제프는 보석을 현금화하기 위해 벨기에 앤트워프로 떠난 뒤 4일 뒤 돌아오겠다고 한다. 그러나 약속된 4일이 지나도 제프가 돌아오지 않자 제프를 기다리던 조직원들 사이에 의심과 분열이 일어난다. 제프의 오른팔인 로랑만이 유일하게 제프를 두둔하자 다른 조직원들은 부두목인 디아망(프레데릭 드 파스쿠알레)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디아망은 로랑을 조직원 중 한명에게 감시를 맡겨 놓은 뒤 다른 일행과 함께 제프를 찾기 위해 제프의 정부인 에바(미레유 다르크)를 찾아간다. 하지만 로랑은 자신을 감시하던 다른 조직원을 기지를 발휘해 해치우고, 다른 조직원들에 의해 뜨거운 전구 등으로 고문당한 에바를 구해내 자신의 은신처에서 간호한다. 에바와 로랑 사이에는 갑작스레 사랑이 싹트고, 두 사람은 제프를 찾으러 앤트워프로 향한다. 앤트워프에서 로랑과 에바는 제프가 만나기로 했던 거간꾼을 만나고, 그는 제프가 돈을 받아 돌아가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디아망과 다른 조직원들이 나타나 난장판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거간꾼과 그의 아내, 그리고 조직원들의 대부분이 목숨을 잃는다. 로랑은 제프의 은신처로 찾아가지만, 제프가 사실 정말로 자기 혼자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고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홧김에 제프를 살해하고 만다. 돈을 가지고 에바에게 돌아가려 하던 로랑은 디아망과 남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되어가는 에바를 구하려다 참혹하게 죽음을 맞고, 디아망 일당과 에바 역시 경찰과 대치하다가 모두 목숨을 잃고 만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드라마,범죄

감독: 존 휴스턴
암흑가의 조직원인 찰리는 파티석상에서 만난 절세 미녀 아이린을 사랑하게 된다. 조직내의 대규모 횡령사건의 조사를 맡게된 찰리는 사건의 범인이 아이린임을 밝혀내게 되나 아이린은 자신은 사건과는 관계없으며 결백하다고 주장한다. 사랑에 빠진 찰리는 이 사실을 믿지만 사실 아이린은 범죄 조직에 돈을 받고 고용된 여자였다. 조직의 간부들의 충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아이린을 믿는 찰리. 그러나 아이린은 찰리를 죽이라는 지령을 받은 후였고...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에른스트 루비치
1939년 독일점령 하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극단을 운영하고 있는 조셉 투라는 인기 있는 여배우인 아내 마리아와 함께 반나치 연극을 공연하려다 검열에 걸려 햄릿 으로 공연을 바꾸게 된다. 마리아를 사랑하는 젊은 전투기 조종사 소빈스키는 연합군의 조언자 역할을 하던 실레츠키 교수가 실은 독일측 스파이임을 눈치채게 된다. 바르샤바의 레지스탕스 조직을 분쇄하려는 실레츠키와 게슈타포의 음모를 막기 위해 소빈스키는 투라의 극단에 특별한 도움을 요청한다. 2차대전 중 발표되어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블랙코미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재치 있는 대사와 기발한 캐릭터, 신랄한 풍자를 통해 루비치 터치를 유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전쟁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결혼한 스미스 부부는 어느 날 법에 의하여 그들이 결혼한 장소가 합법적 결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부인은 남편이 다시 결혼하자고 빨리 물어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나서 그를 버리고 그의 파트너이자 친구인 제프와 연애하고 결혼하려고 한다. 하지만 부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편 데이비드는 그녀를 다시 얻기 위해 그녀를 추적하고 질투를 유발하는 등 많은 일들을 한다. 그의 부인도 천천히 그의 진심과 그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알게 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조이 트라볼타
대니는 친구들과 함께 범죄조직의 금고를 터는데 범죄조직의 두목인 그라소가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총격전을 벌이는 바람에 겨우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훔쳐온 금고 속의 돈은 종이뭉치에 불과했다. 그라소 조직의 일원인 모사꾼 모가 이미 슬쩍해버린 후였던 것. 그라소에게 쫓겨 고향에 돌아간 대니는 자신이 도착하기 이틀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장을 보게 된다. 유언장에는 목장의 반을 대니에게 물려주는 대신 고향에서 2년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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