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LA에 사는 해리스(Harris K. Telemacher : 스티브 마틴 분)는 TV 기상 예보 담당자로 조금 웃기는데가 있지만 고속도로의 신비한 전광판이 그를 도와주는 것을 빼고는 그런대로 평범한 남자이며 여자친구 트루디(Trudi : 마리루 헨너 분)와 살고 있다. 해리스는 영국 저널리스트 사라(Sara McDowel : 빅토리아 테넌트 분)를 알게 되는데 그녀에게는 전남편 죠가 있고 해리스는 옷가게 점원 샌디(SanDeE : 사라 제시카 파커 분)를 사귀지만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그러던 중, 투르디와 자기 대리인 프랭크(Frank Swan : 케빈 폴락 분)의 관계를 알게 되고 직장에서도 해고되자 해리스는 자기 인생의 여러가지 문제점에 직면하게 되는데...
감독: 페든 파파마이클
상류사회를 주름잡는 패션계의 거장 실버가 사무실에서 미모의 여인과 정사를 나눈 후 무참히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데이지의 진술에 따라 범인의 몽타쥬가 완성되는데 놀랍게도 살인범의 얼굴은 사건의 수사를 맡고있는 잭의 아내 레이안이다. 이에 충격과 절망속에 빠진 잭은 가공의 인물을 그려 상관에게 제출하고 레이안에게 자백을 강요한다. 그러나 레이안은 이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그러는 와중에 부부간의 애정은 더욱 두터워지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면서 데이지 마져 살해되자 잭은 직접 사건에 뛰어든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폴커 쉴런도르프
20세기말의 미국에서는 무절제한 성생활, 공기오염, 핵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여자들이 불임이 된다. 그러자 정부에서는 임신이 가능한 여성들을 핸드메이즈라고 부르며 종족보존을 위해 힘쓴다. 핸드메이즈들은 정부관리하에서 씨받이로 지배계급의 남성에게 배치된다. 케이트는 이 제도를 거부하고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붙잡혀 핸드메이즈 훈련소인 적색센터로 보내진다. 빨간색의 제복을 입은 케이트는 사령관의 집에 배치된다. 성의식만 가능할 뿐 절대로 사
드라마,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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